정보(情報)/제품리뷰 10

[제품 리뷰] 대만에서 물 건너 온 인싸 샌드위치~ 홍루이젠 샌드위치

호기심으로 먹어 봤다! 대만 홍루이젠 샌드위치~! <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도, 달인도 저리가라 내가 요리왕이다!ㅋ>< 70년 전통의 대만 국민 샌드위치 >< 내 돈 주고 사 먹은 샌드위치 리뷰 >< 가벼운 샌드위치, 가성비는 아쉬운데? > 안 녕 하 세 요~^^ 대만 여행객이 늘어나면서 SNS 상에 대만의 다양한 맛집들에 대한 소개가 이어져왔다. 홍루이젠 샌드위치도 그러한 시류에 맞아들어 우리나라에까지 지점을 넓히고 있는 브랜드이다. 과거 대만 카스테라가 반짝 흥행몰이를 하다 한 방송사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때문에 순식간에 폭망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는데, 홍루이젠 샌드위치는 어떤 길을 걸을지 내심 궁금하기도 하다. 때마침 우리 동네에도 홍루이젠 샌드위치 지점이 생겼다하여 형이 먹어 보라고..

정보(情報)/제품리뷰 2019.02.11 (34)

[제품 리뷰] 대륙의 실수로 이런 걸 만들어? 대박~ 샤오미 커피머신

가성비 훌륭한 또 하나의 커피머신, 샤오미 커피머신 < 샤오미(小米), 기업 창립 9년의 짧은 역사>< 안 만드는 게 없는 종합 제조 기업 >< 2세대 제품이 나왔지만 1세대 제품이 꿀릴 건 없다 > 안 녕 하 세 요~^^ '샤오미'라는 기업이 이제 익숙한 브랜드가 되었음은 제 개인적으로는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2010년 기업을 설립하고 배터리 일체형 스마트폰이 휴대폰의 트렌드가 되면서, 보조배터리의 수요가 급격하게 많이 늘었습니다. 그 기회를 잘 틈타 심플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으로 대한민국 시장에 별 무리 없이 진입할 수 있었죠. 스마트폰 제조 업체로 출발한 샤오미가 다양한 방면의 제조업을 겸하고 있음은 보조배터리와 같은 부분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형 가전 부분에서는 한국에서도 거물급으..

GS25 샌드위치 - 아이돌인기 샌드위치, 에그&돈가츠 샌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편의점 샌드위치 < SBS 등촌동 공개홀 매점에서만 판매하는 샌드위치라고? > < 뭐 그런 샌드위치가;; - 아이돌인기 샌드위치> < 일본 타마고 산도와 가츠 산도를 모티프로 - 에그&돈가츠 샌드 > < 간단 식사, 혼밥 식사, 간편 식사 > 안 녕 하 세 요~^^ 요며칠 바쁜 업무에 야근을 하게 되었다. 일찍 퇴근해서 집에 오는 날엔 여러가지 자취 집밥을 만들어 먹는다. 그래서 요즘 뭘 먹을까에 대한 고민이 조금 많아졌다. 불과 두달 전, 블로그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밥을 잘 먹질 않거나, 빨리 해 먹을 수 있는 라면을 먹고 마는 것이 전부였다. 사실 라면 끓이기도 귀찮아서 컵라면 작은 컵을 먹는 경우가 무지하게 많았다는 ㅋㅋㅋㅋ 지금에 내가 차려 먹는 식사들은 내 생활이 아닌..

GS25 도시락 - 고진많(고기 진짜 많구나) 도시락, 매콤 치즈 등심 돈까스 도시락, 매콤 달콤 반반 닭강정

GS25 편의점 도시락 후기 < 맛은 좋은데 가격이 영~ 맛집 아닐세~ > < 편의점 도시락 리얼 후기 > 안 녕 하 세 요~^^ 오늘은 따로 요리 과정 없이 편의점 도시락으로 저녁을 때웠다. 사실 때웠다라고 표현했지만 때운 것보다 편의점 음식으로 대접 받았다고 해야할 정도로 클라스가 높았다고 본다. 근데 가격이....흠...도시락이 원래 이렇게 비싼가 ㅋㅋ 뭐 얼마전 올라온 예비군 급식 사진에 비하면 가성비 최고 도시락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10년 전도 아니고 2018년 7월에 시행했던 동원 예비군 훈련의 도시락이란다. 허허 ㅋㅋㅋ기가 막힌다. ㅎㅎ 내가 예비군 훈련 할 때도 저렇게는 안 나왔다 진짜 ㅋㅋ 급식비가 6천원이 아니고 동원 예비군이라서 사병 급식비 수준인 2,600원으로 책정됐다고는 하지..

바스웰 욕실 (화장실) 청소기 사용기 장점, 단점

바스웰 욕실 청소기 (KSC-5000)후기 (리뷰) < 내 돈 주고 사서 쓴 제품, 나도 체험단 좀 시켜주세요 ㅋㅋ > < 화장실 청소 깨끗이 하는 방법 > < 다양한 청소 로봇들 > 안 녕 하 세 요~^^ 세상 어려운 것 중 하나가 청소이다. 털어도 털어도 쌓이는 먼지들, 닦아도 닦아도 지워지지 않는 자국들...처음엔 작은 흔적 하나하나가 신경이 쓰이다가도 귀찮음이 일상이 되는 순간 그 모든 것들이 그냥 삶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 이후 상황은 뭐 말해 뭐해~ 이렇게 온 식구가 함께 축제를 즐기듯이 청소를 하면 좀 좋겠느냐만은~ 모든 사람 마음이 또 한마음이 아님에 문제다. 귀찮음. 청소를 함에 있어서 가장 먼저 선결이 되어야 할 과제가 아닐까 싶다. 다양한 방법으로 귀찮음을 해결해 줄 수 있겠으나 사실..

트라몬티나 커틀러리 세트

바베큐의 나라, 남미 브라질에서 온 양식기 (포크 & 나이프) < 코스트코에서도 판매하는 제품 > <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사용하는 커틀러리 > 안 녕 하 세 요~^^ 음식을 하면서 식기에 자꾸 눈이 갑니다. 이왕이면 맛있는 요리를 더 클라스 있는 모습으로 담아 내고 싶어지네요~ 주부들의 마음이 백분 이해가 갑니다. ㅋㅋ 집에 양식기 (커틀러리)가 없어서 계속 아웃백에서 줬던 일회용 포크와 나이프로 레스토랑 흉내를 내곤 했는데, 이번에 음식 만들기에 취미를 붙인 겸 해서 그릇도 몇 개 사고 커틀러리도 주문했습니다. 이러지러 찾아보다 제 눈에 고급스럽다 싶은 커틀러리를 구매했습니다. 트라몬티나 커틀러리 세트입니다.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인상착의? 트라몬티나 커틀러리 4P 세트 평소에 양식기를 많이 사용..

복고적 느낌이 물씬, 스파오 테이퍼드 슬랙스 10부 히든밴딩

가을에 더 잘 어울리는 바지, 스파오 테이퍼드 슬랙스 < 패션 용어 사전 :: 스키니, 슬림, 테이퍼드, 히든밴딩, 10부의 뜻(의미)은 무엇? > 안 녕 하 세 요~^^ 30대 남성의 일상 패션도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합니다. 옷을 잘 입고 다니진 않지만 보기에 따라서 '아~ 저렇게 입은 건 뭔가 아쉽다. 저렇게 찐따처럼 입지 말아야지!' 하는 타산지석의 기회도 될 수 있기에 보는 시각이야 어떻든 일단 올려봅니다. ㅋㅋㅋ 비교적 복장이 자유로운 직장에 다니다보니 평소 조금 캐쥬얼한 세미 정장으로 옷을 입습니다. 옷이 없어서 늘 돌려입기에 세미정장 타입이 저의 시그니처 복식이 됐습니다. ㅜㅜ 스파오에서 저렴한 비교적 괜찮은 가격에 테이퍼트 슬랙스를 팔기에 냅다 구매를 했습니다. 스파오 테이퍼드 슬랙스 10..

아이 간식, 군것질거리, 가벼운 식사로 적합한 크리스피 고메 핫도그

간식으로 좋아요. 명랑핫도그에 도전장 내민 냉동핫도그! < 쫄깃쫄깃 바삭바삭한 핫도그, 집에서 간편하게 먹기 좋은 핫도그 > - 어린이 간식, 아이 간식, 어른 간식, 어른이 간식 - 안 녕 하 세 요~^^ 주말을 앞두고 마트에서 장을 봐 왔습니다. 전자렌지에 돌려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을 많이 찾아 먹게 되네요. 이전에 먹고서 포스팅 남긴 적이 있는데 크리스피 고메 핫도그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몇 번 사 먹긴 했는데 이전에는 일반 핫도그만 봐왔습니다. 이번에 마트 가 보니 치즈 고메 핫도그가 있네요. 냉큼 집어왔더랬죠. ㅎㅎ CJ에서 나온 크리스피 고메 핫도그 명랑핫도그에 비하면 그렇게 막 존맛탱 핵꿀맛 이런 감탄사가 나오는 맛은 아닙니다. 명랑핫도그는 정말 쫄깃함과 크리스피함 그리고 부담스럽지 않은 가..

하카타 토리몬 (후쿠오카 면세점 기념품 쇼핑 베스트 물품)

하카타 토리몬으로 즐기는 자취생 저녁 간식~! (간단요리 자취집밥) < 간식이라 말하고 식사라고 읽는다. -_-;; > - 땅콩, 아몬드, 바나나, 삶은 계란, 우유 그리고 하카타 토리몬 - 안 녕 하 세 요~^^ 평소 밥을 부실하게 챙겨 먹진 않습니다만 평일에 일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밥 챙겨 먹기도 귀찮기도하고 점심을 직장에서 너무 거하게 챙겨먹고 돌아와서.. (거의 뷔페식처럼 맘껏 먹을 수 있는 곳이다보니 맛있는 메뉴가 나올 때는 엄청나게 먹고 오네요.) (근데 거의 매일 매일이 너무 맛있는 메뉴라는게 함정...영양사님 죄송합니다!!!ㅎㅎㅎㅎㅎ;;) 저녁은 뭘 챙겨 먹기가 속이 너무 부대끼고 더부룩하고 그렇네요. 밥을 챙겨 먹자니 너무 배가 부르고 아예 안 먹자니 잠 잘 때 배가 고파서 잠을 못 이룰..

커피머신 필립스 세코 인튜이타, 스타벅스 다크로스트 원두를 이용한 아메리카노 만들기

커피머신 필립스 세코 인튜이타 (HD8750)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스타벅스 다크로스팅 원두) 만들기 < 스벅 아메리카노를 집 안에서 즐기세요~!> 안 녕 하 세 요~^^ 커피들 자주 드시나요? 믹스 커피 말고 양내 풀풀 나는 아메리카노 커피를 2002년도에 처음 접하고 뭣도 모르고 에스프레소를 자신감있게 주문해 먹으면서 실패함에 대한 쓴 맛의 느낌을 실전에서 제대로 느끼며 원조 아메리카노 가베를 인지하게 된 지도 벌써 16년이 지났네요. 심즈 게임을 하면서 집을 꾸밀 때 커피머신을 아이템으로 구비하는 걸 보면서 '믹스커피 타 먹으면 되지 뭘 저런 비싼 걸 집안에 넣고 살어?' 하면 궁시렁 대던게 생각 나네요. 우리나라도 참 살기 좋아졌나 봅니다. 커피머신이 그리 비싸게 느껴지지 않고 삶에 밀착한 아이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