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에서 무비자 관광하고 떠나자~!

중국 국제 항공 (에어 차이나) 무료 환승 호텔 서비스 

 < 중국 항공사 무료 스탑오버 환승 호텔 서비스, 환승 라운지 서비스 >

<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하는 중국의 항공사 >



    ~^^







가성비 여행을 추구하며 여행을 떠나시는 분이시라면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을 들어본 적이 있을겁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장이 해외 순방을 나갈 때 북한의 참매1호 대신 에어차이나의 보잉747기를 탑승하여서 더 유명세를 타게 된 항공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정은이 탄 중국국제항공의 보잉747기



우리에겐 혹은 적어도 저에겐 저렴하고 싸구려 이미지의 항공사일 뿐인데 북한 당국이 바라볼 땐 제일 안전한 항공사의 비행이고 인식이 되는가 봅니다. 그러니 중요한 인물을 태울 비행기로 선택했겠죠?


우리나라는 메이저 항공사FSC(full service carrier)가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이 있습니다. 중국의 메이저 항공사는 에어차이나(중국국제항공),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 해남항공(하이난항공)이 있습니다. 우리에겐 조금 낯설 수도 있는 '에어차이나(중국국제항공)'는 2016년 기준 중국 1위 민간 항공사로 뽑히기도 하였네요. 정보를 더하자면 2위가 중국남방항공, 3위가 중국동방항공 순으로 순위가 매겨집니다. 어쨌든 에어차이나가 작은 항공사는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나라 인천공항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알고 있는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만 인천공항이 ‘세계 공항서비스평가(ASQ)’ 항목이 2005년 이후 2017년까지 12년간 1위를 지킬 정도로 세계 공항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인천공항은 큰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바로 인천공항의 환승률과 환적률이 갈수록 줄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환승률은 2013년 18.7%로 최고점 이후 2017년 11.8%로, 2007년 50.1%였던 환적률은 2017년 38.7%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중동권과 중국의 항공사들이 막대한 정부보조금을 무기로 저가 항공권을 남발하면서 자국의 공항으로 환승객을 끌어 모으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적인 차원에선 경계심을 가져야 할 일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항공권 조회를 해 보면 중동권의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이나 카타르 항공, 중국의 에어차이나나 중국 동방항공 등의 항공권 가격이 무시할 수 없는 저렴함을 무기로 유혹하고 있어서 뿌리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에어차이나의 로고는 등소평(덩샤오핑, 鄧小平 | Deng Xiaoping)이 직접 쓴 ‘중국국제항공공사’ 글씨체에 불사조를 형상화한 모습으로 되어 있습니다. 불사조의 모습은 'VIP'라는 글자를 본떠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러 사이트를 통해 항공권 가격을 알아보세요. 그리고 스탑오버하여 중국 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으시다면 에어차이나 홈페이지에서 최종 가격을 보시고 다른 가격 비교 사이트 에어텔(항공권+호텔) 합한 금액을 놓고 봤을 때 더 효율적인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여행사 사이트에서 예매한 항공권은 무료 환승호텔 이용이 안 될지도 몰라요~!


중국 국제 항공(에어차이나) 홈페이지 항공권 조회 및 예약 바로가기






베이징, 상하이에서 이용 가능한 환승 라운지

베이징, 청두, 상하이, 톈진, 항저우에서 이용 가능한 환승 호텔




에어차이나에서 제공하는 무료 스탑오버 서비스는 대표적으로 환승 호텔과 환승 라운지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픽업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는 '운전기사 서비스'도 있습니다.


에어차이나 운전기사 서비스 자세히 보기



이번 포스팅은 '환승 호텔'과 '환승 라운지'에 관한 서비스 내용입니다.


환승 호텔은 베이징(北京, Beijing), 청두(成都, Chengdu), 상하이(上海, Shanghai), 톈진(天津, Tianjin), 항저우(杭州, Hangzhou)의 5개 도시에서 운용되고 있습니다.


환승 라운지는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과 상하이 푸동국제공항에서 운용중에 있습니다. 


1. 환승 라운지


< 환승 라운지 서비스 이용 조건 >


1. 티켓 번호가 '999'로 시작하는 티켓

2. 환승 비행기 연결 시간이 최소 4시간에서 최대 24시간

3. 연결 항공편은 CA코드가 부여된, 에어차이나가 운영하는 비행기여야 함

4. 베이징 국제 공항의 T3C/T3D에서 출발하는 에어차이나 국제선 항공편에는 이 서비스가 적용되지 않음

5. 예약 등급 O, I 및 X로 여행하는 승객은 상하이 푸동 상품의 사용 가능 대상에서 제외

6. 성인 미동반 미성년자에게는 적용되지 않음

7. 유아 자격으로 서비스 예약은 불가능하지만 성인이 동행하는 경우 유아도 무료로 라운지에 입장할 수 있음

8. 사전 예약이 필요


<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 환승 라운지 서비스 >


베이징 국제 공항 T3 매장, 캐피탈 에어포트 호텔

위치 : 탑승 게이트 E10, 2F, T3E 맞은 편(국제선 출발).

운영 시간: 24시간

전화번호: 010-64532621


   ♦ 게스트룸 최대 4시간 이용(방문 시 예약필수)

♦  공공 구역, 시간 제한 없음

♦  무료 샤워

♦  인터넷 접속

♦  무료 간식 및 음료


<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 환승 라운지 서비스 >


탑승 게이트에 가까운 에어차이나 일등석 라운지 NO. 71(국제선 승객용)

위치 : 터미널 2 국제선 출발 71번 탑승 게이트 위 4층

 운영 시간: 매일 05:30 ~ 01:00(시즌별 일정 조정 가능)


     국내선 일등석 및 비즈니스석 라운지(국내선 출발 - 통로)

위치: 터미널 2 C90 게이트 2층

운영 시간: 매일 05:30 ~ 22:00(시즌별 일정 조정 가능)


♦  공공 구역

♦  식사 및 음료

 ♦  샤워(방문 시 예약 필수)

 ♦  수면실(방문 시 예약 필수)

♦  TV, 미디어 존 이용



2. 환승 호텔


< 환승 호텔 서비스 이용 조건 >


1. 환승 도시에서 1박을 체류해야 하며 환승시간이 6시간 이상 24시간 이하

2. 티켓 번호가 "999"로 시작하는 연결 항공편 티켓만 가능

3. 운임 코드가 O/I/X/N인 티켓을 소지한 승객은 환승 호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음

4. 입국 및 출국 비행편 모두에 CA 항공사 코드가 있어야 함

5. 성인 미동반 미성년자의 경우 환승 호텔을 이용할 수 없음

6. 유아 자격으로는 환승 호텔을 예약할 수 없으나, 성인 보호자 동행 시에는 유아도 숙박이 가능


베이징과 청두에서 환승하는 승객 중 좌석 등급이 1등석 또는 비즈니스석인 경우 (운임 코드 P/F/A/J/C/D/Z/R) 에어차이나 판매 및 서비스 핫라인(95583)에 문의하시면 고급 환승 호텔을 제공해 준다고 합니다. 제공 대상은 당연히 에어차이나로 공항 와서 에어차이나로 떠나는 승객에 한해서 입니다.


베이징, 청두 또는 상하이에 있는 환승 호텔을 예약한 승객은 도착하자마자 에어차이나 환승 서비스 데스크로 가서 픽업을 요청해야 합니다.


항저우 및 톈진에 있는 환승 호텔을 예약한 승객은 예약 확인서에 동봉된 연락처 세부사항을 이용해 호텔에 직접 문의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에어차이나 판매 및 서비스 핫라인(95583)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에어차이나가 승객의 픽업 요청을 대신하여 호텔에 문의해 줄 것입니다. 이는 베이징, 청두 또는 상하이에서 환승호텔을 이용하는 승객도 마찬가지입니다.




환승 서비스 신청하기





먼저 환승 서비스 페이지에서 필요 정보를 넣습니다.

예약한 이티켓 번호와 여권, 여권 번호와 인증번호를 넣고 네모박스 체크 후

'Start'

눌러줍니다.


그 다음 나오는 화면에서 활성화 되어 있는 서비스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환승 호텔과 환승 라운지 중 필요한 서비스 신청하시고

이메일 주소와 전화번호 적으신 후 제출하시면 신청이 끝이납니다.



환승 호텔에 관하여 미리 위치 정보를 확인하시고 환승 도시의 지역 관광 일정을 계획하시면 좋습니다. 지도를 클릭하면 세부 위치를 보실 수 있습니다.



(1)베이징


아울림픽에어포텔(AulympicAirportel)

: 0086-10-64548082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원항 인터내셔널 호텔(Yuanhang International Hotel)

: 0086-10-84166040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콩강 익스프레스 호텔(Konggang Express Hotel)

: 0086-10-64568436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진항시안 인터내셔널 호텔(Jinhangxian International Hotel)

: 0086-10-52130077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카이성 싱펑 인터내셔널 호텔(Kaisheng Xingfeng International Hotel)

: 0086-10-84456688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2)청두


샹시앙 항공 호텔(Shangxiang Aviation Hotel)

: 0086-28-62596699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청두 시앙위 호텔(Chengdu Xiangyu Hotel)

: 0086-28-81515111, 81517060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청두 추안강 호텔(Chengdu Chuangang Hotel)

: 0086-28-62599000,62599111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청두 에어포트 퍼스트 클래스 비즈니스 호텔

(Chengdu Airport First Class Business Hotel)

:0086-28-85798080, 85798181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3)상하이


상하이 워터 트리부날(아트리움) 리조트(Shanghai Water Atrium Resort)

: 0086-21-3893000(접수), 0086-18121106379(공항 픽업)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상하이 완신 셀렉트 호텔(Shanghai Wanxin Select Hotels)

: 0086-21-50565211(프론트 데스크), 0086-15221697736 15221693037(공항 픽업)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4)톈진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톈진 에어포트(Holiday Inn Express Tianjin Airport)

: 0086-22-58992288 내선 0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휘하오 비즈니스 호텔(Huihao Business Hotel)

: 0086-22-24905555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호텔 외관





욕실



식당



(5)항저우


샤오산 골드 코스트 호텔(Xiaoshan Gold Coast Hotel)

: 0086-571-83692753


항저우의 환승 호텔은 암만 찾아도 없네요. 나중에 찾아지는 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잘 살펴 보시고 필요한 서비스 신청하셔서 재미있고 즐거운, 또한 현명한 여행길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사랑하는 여자친구, 아내, 부모님께 요리 한 번 해 주세요~! ↓↓

↓↓ 저도 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형님들 그리고 거기 동생~ 도전해 보세요~! ↓↓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 #달인을 이어갈 #요리왕비룡을 꿈꾸는 띠리띠리야 

#달인 레시피 #알토란 레시피 #황금레시피 #백종원 레시피 #만물상 레시피#김수미 레시피

#예쁜 플레이팅 #멋있는 플레이팅 #맛있는 플레이팅 #맛깔나는 플레이팅


포스팅한 제 노력이 마음에 들었다면 마지막 공감버튼 한 번 눌러주세요~!  )



앤털로프 캐년 투어 (Antelope Canyon Tour)


< 로워투어 [Lower Tour], 어퍼투어 [Upper Tour] 캐년X투어 [Canyon X Tour] >

< 캐년 투어 이용 시간, 이용 요금, 위치 등 >

< 앤털롭, 안탈롭, 앤터로프, 안텔로프 >



    ~^^








전 세계의 포토그래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곳이 있습니다. 파도처럼 굽이치는 수많은 물결 가운데 서서 세월이 빚어낸 값진 주름을 보는 경험은 그 자리에 서 있는 이로 하여금, 자연을 뛰어 넘을 수 없는 인간의 한계를 시각적으로 인식하게 해 줍니다. 아름다운 곡선의 병풍이 온 사방을 두른 듯, 우주 속 어느 미지의 행성 속에 빠져버린 것 같은 공간. 그 황량함 속에서도 내리쬐는 한 줄기 빛이 이곳 또한 생명체가 살아갈 희망의 공간임을 말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굽이치는 곡선 속 층층의 결 속에 많은 사연을 담고 있을 것 같은 궁금증이 스며오는 곳. 미국 서부 그랜드서클 투어의 필수 관문이기도 한, 애리조나 주의 소도시 페이지에 위치한 앤털로프 캐년이 바로 그곳입니다.

<띠리띠리야>



엔텔로프 캐년 투어 코스

로워(Lower), 어퍼(Upper), 캐년 X(Canyon X) 투어




엔텔로프 캐년은 어쩐지 낯설지가 않습니다. 너무나 멋진 사진들로 숱한 유명 배경화면들을 쏟아 냈던 윈도우 XP 시절, 그 운영체제의 배경화면으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엔텔로프 캐년은 사암 고원에 생긴 균열에 빗물이 스며들어 좁고 깊은 협곡의 형태로 나타나게 됐습니다. 앤털로프 (Antelope)의 뜻은 사슴과에 속하는 '영양'입니다. 이 곳이 옛날 옛적에는 좁고 구불구불한 협곡 사이로 영양이 자주 드나들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여행 전 사전에 알아본 정보에 따르면 혹자는 엔텔로프 캐년 안의 신비하게 파도치듯 구불구불한 형상이 영양의 내장을 닮아서 그렇게 이름을 붙였다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이름의 근원이 어찌됐든 지금은 엔텔로프 캐년에서 영양의 어떤 발자취도 볼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몰려드는 엄청난 관광객들로 인함일까요? 아니면 다른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앤털로프 캐년이 위치한 페이지는 나바호 자치국의 영역입니다.



앤털로프캐년 협곡이 구불구불하게 복잡한 형태이고 비가 오면 갑자기 절벽을 타고 비가 갑자기 차오르는 지대이기 때문에 위험요소로 인하여 기본적으로 엔텔로프 캐년은 인디언 가이드가 함께 동행해야합니다. 그래서 투어를 위하여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을 하고 가는 편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현장 매표소에서 특정 시간대에 투어 인원의 여유가 있으면 바로 참여하시면 됩니다.


2017년도에는 로워 앤털로프 캐년 투어를 하려면 온라인에서 미리 예매를 하고도 현장에서 1시간 가량 대기를 했어야 했습니다. 이유인 즉, 현장 매표 투어를 너무 많이 받아서 순서가 계속 밀리게 되어 지체가 되었는데 2018년도부터는 현장 매표 투어를 많이 줄였습니다. 그래서 현재도 현장에서 투어 신청을 할 수는 있지만 오래 기다려야 하는 사항이 생기므로 가급적 온라인 예매를 하고 방문하심을 추천합니다. 그래도 로워 앤털로프 캐년 투어에서 최대 30분 가량 딜레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어 딜레이를 고려하여 이후 일정을 여유있게 구성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어퍼 투어는 11시에 햇빛이 가장 멋지게 협곡 안으로 비추어 드라마틱한 장관을 펼칩니다. 때문에 투어의 가격이 11시 30분 타임 투어가 다른 시간대의 투어보다 더 비싸게 책정되어 있습니다. (Prime Sunbeam Tour)


로어 투어는 10시 부터 이후 시간 동안은 햇빛의 입사량이 비슷하여 어느 시간대나 비슷한 광경을 보여줍니다. 때문에 따로 프라임 타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캐년 X 투어는 비교적 협곡의 덜 정돈된 느낌이고 협곡 내부의 곡선이 로워나 어퍼의 캐년에 비해 덜 매끄러워 보입니다. 때문에 로워 투어나 어퍼 투어에 비해 가격이 좀더 저렴한 편입니다.


투어의 유형별로 일반 관광객 투어와 포토그래퍼 투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일반 투어는 모든 캐년에서 진행을 하고 있고 포토그래퍼 투어는 어퍼 캐년과 캐년 X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토그래퍼 투어는 가격이 일반 투어보다 더 비싸며, 삼각대와 DSLR이 있어야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캐년X는 DSLR이 없어도 가능합니다.) 또 가이드가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안내를 하고 관광객들이 없는 비어있는 공간 상태를 확보해 주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와 시간을 제공하여 줍니다.


앤털로프 캐년 투어에는 나바호 공원 허가증 비용 8달러가 부과되는데, 하루 동안 로워와 어퍼, 캐년 X를 동시에 이용하신다면 NPR(나바호 공원 허가증) 비용은 한 번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다음 투어 코스에서 영수증을 보여주세요.



앤털롭캐년 로워 투어 :: 어퍼 투어 :: 캐년 X 투어



1. 로워 앤털로프 캐년 투어 [Lower Antelope Canyon Tour]





<로워 캐년 투어업체 홈페이지 및 이용 정보>



Kens Tour


GENERAL TOUR : 투어 인원 15명

투어 시간 : 45분~60분

- 이용 요금 -

(인터넷 예약 시 최종 금액에 예약 당 예약 수수료 2달러 추가)

13세 이상 : 50.4달러 (입장권 40달러 +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 나바호 부가세 6%)

 8세~12세 : 29.2달러 (입장권 20달러 +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 나바호 부가세 6%)

 0세~7세 : 무료


DELUXE TOUR : 투어 인원 6명 (맞춤 선물 및 물 제공)

투어 시간 : 45분~70분

- 이용 요금 -

(인터넷 예약 시 최종 금액에 예약 당 예약 수수료 및 서비스 수수료 52달러 추가)

13세 이상 : 92.8달러 (입장권 80달러 +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 나바호 부가세 6%)

 8세~12세 : 92.8달러 (입장권 80달러 +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 나바호 부가세 6%)

 0세~7세 : 6좌석을 모두 구매하지 않으면 유아 동반 불가함


Dixie Ellis' Lower Antelope Canyon Tours


Sightseeing Tours : 투어 인원 15명

투어 시간 : 60분~90분

- 이용 요금 -

(인터넷 예약 시 최종 금액에 예약 당 예약 수수료 추가)

13세 이상 : 52달러 (입장권 40달러 + 나바호국 허가증 8달러 + 나바호세 5% + 처리수수료 2.2%)

 8세~12세 : 30.34달러 (입장권 20달러 + 나바호국 허가증 8달러 + 나바호세 5% + 처리수수료 2.2%)

 0세~7세 : 무료



2. 어퍼 앤털로프 캐년 투어 [Upper Antelope Canyon Tour]





<어퍼 캐년 투어업체 홈페이지 및 이용 정보>



Antelope Canyon Navajo Tours (한국어 홈페이지 제공)


Guided Sightseer's Tour 

투어 시간 : 90분 (AM 08:45부터 투어 시작)

- 이용 요금 -

13세 이상 : 6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0세~12세 : 3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나바호 공원 허가증 수수료 8달러는 현금으로 지불)


Guided Photography Tour 

(DSLR과 큰 삼각대 반드시 지참)

투어 시간 : 2시간 30분 (AM 11:00시 한 타임만 예약 가능)

- 이용 요금 -

인당 160달러 (포함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나바호 공원 허가증 수수료 8달러는 현금으로 지불)



ANTELOPE CANYON TOURS


Sightseer’s Tour

투어 시간 : 90분~100분 (캐년으로 이동시간 편도 20분 포함)

7:00, 8:00, 9:30, **11:30 (특별 요금 적용), 13:30, 15:30, 16:30

- 이용 요금 -

(인터넷 예약 시 최종 금액에 수수료 추가)

13세 이상 : 45.5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8세~12세 : 35.5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0세~7세 : 27.5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 **11:30 AM 이용 요금 -

13세 이상 : 58.5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8세~12세 : 48.5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0세~7세 : 40.5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 2019년 이용 요금 인상 >

(2019.01월 요금은 할인분을 적용해드립니다.)

- 이용 요금 -

(인터넷 예약 시 최종 금액에 수수료 추가)

13세 이상 : 6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8세~12세 : 5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0세~7세 : 42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 **11:30 AM 이용 요금 -

13세 이상 : 75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8세~12세 : 65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0세~7세 : 57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Photographic Tour 

투어 인원 평균 6명 (DSLR 반드시 지참, 삼각대 권장 : 삼각대 렌탈 가능)

투어 시간 : 160분

여름 시즌(Summer-Season : 3월~10월) AM 11:30, PM 13:30 

겨울 시즌(Winter-Season : 11월~2월) 2명 이상일 때 진행 AM 9:30, AM 11:30

* 주요 공휴일에는 포토 투어 진행하지 않습니다. *

- 이용 요금 -

(인터넷 예약 시 최종 금액에 예약 당 예약 수수료 및 서비스 수수료 52달러 추가)

(인터넷 예약 시 최종 금액에 수수료 추가, 봉사료 미포함)

13세 이상 : 109달러 (포함내역 : 입장료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8세 이하 아동 : 불가


< 2019년 이용 요금 인상 >

(2019.01월 요금은 할인분을 적용해드립니다.)

- 이용 요금 -

(인터넷 예약 시 최종 금액에 수수료 추가)

13세 이상 : 125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8세 이하 아동 : 불가




Antelope Slot Canyon Tours


Antelope Slot Canyon Scenic Tours

- 이용 요금 -

< Early Bird and Last Chance Specials >

투어 시간 : 90분 (AM 06:30, PM 17:00 : 두 번의 시간 대에 해당)

13세 이상 : 58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6세~12세 : 48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유아 : 불가

< Standard Times >

투어 시간 : 90분 (AM 08:30, PM 15:00 : 두 번의 시간 대에 해당)

13세 이상 : 68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6세~12세 : 58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유아 : 불가

< Premium Tour Times >

투어 시간 : 90분 (AM 10:30, PM 13:00 : 두 번의 시간 대에 해당)

13세 이상 : 78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6세~12세 : 68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유아 : 불가


The Antelope Canyon Expedition from Las Vegas 

- 이용 요금 -

(라스베가스 메이저 호텔 픽업 투어, 매일 AM 09:45 비행기 출발)

투어 시간 : 10~11시간

13세 이상 : 499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6세~12세 : 479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유아 : 불가



Adventurous Antelope Canyon Photo Tour


(투어 코스가 다양, 가장 기본 투어 상품만 아래에 안내함. 홈페이지에서 세부 가격 확인 필요)


Photographer 

(DSLR, SLR, 미러리스 카메라 반드시 필요)

- 이용 요금 -

투어 시간 : 120분 (AM 10:15)

13세 이상 : 151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아동 : 불가


Sightseer

- 이용 요금 -

투어 시간 : 90분

13세 이상 : 63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6세~12세 : 41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7세 이하 : 30달러

<띠리띠리야>




3. 앤털로프 캐년 X 캐년 투어 [Antelope Canyon X Tour]






<캐년 X 투어업체 홈페이지 및 이용 정보>




Antelope Canyon X


(인터넷 예약 시 최종 금액에 수수료 추가)


HIKING

(삼각대와 Bag 비허용)

- 이용 요금 -

투어 시간 : 60분~90분

12세 이상 : 4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8세~11세 : 2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7세 이하 : 무료


PHOTOGRAPHY 

(DSLR 없어도 됨. 삼각대 1개 Bag 허용함)

- 이용 요금 -

투어 시간 : 2시간~3시간

8세 이상 : 80달러 (포함내역 : 나바호 세금+ 나바호 공원 허가증 8달러)

7세 이하 : 무료


이상으로 앤털로프 캐년의 3군데 투어 포인트의 업체 정보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길 되시길 바랍니다~! 끝.








↓↓ 사랑하는 여자친구, 아내, 부모님께 요리 한 번 해 주세요~! ↓↓

↓↓ 저도 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형님들 그리고 거기 동생~ 도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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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플레이팅 #멋있는 플레이팅 #맛있는 플레이팅 #맛깔나는 플레이팅


포스팅한 제 노력이 마음에 들었다면 마지막 공감버튼 한 번 눌러주세요~!  )




가성비의 제왕, 중국 동방 항공 (China Eastern Airline)

 

< 중국의 3대 민간 항공사(민항), 가격 경쟁력으로 승부하다 >

< 중국 동방 항공 스탑 오버 무료 환승 호텔, 시티투어 서비스 - 큐브 시티 안내 >



    ~^^







해외 여행을 할 때 어떤 항공사를 주로 이용하시나요?

사람에 따라 각양각색이긴 합니다. 무조건 국적기 중 메이저 항공사(대한 항공, 아시아나 항공)를 이용해야 마음이 놓인다는 분들도 있고, 저가 항공은 죽어도 이용 못 하겠다는 분들도 계시죠. 국내 항공사가 아닌 해외 항공사를 이용하더라도 해당 국가 내 1위 항공사만을 이용하겠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뭐, 모든 말들이 다 일리가 있는 말들입니다. 그래서 어떤 항공사가 우수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긴 어렵습니다만 대한민국 국민에게는 승무원과 말이 통하는 국적 항공사가 이용하기 가장 편한 건 말해 뭣하겠습니까~^^;


저 개인적으로는 국적 항공사이냐 해외 항공사이냐에 따른 차이를 거의 두지 않는 편입니다. 저가 항공의 경우에는 불안한 마음이 아주 조금은 품고 있지만 (비행기 보유 대수가 많지 않아 정비를 제대로 했을지에 대한 의심이 가끔 들기는 합니다. ㅡ.ㅡ;;) 동남아 국가인 캄보디아에 갈 땐  큰 걱정 없이 탑승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가까운 일본은 저가 항공을 주로 이용했는데 연착이 잦아서 짜증이 좀 나긴 했네요.


그래서 저는 주로 가성비에 초점을 두고 항공권을 예매하는 편입니다. 경유 시간이 너무 길지 않다면, 또는 경유지에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주어진다면 굳이 경유편도 마다하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요. 그런 면에서 세계적 허브 공항으로 자리한 국가에 거점을 두고 있는 두바이의 아랍에미레이트 항공이나 카타르의 카타르 항공, 중국의 중국 남방 항공, 중국 국제 항공, 중국 동방 항공 등의 비행기도 곧잘 이용하는 편입니다. 해당 거점 공항을 경유하여 목적지로 가는 편이 저렴한 항공기라서요^^;;




특히나 중국 쪽의 항공사들은 경유편에 한하여 무료 환승 호텔이나, 무료 교통편 등을 제공하여 주기도 합니다. 이번 포스팅은 중국 민항 중 '중국 동방 항공'의 서비스인 큐브 시티 서비스 '무료 환승 호텔 서비스와, 시티투어 (밀[meal:식사] 쿠폰 제공, 상하이 자기 부상 열차 마그레브 바우처 제공)'에 관한 것입니다.


큐브 시티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중국 동방 항공 홈페이지 내에서 항공권을 발권한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여행사에서 구매한 항공권은 해당 여행사에 문의하여 큐브 시티 적용이 되는지 문의를 해 봐야 합니다. 비행기표 구매 하실 때, 여기저기 비교 견적을 내 보시고 최종적으로 중국 동방 항공 홈페이지에서도 마지막으로 견적을 내 보세요. 일반 여행사에 덤핑으로 제공하는 비행기 가격이나 중국 동방 항공에서 제공하는 비행기 가격이나 크게 다르지 않은 경우가 꽤 많이 있습니다.

더군다나 하루 경유를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숙박비까지 고려하여 비행기 표값이 저렴할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꼭! 중국 동방 항공 홈페이지에서 비행기 가격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중국 동방 항공 홈페이지 항공권 조회 및 예약 바로가기







큐브 시티 무료 호텔 서비스 (조식 포함)




큐브 시티 호텔 서비스는 '상해(상하이)' 지역과 '곤명(쿤밍)' 지역에서 운영을 합니다. 상해 푸동 국제 공항과 곤명 창수(창수이) 국제 공항을 경유하여 48시간 이내제 3국으로 떠나는 여정을 계획 중이시라면 무료 환승 호텔 서비스를 눈여겨 살피시기 바랍니다. 또한 중국동방항공MU/상해항공FM인 항공권에 한해 제공되며, 공동운항편은 신청이 불가합니다. 신청은 출발일 기준 7일 전까지만 신청 가능하니 늦지 않게 신청하시구요. 편도 당 1회, 왕복으로는 편도 1회씩 2회 신청 가능한데 신청은 2번 해야합니다. 


2018년 11월 기준으로 상해 지역 3개 호텔 (비즈니스석/일반석 구분), 쿤밍 지역 1개 호텔 (구분 없음)을 운영하는 걸로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시길 바랄게요~!


또한 큐브시티를 운영하고 있는지도 먼저 확인하세요~! 신청을 받기도 하고 안 받기도 하더라구요.


큐브 시티 호텔 서비스 바로가기


큐브 시티 호텔 서비스는 푸동 공항에서 호텔 픽업 차량이 승객을 픽업해서 가게 됩니다. 무료 호텔을 신청하게 되면 푸동 공항에서 어디로 나와야할지를 설명해주는 바우처를 함께 제공해 줄 겁니다. 일반적으로 게이트로 나와서 중국 동방 항공 피켓을 들고 있는 사람을 찾아 가면 됩니다.



1. 상하이 황팅 호텔 : 비즈니스석 이용자만 배정이 가능한 호텔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상해 황팅 호텔 지도 >


<상해 황팅 호텔 위치 >


상해 황팅 호텔은 푸동 국제 공항에서 23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합니다. 구글 지도 기준, 차로 23분 걸리네요. 지하철 2호선이 바로 앞에 있어서 상해 시내인 난징동루까지 가기 편리합니다.



상해 황팅 호텔의 외관입니다. 5성급 호텔이라 꽤나 삐까뻔쩍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일반 룸의 모습입니다.



욕실의 모습입니다.



레스토랑의 모습입니다. 비즈니스석 클래스에 알맞게 무료 호텔이지만 나름 품격있는 모습이네요.





2. 상하이 린전 호텔 : 일반석 이용자 배정 호텔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상해 린전 호텔 지도>



상해 린전 호텔은 상해 시내인 난징동루까지 가기에 교통편이 편리한 편은 아닙니다. 상해 시내 관광 계획이 있으신 분은 위에 지도를 클릭하셔서 길찾기로 미리 교통편을 찾아 두심이 좋겠습니다.



호텔의 외관입니다. 린전 호텔은 4성급 호텔입니다. 건물이 약간 병원처럼 생겼네요.;;



호텔 룸입니다. 무료 호텔로는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아고다에 나와 있는 호텔 욕실 모습입니다. 이대로라면 훌륭한 욕실 컨디션이네요~!



식사는 어딜가나 비슷한데 블로그 내용 보면 맘에 안 든다는 글이 많네요. 근데 저는 어느 호텔 조식도 다 맛있더라구요. 배고파서 그런가..ㅎㅎ







3. 상하이 화동 호텔 : 일반석 이용자 배정 호텔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상해 화동 호텔 지도>



상해 푸동 공항에서 10km 정도 떨어져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차로 15분 쯤 걸리네요. 이 호텔의 위치는 시내인 난징동루로 가기 더 어려운 호텔입니다. 다만, 상해 디즈니랜드 쪽 방향으로 가기 위해선 이 호텔이 그나마 좀 더 수월합니다. 호텔이 어떻게 배정될지는 모르겠지만 요청사항에 최대한 경유지에서의 행선지를 고려해달라고 말씀드리면 그나마 괜찮은 쪽 호텔로 배정해주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호텔의 외관입니다. 3성급 호텔이라서 우리나라 모텔의 모습 비슷합니다.



무료 호텔임을 감안하며 룸 컨디션이 그리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중국 바이두 지도에 제공되어 있던 이 호텔의 욕실 모습입니다. 욕실 컨디션은 4~5성급 호텔이라고 해도 믿겠네요~!



호텔 레스토랑입니다. 조식이 제공되니 맛있게 먹고 다음 여행지로 떠나시면 됩니다.


<띠리띠리야>



4. 쿤밍 (곤명) 윈즈싱 호텔 : 모든 좌석 클래스 배정 호텔


지도를 클릭하셔서 방문할 관광지까지 길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여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

<쿤밍 윈즈싱 호텔 지도>



쿤밍 창수이 (창수) 국제 공항에서 7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있습니다. 곤양 지역을 가 보질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구글 지도나 바이두 지도에서 확인해본 바로는 교통편이 편리할 것 같은 위치는 아닙니다.



호텔의 외관입니다. 4성급이긴 하지만 비즈니스 호텔과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호텔 룸의 모습입니다. 모던한 분위기로 룸 컨디션이 나쁘진 않습니다. 아니 제가 보기엔 좋아 보이네요~!



바이두 지도에서 확인해 본 호텔 욕실입니다. 룸 컨디션에 비해 욕실 타입은 많이 깨는 수준입니다.



호텔 레스토랑 식당입니다. 역시 깔끔하게 잘 구성해 놓았네요.


무료 호텔 내용을 다 보셨다면 홈페이지에서 동의 확인 누르시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무료 환승 호텔 신청하기


<띠리띠리야>



큐브 시티 무료 시티 투어 서비스  




중국 동방 항공의 큐브 시티 서비스에는 환승 호텔 서비스 말고도 다른 서비스도 존재합니다. 호텔 서비스와 중복으로 신청할 수는 없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하셔야 합니다. 또한 아래의 1번, 2번 서비스 중 한 가지만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티 투어 서비스는 상해 푸동 공항에서만 수령 가능하다는 점 꼭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곤명이나 기타 공항에서 환승할 시 신청 불가능합니다. 환승 호텔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수령 방법은 푸동 공항에서 중국 동방 항공 피켓을 들고 있는 직원을 찾아 예약 바우처를 제시하고 실물 바우처를 받아가시면 됩니다.


1. 밀(Meal, 식사) 쿠폰


두 가지 형태의 식사 쿠폰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40위안 짜리와 80위안 짜리 쿠폰입니다.



초록색 바우처의 식사권이 40위안짜리 쿠폰입니다. 해당 쿠폰은 스타벅스에서 음료까지 이용할 수 있는 쿠폰입니다.



노란색 식사 쿠폰이 80위안짜리 밀 쿠폰입니다. 해당 쿠폰은 더 많은 금액 가치를 제공해 주는 대신에 스타벅스에서 이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2. 마그레브 (자기 부상 열차)


상해 푸동 공항에서 상해 시내인 난징동루까지 가장 빠르게 갈 수 있는 방법의 교통 수단 입니다. 


 마그레브 탑승 : 편도 50위안(당일 비행기표 제시하면 40위안), 왕복 80위안

                        푸동공항 > 롱양로드 역 (8분 소요)> (지하철 2호선으로 환승) > 난징동루 역



이상으로 중국 동방 항공에서 제공하는 경유편 무료 서비스 2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진행 하시다가 문제가 생기시면 바로 중국 동방 항공에 문의 하셔서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큐브 시티 시티 투어 서비스 신청하기


해당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제일 아래 페이지에 동의 누르시고, 마음에 드는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중국 동방항공 홈페이지


고객센터 전화번호 : 한국고객센터 : 1661-2600, 

중국고객센터 : 86-21-95530 ( 중국어 영어 서비스 24시간 제공 / 한국어 서비스 중국시간 오전9:30 ~ 오후18:00 제공 )


잘 살펴 보시고 필요한 서비스 신청하셔서 재미있고 즐거운, 또한 현명한 여행길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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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 #달인을 이어갈 #요리왕비룡을 꿈꾸는 띠리띠리야 

#달인 레시피 #알토란 레시피 #황금레시피 #백종원 레시피 #만물상 레시피#김수미 레시피

#예쁜 플레이팅 #멋있는 플레이팅 #맛있는 플레이팅 #맛깔나는 플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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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 영화의 느낌 그대로, 모뉴먼트밸리 (Monument valley)

 

< 나바호 인디언의 성지, 모누먼트밸리 Jeep Tour >



    ~^^








모뉴먼트밸리에 대해 들어보셨는가요?

미서부의 황량한 거친 골짜기 사이로 비치는 석양의 장면을 떠올려 본다면 그곳이 바로 모뉴먼트밸리의 형상이라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자신해봅니다.


모뉴먼트밸리는 유타 주와 애리조나 주의 접경지역에 위치해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이곳은 미국 땅이라기보다 나바호국(Navajo Nation) 인디언 공원에 속하는 특이한 지역입니다.





미국이 원주민 보호를 위하여 토착민인 인디언들에게 당신들이 거주할 공간을 선택할 수 있게 해 주겠다고 하였을 때 나바호 인디언들은 다른 비옥한 땅을 제쳐두고 이곳을 선택하여 생활의 터전을 삼았습니다. 그렇게 원주민 보호구역이 1868년 조약을 통해 설립이 되었고, 이후 확장을 거듭하여 지금의 모습으로 나바호 자치국이 형성되어있습니다.


유타 주와 아리조나 주 접경에 걸쳐 있는 모뉴먼트밸리의 역사는 5,000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지역은 단단한 사암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고원이었으며 곳곳에 화산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고원의 표면은 바람과 물에 의한 침식작용에 시달리게 되었고 약한 암석은 모두 깎여나가고 단단한 산과 탁상대지만 남게 되었습다. 원래 있던 화산들도 평평해져서 현재는 단단한 화성암 핵만 남았는데 높이가 457미터에 달한다고 합니다.



인간은 범접할 수 없는 세월의 역작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 세월의 깊이를 눈으로 마주하며 감탄을 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세상이 생겨나고 사라지는 수많은 '겁'의 시간을 버텨내어 영겁으로 자리한 흔적들은 인간이 자연 앞에서 나약할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비로소 깨닫게 해 줍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는 모뉴먼트밸리는 이외에도 여러가지의 매력을 담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모뉴먼트밸리의 최고 매력은 '비움'입니다. 



드넓은 미국의 땅덩어리의 매력일 수도 있습니다. 탁트인 대지에 뻥 뚫린 직선도로, 그 광활한 공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경험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배경으로 펼쳐진 대자연이 오직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거대한 세트가 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적거리지 않는 여유로움, 나를 위해 비워진 공간. 모뉴먼트밸리에서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나바호족 인디언 원주민들이 이 땅을 자신들의 삶의 일부분으로 여기고 지켜내려 했는지 정서적, 감정적으로 공감이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바라만 보아도 감동으로 다가오는 신령한 대지, 모뉴먼트밸리. 외지인인 저의 마음에도 이 땅은 큰 감동으로 요동치는 곳이었습니다.






모뉴먼트 밸리 나바호 트라이벌 파크 -

(Monument Valley Navajo Tribal Park)





모뉴먼트밸리의 봉우리는 두 가지 명칭으로 불립니다. 상단 봉우리의 형태에 따라 꼭대기가 뾰족하고 좁게 생긴 건 뷰트(Butte), 상대적으로 넓고 편평한 꼭대기가 있는 곳은 메사(Mesa)라고 합니다. 모뉴먼트밸리에는 다양한 형태의 뷰트와 메사를 관람하는 지프 투어가 존재합니다. 굳이 지프 투어를 신청하지 않아도 개인 차량으로도 해당 드라이브 코스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지프투어는 이런 형태의 차량을 이용하여 흙길을 달리게 됩니다. 투어 차량에 탑승좌석 옆에 비닐의 형태로 외부와 내부를 차단해주는 막이를 해 놓은 경우도 있으나 기본적으로 외부와 내부의 구분이 없는 차량의 형태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흙길을 달리며 발생하는 상당량의 흙먼지를 막아줄 마스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저는 렌트카로 드라이브 투어를 했기 때문에 (SUV차량 말고 세단으로도 투어 가능합니다.) 창문을 닫고 운행을 하였는데 흙먼지가 상당히 많이 날렸습니다.



< 모뉴먼트밸리 지프 투어 >

1. 투어 업체

Navajo Spirit Tours

Monument Valley Safari

Majestic Monument Valley Touring Co.




정도가 평이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2. 투어 가격 (Navajo Spirit Tours 기준)

< 2시간30분 ~ 3시간 코스 >

한 사람 당 $95.00 일출투어 (최소 두 명 이상)

한 사람 당 $75.00 보통 낮투어 (최소 두 명 이상)

한 사람 당 $80.00 일몰투어 (최소 두 명 이상)

한 사람 당 $125.00 사적인 모뉴먼트밸리투어 (최소 두 명 이상) 

(+5% 나바호 자치국 세금)


< 3시간 코스 : 일출 또는 일몰의 베스트 포토 포인트 >

한 사람 당 $150.00 모뉴먼트밸리 사진 투어 (최소 두 명 이상)

한 사람 당 $200 사적인 모뉴먼트밸리 사진 투어 (최소 두 명 이상) 

(+5% 나바호 자치국 세금)


3. 투어 사무실 운영 시간 (Navajo Spirit Tours 기준)

평일 : 오전 9시 ~ 오후 6시

주말 : 오전 10시 ~ 오후 5시







  모뉴먼트밸리 드라이브 지도 

(Monument valley loop drive map)





MONUMENT VALLEY LOOP DRIVE 코스로 진입을 합니다.


모뉴먼트밸리 드라이브 투어는 해당 코스로 운행을 합니다. 지프 투어 때 참조하여 보셔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렌트카를 이용해 드라이브 투어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지도를 보시며 특정 뷰트와 메사에 대한 설명을 바탕으로 관광을 하시면 더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1. 동/서 미튼 뷰트 & 메릭 뷰트 (The Mittens & Merrick Butte)



바위의 모양이 벙어리 장갑을 닮아 Mitten(장갑)이라고 이름지었다고 합니다. 왼쪽 벙어리 장갑과 오른쪽 벙어리 장갑의 모습이 보입니다. 모뉴먼트밸리의 상징과도 같은 바위입니다.


Merrick & Mitchell : 1864년 4천 명의 나바호족이 포로가 되어 뉴멕시코의 섬너(Sumner) 요새로 행군할 당시 커스터(Custer) 장군 아래에서 일한 두 사람의 이름이라고 합니다.


2. 코끼리 뷰트 (Elephant Butte)





어딘가 모르게 코끼리를 닮은 듯 안 닮은 듯 합니다. 앞에서 보시면 코끼리 머리와 긴 코가 보이는 듯도 하죠? 암석 앞 부분이 코끼리의 코처럼 튀어 나와 있습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3. 세 자매 뷰트 (Three Sisters Butte)



미첼 메사(Mitchell Mesa) 옆에 솟아 있는 3개의 기둥입니다. 세 자매가 차분하게 기도하는 형상을 닮았다고해서 이름 붙여졌습니다.


4. 존 포드 포인트 (John Ford's Point)



서부를 배경으로 한 영화를 많이 창작한 영화감독 '존 포드'의 이름을 따서 지은 곳입니다. 철마(The Iron Horse, 1924作), 역마차(Stagecoach, 1939作), 황야의 결투(My Darling Clementine, 1946作), 아파치의 요새(Fort Apache, 1948作), 황색 리본을 한 여자(She Wore A Yellow Ribbon, 1949作), 리오그란데(Rio Grande, 1950作), 샤이안(Cheyenne Autumn, 1964作)의 영화를 모뉴먼트밸리를 배경으로 촬영하여 이곳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나게 알린 1등 공신입니다. 존포드 포인트에서는 말을 빌려 타고 컨셉 촬영을 할 수도 있습니다.



5. 낙타 뷰트 (Camel Butte)



낙타 모양의 기둥입니다. 높낮이가 다른 기둥들이 낙타를 연상하게 하는가 본데 그냥 이름 붙인대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낙타처럼 보입니다. 정확히는 낙타가 서쪽을 바라보는 형상입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관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6. 수레바퀴 바위 (The Hub)



마차 바퀴의 축을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입니다. 나바호족은 거대한 호간(Hogan : 나바호족의 주거 형태) 안에 있는 화롯불을 닮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7~8. 토템폴과 예이 비 체이. 샌드 스프링 (Totem Pole and Yei Bi Chei. Sand Springs)






앞에외따로 떨어져 보이는 기둥이 토템폴입니다. 뒤 쪽에 보이는 기둥들은 예이 비 체이 기둥들입니다. 본래 하나의 메사였을 것들이 바람과 비와 세월에 깎이고 다듬어져 지금의 모습으로 되었다 하니 또 한번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고 갑니다. 모든 깎이고 부서진 것들은 땅바닥의 모래가 되었겠지요?


이곳은 가이드의 동반 없이는 더 이상 드라이브를 할 수 없는 곳입니다. 지프 투어를 이용한 차량이라면 안쪽까지 더 투어를 진행할 수는 있습니다만 굳이 큰 돈을 들여 볼 만큼의 가치는 잘 모르겠습니다. ^^;; (기본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코스만해도 너무 훌륭해서요~!)


9. 아티스트 포인트 (Artist's Point)



예술적 뷰 포인트가 자리하는 아티스트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이 너머로 오버룩 포인트에 가면 모뉴먼트밸리의 거대한 도화지 위에 그려 놓은 뷰트와 메사의 조화로운 풍경화와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10. 노스 윈도우 (North Window)



양 옆의 메사와 뷰트의 벽면으로 인해 북으로 난 창문처럼 경치가 보입니다. 실제로 보면 황혼의 적갈색 토양과 초록빛 선인장들의 조화로 더욱 멋진 풍경을 보여줍니다. 멋진 사진을 촬영하시려면 잠깐 차를 세워 두고 아무렇게나 셔터를 눌러 보세요~ 그 자체로 예술 사진이 됩니다.


11. 엄지, 섬 (The Thumb)



따봉 느낌이 나는 기둥입니다. 엄지 손가락의 느낌도 나지만 앞의 기둥에 조각된 얼굴의 모습도 어렴풋이 비치지 않나요? 입 벌리고 호통하는 화가난 표정의 그 무언가..ㅎㅎ 현장에서는 못 본 표정인데 사진으로 보니 어렴풋이 그러한 현상도 보이네요. 다시 갈 일이 생기면 확인해봐야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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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라스베이거스 하루 일정, 가볼 만한 호텔 투어-2

 

< 플라밍고 호텔, 베네시안 호텔, 미라지 호텔, 트레저 아일랜드 호텔, 윈 호텔, 서커스 서커스 호텔 >

< 가 볼 만한 호텔을 찾아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 >

< Las Vegas, Hotel tour >

< 자유여행, 배낭여행, 미국 서부 여행, 라스베가스 1박 2일 추천 코스 >

< 호텔 무료 쇼(무료 공연) 정보 > 

 



    ~^^







라스베가스의 호텔 투어에 관한 포스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앞서 라스베가스 메인 스트립을 중심으로 6 곳의 특색있는 호텔 포스팅을 마쳤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나머지 6 곳의 특색있는 호텔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 해 볼까 합니다.


간략한 특징만 전달해드려서 라스베가스에서 1박 2일, 또는 2박 3일 일정의 동선이나 목적지를 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해당 호텔에서 펼쳐지는 여러 공연에 대한 정보가 있으면 함께 포함하여 작성하겠습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에 모여 있는 호텔들은 기본적으로 걸어다닐 수 있는 근거리에 위치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걸어다니기에는 힘이 들 수도 있으니 적절하게 호텔 무료 트램을 이용하시던가, 모노레일을 이용하셔서 이동하시면 관광하시기에 더욱 편하고 좋습니다.






   라스베가스 추천 방문 호텔 12곳 소개 - 2




7. 플라밍고(플라맹고, 플라멩고) 라스베이거스 (Flamingo Las Vegas)


홈페이지

<띠리띠리야>




라스베가스 호텔 카지노의 역사가 처음 시작된 곳이 플라밍고 호텔이라고 합니다. (플라밍고 이전에는 째꺤한 카지노가 몇 개 있었다고는 하네요.) 벅시 시걸이라는 사람이 플라밍고 호텔을 지었다고 하는데 지금 지어진 플라밍고 호텔과는 다른 호텔입니다. 지금의 거대한 호텔은 재건축 된 호텔인 거죠~!


영화 '벅시'를 보면 그 역사를 잘 풀어놨다고 하네요. 저도 한 번 봐야겠어요~ 악당 벅시의 스토리를..ㅎㅎ


벅시(실제인물 : 벤자민 시걸)가 여친인 버지니아 힐을 위하여 마피아의 돈으로 호텔 카지노를 지었는데, (왜 여친을 위해 마피아 돈을 끌어 쓰는 거지?ㅡ.ㅡ;;) 장사가 생각대로 잘 안 되고 적자가 계속 나서 마피아가 빡쳐서 벅시를 총살했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ㅠㅠ


플라밍고라는 이름은 당시 여친이었던 버지니아 힐의 길고 가는 다리를 보고 벅시가 불러준 별명이라고 합니다. 풉....!! ㅠㅠ (따뜻한 이야기네요~ 조금만 더 들려주세요~) 


가장 오래된 건물이어서 라스베가스 가장 중심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리고 호텔 내 가든에는 플라밍고와 물고기, 거북이 등이 살고 있어요. 플라밍고 구경하러 고고~!



8. 베니션(베네시안, 베네티안, 베네치안) 라스베이거스 (The Venetian)


홈페이지



베네시안, 본토 발음으로는 베니션 호텔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호텔로 명성이 자자합니다. 앞서 설명해드린 바, MGM 그랜드 호텔을 규모 면에서 압도하며 세계 최고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규모 만큼이나 볼거리가 많은 호텔이어서 라스베가스 호텔 투어를 계획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첫 번째로 염두에 두는 호텔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체 컨셉은 이탈리아의 물의 도시 베네치아를 모티프로 지어졌습니다. 호텔 밖 인공수로에도 곤돌라가 떠 다니지만 더 놀라운 점은 건물 안에도 인공 운하가 있어 곤도라를 띄워 놀며 볼거리를 더한다는 점입니다. 2003년 이병헌, 송혜교가 주연을 했던 드라마 '올인'의 주 촬영 장소가 베네시안 호텔이었습니다.



호텔 건물 안에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산마르코 광장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중앙 광장이 존재하고 그 옆으로 인공 운하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건물 천장 역시 하늘 빛으로 조명을 쏘고 있는데 실제 시간의 변화에 따라 조명의 조도를 밝게 했다 어둡게 하는 등 조정을 하며 실제감을 더 해 주고 있습니다. 완전한 테마파크의 모습을 그대로 갖추고 있는 볼거리 가득한 호텔이라 하겠습니다.


< 라스베가스 베네시안 곤돌라 정보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운영시간 -

실내 (티켓 부스 오픈 : AM 09:30)

일, 월, 화, 수, 목요일 : AM 10:00 ~ PM 23:00

금, 토요일 : AM 10:00 ~ AM 00:00


실외 (티켓 부스 오픈 : AM 10:00)

일, 월, 화, 수, 목요일 : PM 17:00 ~ PM 22:45

금, 토요일 : PM 17:00 ~ PM 23:45


* 마지막 곤돌라는 종료 15분 전에 선착장에서 떠나요. 야외 곤돌라는 계절 및 날씨에 따라 운영함.


- 탑승 비용(가격) -

일반 4인승 : 1인당 29달러

프라이빗 2인승 : 2인 116달러


- 운행 시간 -

15분~20분 가량 탄력 운행




9. 미라지 호텔 (The Mirage)


홈페이지



미라지 호텔의 컨셉은 열대우림입니다. 곳곳에 다양한 야자수가 심어져 있고 미라지 호텔의 자랑인 화산쇼가 밤마다 펼쳐집니다. 미라지 호텔의 화산쇼는 무료 야외 공연으로 벨라지오의 분수쇼와 함께 라스베가스의 밤을 뜨겁게 만들어주는 핫한 공연입니다.


< 미라지 화산쇼 >


-공연 시간-

오후 8시, 9시, 10시 (3번 진행)


* 기후 상황이나 여타 사정으로 인해 공연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홈페이지 확인 바람 *


미라지 화산쇼

<띠리띠리야>





호텔 로비 안 쪽에 실내에서 보기 드문 열대 식물원을 조성해 놨습니다. 열대우림으로 조성해 놔서 그런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느낌이 드는 곳입니다. 또한 유료 관광 코너로 Siegfried & Roy's Secret Garden and Dolphin Habitat (시크릿 가든)이라는 작은 동물원도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 곳엔 백호와 돌고래가 살고 있네요~!^^


< Siegfried & Roy's Secret Garden and Dolphin Habitat (시크릿 가든) >


<이용 시간>

월, 화, 수, 목, 금요일 : AM11:00~PM 17:30

토, 일요일 : AM 10:00~PM 17:30


<이용 요금>

성인 : 15달러

아동 (12세 이하) : 10달러

유아 (3세 이하) : 무료




10. 트레저 아일랜드호텔 (Treasure Island)


홈페이지



트레져 아일랜드의 컨셉은 보물섬입니다. 사실 이 호텔은 밖에 해적선에서 펼쳐지는 해적들의 쇼인 sirens of ti 를 관람하러 가는 건데 매우 아쉽게도 이 쇼는 지금 하지 않습니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최근에 다시 운영이 종료된 걸로 보이기는 하네요. 과거에도 몇 번 공연했다 중단했다 그런 경우가 있었다고 하는데 무료 공연이었던 만큼 아쉬워도 할 수 없죠.



그래도 밖에 해적을 테마로 한 구조물들이 있으니 시간이 남으면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라스베가스 3대 무료쇼인 벨라지오 분수쇼, 미라지 화산쇼, 트레져 아일랜드 해적쇼 가운데 해적쇼는 이제 사라졌습니다.

해적쇼 대신에 프리몬트가에 전구쇼도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찾아가보세요. 전구쇼는 여수엑스포의 디지털 갤러리의 형태와 같습니다.



이러한 천장LED가 엄청 길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LG에서 낙찰받아 시공했다고 합니다.





11. 윈 호텔 (Wynn Las Vegas)


홈페이지



윈 호텔은 바로 뒤에 있는 앙코르 호텔과 쌍둥이 호텔입니다. 둘 다 완전 세련된 자태를 뿜뿜하네요. 라스베가스 최고급 호텔이라고 할 수 있는 미라지, 트레져 아일랜드, 벨라지오를 기획한 스티브 윈 회장이 기획한 마지막 작품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돈이 많으면 저 많은 고급 호텔들을 다 기획했는지 부럽기만 합니다. 스트립에서 윈호텔 방향으로 접어들 때 인공폭포를 보실 수 있습니다. 경관이 시원하고 멋져서 많은 분들이 사진을 찍으시는 곳입니다.



내부에 들어서면 멋진 정원이 볼거리를 제공해줍니다. 밤에는 전구를 예쁘게 켜 놔서 더 예쁜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합니다. 

윈 호텔은 라스베가스 3대 쇼인 르레브 쇼가 공연되는 공연장이 있는 호텔이기도 합니다.


< 르 레브 쇼 :: LE REVE - THE DREAM >

매주 수, 목요일 휴무

매일 PM 19:00, PM 21:30 공연


예약하기

<띠리띠리야>





12. 서커스 서커스 호텔 & 리조트 (Circus Circus Hotel & Resort)


홈페이지



서커스 서커스 호텔은 메인 스트립의 끝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비교적 저렴한 숙박료와 무료 주차의 혜택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 서커스 서커스 호텔의 매력은 어드밴처돔 안에 있는 놀이기구 시설들입니다. 매우 큰 규모의 놀이공원은 아니지만 시시해할 만큼 작은 규모도 아닙니다. 꽤나 다양한 놀이기구와 롤러코스터 등 다양한 기구들이 실내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매 시간 30분에 무료 서커스 공연을 펼칩니다. 


< 무료 서커스 공연 >

- 운영시간 -

월, 화, 수, 목요일 : AM 11:30 ~ PM 22:30

금, 일요일 : AM 11:30 ~ PM 23:30

토요일 : AM 11:30 ~ AM 00:30


기본적인 스케쥴이 이렇게 바뀐 스케쥴표가 나오기도 합니다. 홈페이지에서 스케쥴 확인해보세요.


홈페이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어드밴처돔 안에 다양한 어트랙션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총 20개 이상의 다양한 라이드가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장소입니다. 실내 놀이기구라서 날씨의 영향도 받지 않구요. 어드밴처돔에 입장하는 건 무료인데 라이드 하나 탑승할 때마다 금액을 지불해야합니다. 레귤러 패스를 구입하면 자유이용권처럼 이용이 가능합니다.


< 어드밴처 돔 >

- 운영시간 -

월, 화, 수, 목요일 : AM 11:00 ~ PM 18:00

금, 토요일 : AM 10:00 ~ PM 24:00

일요일 : AM 10:00 ~ PM 21:00


기본적인 스케쥴입니다. 일정이 바뀔 수도 있으니 홈페이지에서 스케쥴 확인해보세요.


Hours Of Operation


- 이용 가격 -

레귤러 패스(일반 자유 이용권 : 신장 120cm 이상) : 32.95달러

쥬니어 패스(어린이 자유 이용권 : 신장 120cm 이하) : 18.95달러


바우처 구매 홈페이지


이상으로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중심으로 한 특색 있는 호텔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꼼꼼히 준비하시고 계획하셔서 알찬 라스베가스 여행 하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여행 되세요~!









[ 추천 포스팅 ]


↓↓ 사랑하는 여자친구, 아내, 부모님께 요리 한 번 해 주세요~! ↓↓

↓↓ 저도 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형님들 그리고 거기 동생~ 도전해 보세요~! ↓↓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 #달인을 이어갈 #요리왕비룡을 꿈꾸는 띠리띠리야 

#달인 레시피 #알토란 레시피 #황금레시피 #백종원 레시피 #만물상 레시피#김수미 레시피

#예쁜 플레이팅 #멋있는 플레이팅 #맛있는 플레이팅 #맛깔나는 플레이팅


포스팅한 제 노력이 마음에 들었다면 마지막 공감버튼 한 번 눌러주세요~!  )



1박 2일 라스베이거스 하루 일정, 가볼 만한 호텔 투어-1

 

<만달레이베이 호텔, 룩소르 호텔, 뉴욕뉴욕 호텔, 엠지엠 그랜드 호텔, 파리스 호텔, 벨라지오 호텔 >

< 가 볼 만한 호텔을 찾아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 >

< Las Vegas, Hotel tour >

< 자유여행, 배낭여행, 미국 서부 여행, 라스베가스 1박 2일 추천 코스 >

< 호텔 무료 쇼(무료 공연) 정보 >



    ~^^







라스베가스 여행을 준비 중이신가요? 어떤 이유에서든 라스베가스에서 하루, 이틀 정도 일정을 잡아 두셨으면 뭘 할지 고민이 많으실 거에요.


카지노, 제일 유명한 라스베가스의 상징이죠.

예전에 연예인 손지창씨의 장모가 카지노에서 3달러 가지고 놀다가 107억 잿팟을 터트렸다고 하죠.

실수령액은 세금뗴고 외국인 세금 떼고 하다보니 1/5 수준인 20억원 가량이라고 하는데

3달라로 20억원이라니.. 도박의 유혹에 빠질만 합니다. ㅎㄷㄷㄷ


어쨌든 카지노만 하고 있을 순 없기에 라스베이거스에서 할 수 있는 관광거리가 무엇이 있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실 겁니다.


맛집 탐방, 다양한 쇼 관람도 있지만 여러 손님을 자신들의 카지노로 데려오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들을 마련해 놓은 호텔 구경도 해봐야 할 라스베가스 필수 관광 코스입니다.


라스베이거스는 호텔 숙박비가 시설에 비해 저렴한 편입니다. 이유는 뭐 한 가지로 소급되죠. 편안히 오래 머물면서 카지노에서 많은 돈을 잃어달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단 여러 손님들을 끌어 모으기 위한 호텔들의 볼거리 경쟁이 치열합니다.


여기서 잠깐!

라스베이거스 호텔 가격이 저렴하다고 무턱대고 저렴한 게 아닙니다. 리조트 피 (Resort Fee)가 거의 모든 호텔에 따라 붙습니다. 호텔에서 이용하는 부대시설 (카지노, 수영장, 기타 시설) 이용료라고 명목을 삼던데, 그 리조트피가 하루 숙박료 만큼이나 비싼 곳도 있습니다.


아고다, 호텔스닷컴, 부킹닷컴 등 숙박 예매 사이트에서 숙박비만 결제하고 저렴하게 잘 골랐다 하다가 현지에서 리조트피 추가 지불 건으로 많이 당황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숙박 결제 하기 전에 리조트피에 대한 안내가 함께 나오니 잘 보고 결제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라스베가스 4성급 이상 대부분의 호텔들에서 룸 내의 냉장고는 함부로 여는 게 아닙니다. 냉장고 부근에 있는 스낵바도 이용 계획이 없다면 건드리지 마세요. 열자마자 차지(결제)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센서가 냉장고에 달렸나봐요 ㅋㅋㅋㅋ 리셉션에서 먹었니 마니 실랑이 벌이기도 그러니 냉장고에 음료를 꺼내 드실 생각 없으시면 아예 열지 않는 걸로 합시다~! 혹시 술김에 열지도 모르니 캐리어로 냉장고 앞에 쌓아 두세요 ㅋㅋㅋ ㅠㅠ 아니면 체크인 하실 때 컨시어져에게 냉장고 안에 물품을 다 비워달라고 말씀해보세요. 


I do not plan to use the items in the refrigerator. So please empty the items in the refrigerator.


간혹 미니바용 냉장고 말고 일반 냉장고가 같이 있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요 (코스모폴리탄, 플라밍고 등) 냉장고가 필요하시면 리셉션에서 냉장고가 필요하다 말씀하시면 일정 금액 (1박 당 평균 20달러~25달러)을 받고 냉장고를 설치해주러 옵니다. 그리고 4성급 이상 호텔은 엘리베이터 근처에 아이스머신이 구비되어 있어서 시원한 물은 냉장고 없이 마실 수 있습니다. 불편해서 그렇죠.


그럼,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루 동안 볼 만한 호텔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앞으로 제시할 호텔들은 사우스 라스베가스 대로 (메인 스트립)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호텔들만 골라 봤습니다.


웬만한 거리는 걸어서 이동도 가능하긴 합니다만 호텔과 호텔을 이어주는 무료 트램이나 유료 모노레일을 이용해서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추천 방문 호텔 12곳 소개 - 1




라스베가스 추천 방문 호텔은 스트립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호텔들로만 골랐습니다.



1. 만달레이 베이 호텔 (Mandalay Bay)


홈페이지



만달레이베이 호텔은 황금색 외관이 특색인 호텔입니다. 총기 난사 사건으로 아픔을 겪은 호텔이기도 하죠. ㅠㅠ 특징적인 어트랙션으로 만달레이 비치가 호텔 안에 있습니다.


원래 투숙객만 이용이 가능했는데 현재는 모든 손님이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대형 수영장과 파도풀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호텔 내부의 모습입니다. 고급스런 대리석 장식과 식물들이 인상적입니다.



만달레이 비치는 수영장이라고 이름 붙이기보다 워터파크라고 하는 게 더 맞겠다 싶을 정도의 규모입니다.


< 호텔 투숙객이 아닌 경우 수영장 입장료 (비용) >


월, 화, 수, 목요일 이용 가능

성인 : 20달러

아동 (만 4세~16세까지) : 10달러

유아 (만 3세 이하) : 무료


특이사항 : 블랙아웃 데이가 존재합니다. 7월 2일~8일

미성년자(만 18세 이하)는 반드시 성인과 함께 동반해야 합니다.



2. 룩소르 호텔 (Luxor Hotel & Casino)


홈페이지



라스베가스의 밤하늘을 뚫고 지나가는 강렬한 한 줄기 빛이 인상적인 호텔입니다. 룩소 스카이 빔이라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이집트를 테마로 하였으며 호텔 외관이 피라미드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3대 성인쇼라고 하는 태양의 서커스 주매니티, 판타지,칩앤데일즈 중 하나인 '판타지'가 이곳에서 상연되고 있습니다.


1. 태양의 서커스 Zumanity (주매니티[쥬매니티])

(동물원이라는 의도된 관람의 공간에서 인간의 본능 그대로를 예술적으로 표현)

매주 수, 목요일 휴무

PM 19:00, PM 21:30 공연

티켓구매


2. Fantasy (판타지)

(라스베가스 성인쇼 가운데 최고 수위! 대놓고 섹시한 여성들의 화끈하게 확실한 섹시 무대)

매일 PM 10:30 공연

티켓구매


3. Chippendales (칩앤데일즈)

(당당하게 즐길 줄 아는 누님들을 위해 남성들이 벗었다. 12명의 섹시남과 함께하는 코피터지는 무대)

매일 PM 20:30, PM 22:30 공연 (요일에 따라 다름)

홈페이지, 티켓구매

<띠리띠리야>





룩소르 호텔 내부 역시 이집트 풍으로 꾸며져 있어 이국적 사진을 찍기 좋은 장소입니다.






3. 뉴욕뉴욕호텔 (New York-New York Hotel & Casino)


홈페이지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뉴욕 맨하튼의 모습을 그대로 축소하여 재현해 놓은 호텔입니다. 앞서 설명해드린 라스베가스 성인쇼 중 하나인 쥬메니티 쇼를 뉴욕뉴욕호텔의 공연장에서 선보입니다.


또한, 호텔에는 아케이드 (오락실)와 롤러코스터가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 뉴욕뉴욕호텔 롤러코스터 가격 >

싱글라이드 : 15달러

올 데이 라이드 패스 : 26달러



호텔 내부에 뉴욕 거리를 본 따서 푸드코트를 조성해 놓았습니다. 또한 뉴욕의 명물인 쉑쉑버거가 호텔 외부 브루클린 다리 쪽으로 있습니다. 아, 허쉬초콜릿 월드도 브루클린 다리 쪽으로 있습니다~!

아이들과 한번 방문해 보면 좋겠죠?



4. 엠지엠 그랜드 호텔 (MGM Grand)


홈페이지



MGM 그랜드 호텔은 라스베가스 최대 호텔 그룹인 MGM Resort의 본산입니다. 엠지엠 호텔은 과거 세계에서 가장 큰 호텔로 명성을 날렸습니다. 지금은 베네시안 호텔에 그 명성을 넘겨 줬지만 아직도 호텔 전체 객실과 면적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위압감을 준다고 할 수 있죠.

그냥 보시면 건물이 대단히 거대하구나! 와!!!!하는 느낌이 팍 오는 건물입니다.


스트립 교차로에 있는 황금사자상이 유명한 호텔이기도 합니다. 황금사자상은 MGM 그룹의 영화사였던 MGM 영화 타이틀에 등장하는 사자입니다.


또한 이곳은 데이비드 카퍼필드가 부정기적으로 공연을 펼치기도 하는 곳입니다. 전 세계 순회 공연을 하면서 나머지 기간에는 라스베가스 MGM에서 공연을 합니다.



엠지엠 그랜드 호텔에서는 태양의 서커스 KA쇼가 공연되고 있습니다.


<태양의 서커스 KA>

매주 목, 금요일 휴무

매일 PM 19:00, PM 21:30 공연

예약하기

<띠리띠리야>




또한 엠지엠 호텔의 하카산 클럽은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HOT!한 클럽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습니다. 라스베가스를 방문한 전 세계 인싸들은 꼭 한 번 하카산 클럽을 방문한다고 하네요~!


< 하카산 클럽 정보 (Hakkasan Night Club) >

홈페이지

- 입장료 (가격) -

투숙객 : 무료

비투숙객 : 여성 20달러 ~ 50달러

비투숙객 : 남성 30달러 ~ 75달러

( 아티스트 DJ마다 가격이 다릅니다. )


- 영업시간 (운영시간) -

목, 금, 토, 일요일 : PM 22:00 ~ AM 04:00


- 드레스 코드 -

스마트 캐쥬얼 복장



해당 리조트 타운에는 맨션 앳 엠지엠 그랜드 (Mansion at MGM grand) 라는 리조트도 바로 타운 안에 있어서 방문하셔서 구경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숙박 비용은 후덜덜한 수준이니 능력 좋으시면 한 번 숙박도 고려해보시길!^^



엠지엠 호텔은 외부에 대규모 수영장이 있습니다. 


5. 라스베가스 파리스(패리스) 호텔 (Paris Las Vegas)


홈페이지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지나가다 보면 거대한 에펠타워와 눈에 띄는 시퍼런 색깔의 열기구를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단연코 관종들의 집합소인 라스베가스에서도 베스트 오브 베스트 인싸 건물이죠.


정말 라스베가스 스트립은 관심 받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다 가지고 오는 곳입니다. 뉴욕부터 베네치아, 파리까지 ㅋㅋ


본관은 파리 시청을 본 따 만들었습니다. 낮에 가 보시면 파리시청의 모습을 보실 수 있어요. 열기구 뒤쪽으로 파리 개선문도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거대하게 지어놨어요~


제대로 테마호텔인 게, 호텔 안에 안내 표시를 프랑스어로 적어 놨습니다. ㅋㅋ


이곳 파리스 호텔은 바로 앞에 있는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 덕을 좀 보는 듯 싶습니다. 에펠탑 전망대나 레스토랑의 뷰가 분수 덕분에 환상적이 거든요~ㅎ


<에펠탑 전망대>

- 이용 시간 -

월, 화, 수, 목요일 : AM 09:30 ~ AM 00:30

금, 토, 일요일 : AM 09:30 ~ AM 01:00


- 입장료 -

성인 : 17달러

아동 : 13.80달러

- 19시 15분 이후 입장시 -

성인 : 22달러

아동 : 17달러


또한 이곳 호텔에 고든램지의 스테이크 하우스가 있습니다.



파리스 호텔 내부에는 파리의 거리 모습을 모티프로 하여 만들어진 푸드코트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예쁜 가로등과 나무들 덕에 낭만적인 모습들이 연출됩니다.



6.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 (Bellagio Hotel and Casino)


홈페이지



벨라지오 호텔은 이탈리아의 고급 휴양지로 손꼽히는 벨라지오 레이크 코모를 컨셉으로 하는 호텔입니다.


벨라지오 호텔은 분수쇼로 유명합니다. 세계 3대 분수쇼로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분수쇼, 스페인 바르셀로나 분수쇼, 그리고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분수쇼를 손에 꼽는다고 합니다.


또한 라스베가스 3대 쇼인 KA쇼, O쇼, 르레브쇼 가운데 오쇼가 공연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세계적 예술가인 치훌리 천장 유리 공예 조형물과 벨라지오 정원으로도 유명한 호텔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6개의 특색있는 호텔을 먼저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나머지 특색있다고 여겨지는 라스베가스 호텔 6개를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꼼꼼히 준비하셔서 알찬 라스베가스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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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스트립 교통 수단 (무료 트램, 유료 모노레일)

 

< 호텔 투어와 함께 이용하면 좋은 교통수단, 무료 트램, 유료 모노레일 시간 정보 >

< 트렘과 모노레일 자체로 관광이 되기도 하는 >

< 만달레이베이, 룩소, 엑스칼리버 트램 >

< Aria 트램 >

<미라지, 트레져 아일랜드 트램 >



    ~^^







라스베가스의 스트립

볼 게 너무 많은 거리입니다.

5Km에 달하는 메인 스트립을 그냥 걸어다니며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좋지만


대형 체인 호텔들이 제공하는 무료 트램을 탑승하거나

라스베가스 모노레일을 탑승하여 이동하는 것도

육체의 피로를 줄이며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 봅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 트램과 모노레일 자체가 또 하나의 좋은 관광 자원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도 있고요.


짧게나마 라스베가스 메인 스트립에서 이용할 수 있는

트램과 모노레일에 대한 정보 소개를 하고자 합니다.







라스베가스 유료 모노레일, 무료 트램 정보  




라스베가스에는 총 3개의 무료 트램과 한 개의 모노레일이

스트립 주변에서 운행 중에 있습니다.



무료 트램은 거대 호텔 체인에서 호텔끼리 묶어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

설치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거리 운행을 하지는 않고

짧은 1km 내외의 거리만 운행하게 됩니다.



< 유료 모노레일 >

 



라스베가스 모노레일의 시종착지인 MGM Grand 호텔역입니다.



표를 바고드에 스캔하여 개찰구를 통과할 수 있습니다.



모노레일 역 안내


모노레일은 365일 운행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Las Vegas MONORAIL


한국어 안내 페이지도 있습니다.

(운행 시간 및 티켓 가격 안내)


한국어 안내




또한 티켓을 미리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티켓 구매 페이지 (Buy Ticket)



< 무료 트램 >


1. 엑스칼리버 호텔 - 룩소 호텔 - 만달레이베이 호텔

(Excalibur Hotel & Casino - Luxor Hotel & Casino - Mandalay Bay)



엑스칼리버 호텔에서 트램을 탑승하게 되면

트램 1, 트램 2의 승강장이 따로 있습니다.



엑스칼리버 호텔에서 트램을 탑승하러 갑니다.



트램플랫폼으로 가면 TRAM1과 TRAM2가 나뉘어져 있습니다.

아래 시간표 따로 작성해 둡니다.

트램2는 룩소 호텔을 경유하지 않는 급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트램에서 보는 전망입니다.



룩소 호텔을 배경으로 지나가는 만달레이베이 트램입니다.


* 트램 1 : 엑스칼리버 - 룩소 - 만달레이베이 모두 정차

운행시간 : 일, 월, 화, 수요일 [AM 09시 ~ AM 24시 30분]

목, 금, 토요일 [AM 09시 ~ AM 02시 30분]


* 트램 2 : 엑스칼리버 - 만달레이베이 정차

운행시간 : 목, 금요일 [AM 11시 ~ AM 24시 30분]

토, 일요일 [AM 11시 ~ AM 02시 30분]





2. 아리아 익스프레스 트램 (Aria Express Tram)

벨라지오 호텔 - 씨티 센터(더샵앳크리스탈스 & 아리아 호텔) - 파크 MGM(구, 몬테카를로 호텔)

(Bellagio Hotel and Casino - City Center[The Shops at Crystals & ARIA Resort & Casino] - Park MGM Las Vegas)



예전  Monte Carlo 호텔이 Park MGM 으로 새롭게 이름을 변경하여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정류장의 이름이 변화했습니다.



아리아 트램은 상당히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플랫폼의 색상도 펄보라 빛의 뭔가 오묘한 기운이 나네요.



벨라지오로 접어드는 구간의 모습입니다.



창밖으로 라스베가스 스트립의 모습을 조망하실 수 있습니다.

밤이 되면 더 멋지죠~!



뭔가 미래도시 느낌이 팍 나지 않나요?


운행시간 : 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 [AM 08시 ~ AM 04시 00분]




3. 미라지 호텔 - 트레져 아일랜드 호텔

(The Mirage - Treasure Island)



미라지호텔과 트레져 아일랜드 호텔 사이를 이동하는 트램입니다.

앞 2개의 트램에 비해 볼만한 풍경이 없어 이용을 잘 안 하게 되는 트램입니다.



트램을 탑승하러 가는 길입니다.

표지판도 약간 엔틱한 느낌입니다.



플랫폼의 모습입니다.

올드한 색감이 느껴지나요?ㅎㅎ



짧은 구간이긴 하지만 이런 야자수 나무 사이로 지나가기 때문에

나무와 어우러지는 느낌을 느끼고 싶다 하시면 한 번 타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구간이 짧아서 금방 도착하게 돼요~


운행시간 : 일, 월, 화, 수, 목요일 [AM 09시 ~ AM 01시 00분]

금, 토요일 [AM 09시 ~ AM 03시 00분]




트램과 모노레일 정보를 잘 확인하셔서

알찬 라스베가스 여행길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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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태양의 서커스 카쇼, 오쇼 그리고 르 레브쇼 

 

< 공연 정보 안내 소개, 공연 최저가 예약(예매) 방법 >

< 오쇼 좌석 안내 >



    ~^^







호텔과 카지노의 도시 라스베가스에는

다양한 공연도 존재합니다.


일반적인 서커스부터, 마술 공연, 성인쇼까지

세간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내용이라면

물, 불을 가리지 않고 모두 공연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쇼는 오쇼, 불쇼는 카쇼네요.

ㅎㅎㅎㅎ


각설하고

라스베가스의 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라스베가스에 대표적인 공연 (쇼)에는


 KA쇼 (카쇼), O쇼 (오쇼), Le Reve쇼 (르레브쇼)

(링크는 각 쇼의 공식 예매사이트입니다.)

(다른 예매 대행 사이트보다 공식 예매가 더 저렴하더라구요.)


를 꼽습니다.


https://www.vegas.com/


라스베가스 호텔, 공연 등에 대한 안내 및 예매를 하는 사이트가 있는데

쇼 가격이 같은 좌석 대비 위에 공식홈페이지보다 20달러씩 더 비쌉니다.



카쇼 - 불쇼(파이어쇼) :: MGM Grand 호텔


<태양의 서커스 KA>

매주 목, 금요일 휴무

매일 PM 19:00, PM 21:30 공연

예약하기





오쇼 - 물쇼(워터쇼) :: 벨라지오 호텔 


<태양의 서커스 O>

매주 월, 화요일 휴무

매일 PM 19:00, PM 21:30 공연

예약하기







르레브쇼  - 물쇼(워터쇼) :: Wynn호텔


<LE RÊVE - THE DREAM>

매주 수, 목요일 휴무

매일 PM 19:00, PM 21:30 공연

예약하기


* 휴무 공연 날짜는 달라질 수 있으니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 바랍니다.


카쇼와 오쇼는 태양의 서커스단에서 하는 공연이고

르레브쇼는 태양의 서커스단에서 나온 관계자가 기획한 쇼라 셋 다 서커스가 가미된 쇼라는 것에 비슷비슷한 느낌입니다.


라스베가스 3대 공연이라고 하게 된 이유는 제가 생각할 땐 공연 호텔의 압도적 규모가 영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쇼가 좀 지루한 면도 있거든요. 3대 쇼라고 할 만한 재미가..ㅡ,.ㅡ;;)


제가 관람한 오쇼를 중심으로 관련 정보 조금 더 적겠습니다.




O Show의 O는 프랑스 어로 EAU (물)를 뜻하는 말입니다. 이를 영어식으로 발음 하면 O가 됩니다.

그래서 물을 이용해하는 쇼이기 때문에 이름 또한 물 쇼라고 한다 보면 됩니다.

직관적인 공연 제목이죠? ㅎㅎ


다른 카쇼, 르레브쇼도 마찬가지지만 공연에는 대사가 없이 마임으로만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다행일 수도 있고 지겨울 수도 있습니다.


메인 무대 자체가 수중풀로 만들어져 있어서 150만 갤런의 수중풀이 순식간에 나타나기도 하고

수중풀 아래에서 무대가 올라와 순식간에 일반 무대로 변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또한 수중 위에서 배우가 공연을 하고 있을 때는 다른 배우들이 수중풀 안에서

산소마스크와 수중 통신 장치를 끼고 대기하고 있다가

갑자기 무대 위로 나타나기도 하고 하는 등 무대 밖에서 바라보고 있으면

신기한 장면들을 많이 연출합니다.



이런 대형 수조풀이 무대가 됩니다.



수중 발레 외에도 다양한 아크로바틱, 다이빙 등의 쇼를 해서 지루하진 않습니다만



이상한 무용만 할 때는 잠이 오기도 합니다. 똑같은 다이빙 계속하니 또 지루해지기도 했고요.

전체적으로는 재밌었습니다.


<좌석 선택>



빨간색 좌석이 가장 비싼 좌석입니다. 골든서클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좌석은 할인이 없지만

2등석 파란색

3등석 초록색(2층)은 할인이 있습니다.


-----------------------------------------------------------------------------------------------------------

할인 적용 방법



빨간 부분을 누르면 옆에 창이 새로 뜨는데 거기서

CHECK AVAILABILITY

누르시고 좌석 선택하시면 할인된 좌석은 할인 가격으로 결제 가능합니다.





-----------------------------------------------------------------------------------------------------------


저는 WET ZONE 이라고 해서 노란색 양사이드에 마련된 앞에서부터 5줄의 존에서 관람했습니다.


위에 공식 예매사이트에서


WET ZONE도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배우들이 물에 뛰어들 때 물이 튀어서 저렴하게 나오는 자리이긴 한데

저희 가족은 앞에서부터 5번째 줄에 복도쪽으로 2개씩 잡아서 2명씩 앉았습니다.

물 하나도 튀지 않았고

무대가 약간 치우쳐져있긴 했지만

배우들의 모습들을 가까이서 너무 잘 보고 왔습니다.

공연 중에는 사진을 찍을 수 없어 못 찍었는데

공연이 끝난 후 커튼 콜 때 찍은 사진입니다.

WET ZONE의 시야입니다.



무대 가까이에서 시야의 방해도 없이 너무 잘 보고 왔습니다.




공연장의 모습입니다.

WET ZONE에서 바라본 모습이고요.




Wynn호텔의 르레브 쇼는 원형 극장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둥그렇게 둘러 앉아서 가운데 무대를 바라보는 형식으로 공연을 진행합니다.



언제나 늘 만석인 공연장입니다.

예약도 빨리 좋은 좌석이 나가기 때문에

미리부터 공연 예약을 하심이 좋겠습니다.



오쇼 공연장의 천장이 오묘한 빛을 띄고 있습니다. 촉수 같은 그 무엇?도 튀어나와 있어요 ㅎ



공연장에는 팝콘을 사 들고 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 영화관처럼 팝콘을 팔더라구요~ㅎ


그럼 재밌는 공연관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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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운전할 때 알아두면 좋은 기본 교통 법규 

 

< 교통 법규 위반 벌금, 내기 싫으면 꼭 알아두세요! >

< 도로 운전 교통 법규, 교통 표지판 안내 >

< 미국 자동차 여행 내비게이션 (네비게이션) 추천 >



    ~^^








요즘 우리나라도 교통 법규가 많이 엄격합니다.

다들 교통 법규를 잘 지키긴 하지만

아직 미국 만큼은 덜 지키는 것도 사실입니다.


일례로 교차로에서 우회전 후 바로 마주치는

횡단보도 앞에서 무조건 정지해야하긴 하지만

사람이 지나가지 않는다 싶으면

살짝 살짝씩 슬금슬금 운행하지 않습니까?

(나만 그래요? 나만 나쁜 놈인 거에요? -_-;;ㅋㅋ)


여러분들은 아마 안 그러실지도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운전자들 중 상당수가 비슷한 패턴으로 운전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은 해 봅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운전 매너가 꽤 괜찮더라구요.

베이징 가 보니

횡단보도는 그냥 도로 위에 그려진 낙서 수준이던대요.


'횡단보도가 있지만 이 횡단보도는 자동차의 횡단을 위한 것이다.'


이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이 지나가도 일단 차로 들이 밀고 보는..

중국을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중국의 현실이 그렇더라구요.


여튼 그건 그렇고

우리가 익숙하게 하고 있는 방식대로

미국에서 운전하다간

벌금 크리티컬을 맞고

정신이 혼미해져 한국으로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해서 미국에서 운전하며 여행을 하실 때

지켜야 할 운전 규칙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미리 잘 숙지하시고 대처하셔서

즐거운 미국 자동차 여행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에 필수, 기본 교통 법규 알아보기







미국의 거리/속력 단위는 마일(Mile)입니다.

1마일(1 mile)은 약 1.6킬로미터(1.6 km)로 환산할 수 있습니다.

거리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머릿속에 마일과 킬로미터 단위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겠지만

속력을 알기 위해서는 굳이 환산 속도를 알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계기판에 나오는 마일(mi) 속도를 준수하면 되니까요~


대략적으로 50mi/h가 80km/h의 속력이 되는 구나 정도로 알고 계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10마일 당 16km/h의 속도를 더하고 빼시면서 계산해보세요.


< 시내 일반도로 제한 속도 >

30mi/h = 48km/h 또는 35mi/h = 56km/h


< 고속도로 제한 속도 >

55mi/h = 89km/h 또는 65mi/h = 105km/h


대체로 해당 도로의 제한 속도입니다.


교통 표지 사인을 보기에 앞서

명심하세요.

미국 단속원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른다는 사실을요.

이 글을 보는 당신은

미국이라는 낯선 타국을 잠깐 들른다는 것을요.

낯선 곳에서 생기는 아찔한 경험을 만들고 싶지 않다면

부디 법규를 잘 지키세요.



1. STOP



미국에는 모든 교차로, 사거리, 삼거리에 STOP 사인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정지(STOP)' 표지판이 있지만

대부분 일시 정지를 하지 않고 그냥 쓱~ 지나가는 경우가 많죠.


미국의 경우 정지 사인이 있는 곳은 무조건 3초 정도 차량을 확실히 정지시킨 후 출발해야 합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모든 교차로에 정지 표지판이 있습니다.

때문에 교차로에서 우회전 할 때

3초 정도 쉬었다가 코너를 도시길 바랍니다.

(경찰이 숨어 있다가 잡습니다. 미국 교통 경찰도 참 변태적이죠-_-;;)


간혹 STOP 사인이 없는 사거리가 나올 수도 있는데

이는 내가 주행하는 차선이 아닌 다른 차선에 STOP 사인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럴 경우 정지할 필요 없이 가도 되긴 하지만

초행길에 무리한 도전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천천히 서행하시면서 되도록 안전하게 정지했다 출발하세요.




2. Stop Sign up ahead



전방에 STOP 사인이 나타날 것이니 서행하면서 운행하라는 의미입니다.




3. YIELD



양갈래 길의 합류지점이거나, 보행자가 자주 지나가는 곳이 있을 때

해당 사인을 보게 됩니다.



자동차 도로의 합류 지점에서 이 표지가 있으면 주행의 우선권이 다른 차선에 있으니

양보를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보행자 구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보행자에게 우선권이 있으니 양보하라는 말입니다.




4. SCHOOL ZONE



우리나라도 여러 아동 교통사고에 관한 사건을 겪으면서

스쿨존에 대한 경각심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오죽할까요.

스쿨존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벌금이 무지 막지하게

얄짤없습니다.


20마일 구간에서 28마일로 달렸다고

스쿨존 구간에서

210달러 벌금을 내는 것도 봤습니다.



해당 사인은 해당 구간에서 점멸등이 깜빡거리고 있을 때

학생들이 지나다니는 시간이므로

반드시 일반 제한속도보다 더 낮춰서

20마일로 운행하셔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스쿨존 구간에서는 조금 더 긴장하셔서

운행하셔야 할 겁니다.



5. SPEED LIMIT



제한속도 사인입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 시내 일반도로 제한 속도 >

30mi/h = 48km/h 또는 35mi/h = 56km/h


< 고속도로 제한 속도 >

55mi/h = 89km/h 또는 65mi/h = 105km/h


일반적인 규정 제한 속도입니다.

하지만 지역마다 제한 속도가 모두 다르니

표지판 잘 확인하시며 운전하시길 바랍니다.




6. SPEED ENFORCED BY AIRCRAFT



외곽지역 고속도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표지판입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고속도로나 일반도로에 무인 과속 단속 카메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속도감을 즐기며 운전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미국이 그리 호락호락한 나라는 아닙니다.



헬기나 드론 등으로 과속 단속을 합니다.

해당 표지판이 있는 구역에서만 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해당 표지판이 보이면 과속에 주의해서

운전하시길 바랍니다.





7. HOV [CARPOOL LANE]



미국 자동차 여행을 하다보면

검은색 바탕에 다이아몬드 표시의 표지판을

고속도로에서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HOV는 

High-Occupancy Vehicle 의 약자로

높은 효율 차량? 정도의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HOV +2는 2명 또는 2명 이상의 사람이 탑승한 차량을 지칭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버스 전용 차선으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버스 이외의 차량도 인원수만 충족되면 운행할 수 있습니다.

일반 소형차, 중형차, 세단 형태의 차량도 인원수만 맞으면 운행 가능합니다.

(우리나라는 봉고차, 스타랙스 등의 승합차 형태 이상의 차종만 운행이 가능하죠. 9인승 이상으로요.)



카풀레인 표지판 옆으로

운행시간이 함께 적혀있기도 한데

운행시간이 적혀 있는 경우엔

해당 시간에만 카풀레인을 운영하고

이외의 시간에는 1인 차량도 운행할 수 있습니다.


카풀레인은 노란색 차선과 흰색 차선이 있습니다.



노란선 (추월의 의미)


노란색 점선에서는 차량 추월이 가능



노란색 실선에서는 차량 추월이 불가능




흰선 (차선 변경의 의미)


흰색 점선에서는 차선 변경이 가능



흰색 실선에서는 차량 추월이 불가능



카풀레인에서 경찰에 단속되는 경우가 발생했다면

별다른 지시사항이 없으면 흰색 점선의 차선에서 차선변경을 하고 빠져 나와야 합니다.




8. LEFT TURN SIGNAL



미국 시내 주행에서 볼 수 있는 표지판입니다.


미국은 비보호 좌회전으로 좌회전 운행을 많이 하는 나라입니다.

좌회전 신호 없이 보호하지 않지만 좌회전이 가능하다는 의미로

주행 차선 신호가 초록색 직진 신호일 때

맞은편 차로에서 직진하는 차량이 없을 때 좌회전이 가능함을 의미합니다.

맞은편에서 오는 차량이 많아 비보호 좌회전이 어려울 땐

파란불에서 빨간불로 바뀌는 신호 중간 황색불 타이밍에

반대 차로의 직진 차량이 정차하는 순간을 노려 1~2대 정도 비보호 좌회전을 할 수 있습니다.


LEFT TURN SIGNAL

사인은 어떤 의미냐하면,

비보호 좌회전을 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보시면 됩니다.

좌회전 신호가 따로 존재하니

좌회전 신호가 떨어질 때 좌회전을 실행하라는 의미입니다.


오른쪽에 no trucks u-turn에 관한 부분은

구글링 해 보니 서양 형님들도 의견이 분분하네요.

잘못 만든 표지판 같습니다.

의미가 직관적이지 않아요.


논의의 쟁점이

트럭이 유턴을 못한다는 건 알겠다.

좌회전은 할 수 있다는 것이냐?

트럭 말고 다른 차량들의 유턴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

뭐 그런 논쟁이 있네요.

머리 아프니 그냥 넘어갑니다. -_-;;



9. ROAD WORK AHEAD



도로 공사 중 표지입니다. 앞에 도로 공사하니 서행하세요.

미국 도로가 워낙 길고 많아서 도로 공사하는 곳이 꽤 많습니다.





10. CENTER LANE



미국의 시내 도로에는 왕복 차선 중간에 황색선으로 그어진 중앙 차선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 차선을 CENTER LANE (센터레인) 

또는 Median (메디안) 치약이름?

ㅋㅋㅋㅋㅋㅋㅋㅋ

-_-;;


이라고 합니다.


가운데 차선에 진입해서 눈치껏 좌, 우측의 목적지로 빠져나가라는 용도입니다.



상점을 끼고 있는 도로에 주로 많이 있습니다.

안전지대 역할을 하게 되는데

사진 상에서 위쪽 방향으로 진행 중인 차량들이

좌측에 있는 상점에 진입하고 싶다면

중앙차로인 센터레인에 들어가서 서행하면서

눈치껏 좌회전으로 해당 상점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측 교차로에서 나온 차량이 좌측 아래쪽 진행방향의 차선으로 진입하고 싶다고 할 때

교차로에서 대기하다 우측 진행차로에 차량이 없을 때

중앙차로인 센터레인으로 들어갔다가

본 차선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11. 이 외의 중요한 교통 법규


* 운전 중 무선기기 조작을 반드시 금합니다.


* 도로 옆에서 엔진을 끄지 않고 차량 안에서 전화를 해도 핸즈프리법 위반입니다.



* 스쿨버스가 정차할 때는 STOP 사인이 차량 옆으로 나옵니다. 무조건 정지입니다.

(정지는 뒤따르는 차량만 정지가 아니라 왕복차선 모두 정지입니다.)


* 긴급차량이 지나갈 때 무조건 정지해야 합니다. 

정지가 어려울 땐 최대한 교통의 방해가 되지 않도록 피해주어야 합니다.


* 뒷 좌석에서도 안전벨트를 무조건 착용하여야 합니다.


* 8세 미만 또는 145cm 이하 신장의 아동은 무조건 카시트에 앉혀야 합니다. 


* 13세 이하의 어린이는 앞좌석에 탑승할 수 없습니다.




12. 미국에서 사용할 만한 내비게이션 추천



미국에서 구글 네비게이션을 월등히 많이 사용합니다.

저도 잘 사용하고 왔습니다.

두말할 것도 없이

구글맵이 미국에선 내비게이션으로 최고입니다.

미국 서부 여행을 할 땐 통신 음영지역이 많으니

오프라인 지도를 다운받아 사용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Waze 라는 내비게이션 입니다.

SNS 소통 기반으로 경찰이 단속하는 위치와 카메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기능을 함께 합니다.

유저 참여형 내비게이션이라는 모토로 서비스를 실행한다고 하니

해당 어플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웨이즈는 2013년도에 구글에서 인수를 했군요.

ㅎㅎㅎ



교통 법규 잘 확인하셔서

즐거운 여행길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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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로드 트립, 

렌트카 여행 중 황당한 일 발생하기 있기? 없기? 


< 하지말라는 것만 잘 하면 문제 없는 미국 서부 길거리 주차 > 



    ~^^







자동차 여행 (렌터카 여행)으로 미국 서부를 다닐 예정이십니까?

렌트카를 예약하고, 숙소를 알아보고 해야할 일이 산더미 같습니다.

새로운 여행지에 처음 발을 내딛는 일이다보니

불안하기 짝이 없죠.


그래도 다행입니다.

이렇게 정보를 찾아 다니며

불안 요소를 줄여나가는 여러분들은

이미 여행의 절반 이상은 달성하신 거라 봐지네요.

갑작스러운 일들에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상황 한두 개쯤은

미리 예방하고 가시지 않습니까~

^^


미국 서부 로드트립을 계획하시면서

렌트카(렌터카, 렌탈카)를 가장 저렴하게 예약하는 방법,

미국 현지에서 당황하지 않고 주유하는 방법,

장거리 비행에 앞서 비행기에서 사용할 필요 물품,

미국 서부 국립공원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패스 구입,

캘리포니아 LA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

등 알찬 정보를 이 포스팅 마지막에서 다시 한 번 확인해보시고

가는 것도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 시켜줄 수 있는 방법입니다.


꼭 다시 한 번 확인해보시고 알찬 여행 준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번 포스팅은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에서 길거리 주차를 하실 때

주의하셔야 할 점에 대한 안내입니다.


미국 서부 대도시들은 도시 교통이 매우 복잡합니다.

미국이 땅덩어리가 넓어서 주차 공간도 많겠지하는 생각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생각이더라구요.


거대 도심지는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도심 외곽은 무한정으로 널널합니다.

(이건 뭐 우리나라도 마찬가진데..ㅋㅋㅋㅋ)


어쨌든, 도심지에서는 여러 지켜야 할 법률이 많습니다.

하지 말라는 거 하면

미국은 티켓 (=벌금)이 꽤 셉니다.


여행지에서 렌트카로 여행 중인데

벌금까지 받게 되면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 될 겁니다.

벌금을 제대로 납부하지 않으면

나중에 미국에 입국 거부가 된다고도 하네요.






  미국 서부 스트리트 파킹 

(Street Parking rules :: 길거리 주차, 노상 주차 규칙




미국 서부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부분의 자동차 여행이 미국 서부의 광활한 그랜드캐년을 위주로 이루어지기에

미국 서부를 기준으로 알려드립니다.


또한, 미국 전역이 조금씩 다를 순 있으나

큰 틀에서 비슷한 법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 다른 지역을 여행한다고 하시면

조금 더 꼼꼼하게 해당 지역의 교통 법규를 숙지하심이 좋겠습니다.



※ 주차 딱지를 받지 않기 위해서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 



1. 연석 색깔을 잘 구분하여 주차하라



미국에 가 보시면 도로변 보도블럭과 차도 사이의 연석에 

페인트로 색이 칠해져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LA 헐리우드 방면 등은 이런 연석에 칠해진 색깔이

조금 희미하게 퇴색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어쨌든 색깔이 칠해져 있긴 합니다.


이 연석의 색깔 별로 주차 가능 여부가 결정이 됩니다.


연석의 색깔 보다 더 앞서는 규칙은


 소화전 앞 주차  

연석의 색깔과 관계 없이 

무조건 벌금 부과 지역입니다.


대체적으로 소화전 앞에는 주차 불가 형태의 색상이 칠해져 있지만

간혹 색이 칠해지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도 무조건 주차 불가입니다.




지역에 따라 조금 다를 순 있으나

소화전 주변 3M~5M 반경은 무조건 주차 불가 지역입니다.

길거리 주차 하실 때 반드시 주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주차 연석의 색상에 대한 안내입니다.


* 모든 제한 사항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 반드시 주차 전 도로 근처에 세워진 표지판의 내용을 확인하길 바랍니다. *





초록 

< 시간 제한 주차 가능 구역 >

월요일~토요일 : 오전 8시 - 오후 6시까지

이 외의 시간 주차 위반 시 벌금 :: 52.5달러




빨강 

< 주차 불가 구역 >

모든 차량 상시 주차 불가 구역입니다. 버스만 간혹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구역 주차 위반 시 벌금 :: 77.5달러





흰색 

< 승객 탑승 구역 >

사람이 차량에 승차하고 하차할 수 있도록 잠시 정차하게끔 만들어 놓은 구역입니다.

오래 동안 주정차를 하게 되면 당연히 벌금 부과 됩니다.

해당 구역 주차 위반 시 벌금 :: 52.5달러







노랑 

< 화물 상하차 구역 >

화물차의 주차를 짧게 허용하는 구역입니다. 당연히 화물차만 주정차가 허용되겠습니다.

해당 구역 주차 위반 시 벌금 :: 57.5달러




파랑 

<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 >

장애인의 전용 주차 구역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장애인 주차 구역이 있고

색상도 비슷해서 쉽게 분간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장애인 주차 구역에 불법주차하면 벌금이 10만원이던가요?

장애인 주차 구역의 생김새는 비슷한데

벌금은 넘사벽이네요.

해당 구역 주차 위반 시 벌금 :: 452.5달러





2. 길거리에 세워져 있는 표지판을 잘 파악하라


미국의 길거리 주차의 조건은 상당히 다양하며 조건이 많습니다.



가끔은 읽다가 지쳐서 포기할 정도로 규칙이 다양한 곳도 있습니다.

정말 영어 울렁증이 괜히 생기는 게 아닙니다.

ㅡ,.ㅡ;;


글자가 많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규칙은 간단하죠.


역시나 

빨간색은 금지한다.

초록색은 허가한다.



11시 방향의 표지판 내용은


TOW ZONE 견인지역을 말합니다.

주차 금지 구역이죠.

해당 표지판에서 좌측 구역은 견인지역이 되겠네요.


7시 방향의 표지판 내용은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하고

둘째 주 화요일은 거리 청소 차량이 청소하는 시간이니

오전 7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주차 금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네요.

안 그럼 견인해가겠다고요.


1시 방향의 표지판 내용은


주차 가능한 구역임을 말해줍니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해당 표지판에서 우측 구역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2시간까지 주차 가능임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길거리 주차 방법, 주차 정산 방법




미국의 길거리 주차 요금 정산은 두 가지 방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우리나라는 길거리에 주차해 놓으면

공영주차장을 관리하는 인원이 자전거를 타고 와서

딱지를 끊어서 시간을 체크해 주는데

미국은 무인 정산으로 주차비를 정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단 미국에서 거리 주차를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쿼터라고 불리는 25센트 동전이 필요합니다.

(요즘엔 카드가 같이 결제되는 기계도 있긴 하던데 아직까진 많이 보급 안 되었습니다.)



길거리에 주차라인 마다 하나씩 붙어 있는 기계가 있다면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쿼터 (25센트) 동전만 사용하여 주차 시간을 적립 합니다.

지역마다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25센트 당 

30분 내지는 15분, 적게는 10분의 주차시간을 부여합니다.



이런식의 카드 겸용 디지털 주차 정산기도 점차 늘어나고는 있습니다만

아직 많이 보진 못했습니다.


투입한 금액 만큼 주차 시간이 부여되고 주차 가능 시간이 표시가 됩니다.

최대 2시간 주차 가능한 시간이 많으니 시간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주차 잔여 시간을 잘 확인하셨다가 주차 시간이 끝나기 전에 오셔야 합니다.

주차 시간이 지나버리면 불법 주차로 벌금을 물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르게 주차를 하셨더라도 주차 시간 체크는 꼭 하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주차 정산기가 주차 라인 마다 하나씩 있는 곳이 아니라

주차 정산 키오스크가 따로 있는 곳이 있습니다.





동전을 넣어 시간을 적립하던가

시간을 설정하고 카드 결제를 하던가 해서

해당 금액 만큼의 주차시간을 확보 후

영수증을 뽑아서 대시보드에 올려 놓는 방식입니다.



영수증이 나오면

해당 영수증을 가지고 차량의

대시보드에 놓습니다.



주차요원이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운전석 쪽 대시보드)

놓고 마찬가지로 주차시간을 잘 체크하시면서 주차하셔야 합니다.



미국은 한국보다 주차 요금에 관한 벌금이 센 편이니
렌트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벌금으로 인한 예상 밖의 예산 낭비를 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법규를 잘 살피고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즐거운 미국 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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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셀프 주유소에서 현지인처럼 자신감있게 이용하기~!

 

 < 셀프 주유소 이용 방법 >

< 자동차 여행, 로드 트립의 필수 기본편 - 주유소 이용 방법 >



    ~^^






이번 포스팅은

미국 렌트카 여행시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주유소를 이용하기 위한

안내를 하겠습니다.


미국은 셀프 주유소가 대부분입니다.


타지에서 안 그래도 서러운데,

영어도 안 되고 

주유기 앞에 사람도 없고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로 주유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띠리띠리야>



미국에서는 주유소를 GAS STATION (가스 스테이션)이라고 합니다.

(OIL STATION이라는 말을 흔하게 쓰지 않네요.)

(휘발유를 PETROL, GASOLINE, 짧게 GAS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경유는 DIESEL, 이건 잘 아시죠?)


일단 주유소로 진입을 합니다.


미국 주유소는 대부분

주유소 한 켠으로 편의점 같은 매장을 함께 겸하고 있습니다.


주유소에서 결제하는 방식을 크게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현금결제

2. 카드결제


카드결제는 주유기에서 바로 시행할 수도 있고 매장의 캐셔에게 부탁할 수도 있습니다.

현금결제는 매장 내의 캐셔에게 부탁하여 결제를 해야합니다.

아래 방법 설명 나갑니다~!


regular, plus, premium

라고 적힌 곳도 있는데

보통은 regular(레귤러)로 주유하시면 됩니다.

초록색 레버는 Diesel(경유) 입니다.




< 미국에서 셀프 주유소에서 주유하는 방식 >

- 현금결제 -



1. 주유소에 도착하면 셀프 주유기 앞에 주차를 하고 시동을 끕니다.


2. 주유기에 숫자가 적혀 있습니다. 

빨간 원 안의 숫자입니다. 사진 상에는 '4번' 입니다.

적힌 숫자를 매장 안에가서 캐셔에게 숫자를 말해 줍니다.


"Pump Number 4, $40 please."


가득 채우고 싶으시면


"Pump Number 4, fill up the tank please."


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미국은 우리나라처럼 '리터' 단위를 쓰지 않고 '갤런' 단위를 쓰기 때문에

단위로 주유하기가 어렵습니다. 금액으로 주유하시길 바랍니다.


3. 캐셔가 'Okay' 하고 현금을 받고 매장 안에서 조작을 해 줍니다.

그러면 주유기로 가서 해당 주유기 레버를 주유구에 꼽고 레버를 당겨 주유하시면 됩니다.




< 미국에서 셀프 주유소에서 주유하는 방식 >

- 카드결제 -




1. 주유소에 도착하면 셀프 주유기 앞에 주차를 하고 시동을 끕니다.


2. 위 사진에 파란색 네모 부분이 카드를 꽂는 부분입니다. 

해외 결제가 가능한 카드를 넣었다가 바로 빼시면 됩니다.

그러면 카드가 인식이 되는데 기계마다 다를 수 있으니

카드가 인식될 때까지 기다리시면 됩니다.


3. 이후 우편번호를 넣으라고 합니다. 우편번호가 있으면 넣으시면 되고,

여행자는 우편번호가 없으니


00000


다섯 자리를 넣으시면 됩니다.

결제 승인이 나면 

주유기 레버를 주유구에 꼽고 레버를 당겨 주유하시면 됩니다.

4. 3번 과정에서 실패가 발생한다면 빨리 포기하시고

매장 안의 캐셔에게 가서

- 현금결제 -

2번의 방법부터 시행하시면 됩니다.


주유소와 붙어 있는 매장에

음식도 팔고 과자도 팔고

생필품도 팔고~

편의점처럼 판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화장실도 있는 경우가 많으니

급한 볼일이나 간단한 식사는 주유소에 들러서 하고 가세요~!


미리 잘 알아보시고 가셔서

당황하지 않고

시간 낭비하지 않으며

재미있는 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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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18.11.20 12:34

    비밀댓글입니다

미국 국립공원 

뉴얼 패스 Annual pass [연간 이용권] 안내 및 구입방법


< 그랜드 서클 이용을 보다 더 저렴하게~! 연간 패스>

< 지온캐년, 브라이스캐년, 그랜드캐년, 요세미티, 엘로우스톤 등 >

< 미국 그랜드캐년 등 국립공원 입장료 인상 >



    ~^^






미국 국립공원을 저렴하게 이용하는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애뉴얼패스[연간 이용권]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자주 여행을 떠나시는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자이언(시온)캐년 국립공원

아치스 국립공원,  캐년랜드 국립공원, 옐로스톤 국립공원 등의

 

꽤 많은 수의 국립공원에서

애뉴얼패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립공원 입장료



<띠리띠리야>



미국 국립공원 입장료

< 그랜드캐년 입장료, 브라이스캐년 입장료, 자이언캐년 입장료 >


* 미국 국립공원 입장료를 성수기 기준 최대 2배까지 인상하자고 요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행 가시기 전에 정확한 입장료 확인하고 가세요~!


- 그랜드캐년 기준 -

(국립공원마다 다를 수 있음)



[ 하루~일주일 사용권 기준 : 그랜드캐년만 이용 가능]

자동차 : 30달러

오토바이 : 25달러

자전거 / 도보 : 15달러


[ 일 년 사용권 기준 ]

기관 (국립공원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패스  : 80달러

그랜드캐년 패스 (그랜드캐년만 이용 가능) : 60달러

기관 고령자 패스 (생애권) : 80달러

기관 고령자 패스 (1년권) : 20달러

미군 : 무료


이러한 기준에서 살펴 볼 때

그랜드서클처럼 여러 국립공원을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애뉴얼패스 [연간이용권]인 기관패스가 가장 저렴하고 합리적인 대안입니다.

80달러로 여러 군데 국립공원을 이용할 수 있으니 말이죠.




뉴얼 패스 Annual pass




< 국립공원 애뉴얼 패스 Annual pass [연간 이용권] >



가격 : 80달러 (공식가격, 구입 경로에 따라 가격 달라짐, 아래 설명)

(국립공원 입장시 차량 안에 탑승 인원 관계 없이 애뉴얼 패스 한 장이면 통과)

(차량 안에 4명이든 8명이든, 차량 한 대 입장료만 받음)


유효기간 : 1년 (오른쪽 사진에 펀치로 구멍뚫은 달부터 1년 간 이용 가능)


사용 방법 : 오른쪽 사진 서명란 (2명의 사인을 할 수 있음)에 사인을 하고 

톨부스 통과시 차량 안에서 제시


구입 방법 : 

1. 공식적이고 가장 깨끗한 방법입니다. : 공식사이트에서 미리 주문하는 방법입니다.


2. 국립공원 Toll Booth 현장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톨부스에서 애뉴얼패스 구매 원한다고 말씀하시면

바로 구입 가능합니다.



원칙적으로 양도 불가한 이용권입니다.

아래의 방법은 저렴하게 구입할 수는 있으나

공식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3. 저는 이베이 해외직구 경매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해외직구 어려움이 있는 분은 중고로운 평화나라 (중고나라)에서

' 애뉴얼 패스 '로 검색하면 많이 판매하니 싸게 구매해서 가세요.


 *주의사항*

미국 국립공원만 이용 가능합니다. 앤털로프캐년, 모누먼트밸리 등과 같은 곳은 이용 불가함


잘 준비하셔서


저렴하면서도 알찬


미국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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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게 미국, 캐나다, 유럽 등 국가에서 

렌트카 (렌터카) 예약하기

알라모, 허츠, 유로카, 엔터프라이즈, dollar, 버짓카 등 렌트카 비교 사이트

Alamo, AVIS, Hertz, Budget, Thrifty, Advantage, Dollar, Enterprise


< 미국 자동차 여행 중 사고 났을 때(경우)를 대비한 풀보험 안내 >


    ~^^






미국 여행 준비하시면서


넓은 땅떵어리를 어떻게 이동할까 고민하시는 분들 많죠.


여러 이동 수단이 많지만

국제 운전 면허증을 발급받고

렌트카를 준비하기 위해

이리저리 정보 알아보시는 분들

많을 겁니다.


제가 렌트카를 빌린 경험을 토대로

렌트카 예약 정보 포스팅을 하고자합니다.




렌터카 업체 선정 - 예약 사이트 (업체 가격 비교)




일단 어떤 렌트카를 이용할지 기준을 정하셔야 합니다.


검색을 해 보시면 알겠지만

미국에서 가장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렌트카 업체는


'알라모(Alamo)' 또는 '허츠(Hertz)' 입니다.


왜냐하면 한국어 서비스가 가능한 직원이 카운터에도 상주하고 있고

전화로도 한국어 상담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LA에서도 마찬가지로요.


근데 선두 업체이다보니

가격은 다른 업체에 비해 조금 더 비싼 편입니다.


더 저렴하게 하고 싶다면

이제 검색하셔야 합니다.

또한, 영어 울렁증을 가볍게 넘길 줄 아셔야 합니다.


제가 이용한 가격비교 사이트 입니다.


미국 LA 렌트가 가격 비교 : economycarrentals.com

<띠리띠리야>



저도 이래저래 몇날 며칠 검색해보다

우연찮게 한 분이 추천해주셔서

알게 된 사이트인데

제가 검색할 때에는


여러 검색 사이트를 다 뒤졌을 때보다

동급의 차량이 더 저렴했었습니다.


몇 군데 

업체 검색 해 보시고 렌트카 결정하세요~!


다른 비교 사이트 : rentalcars.com 

다른 비교 사이트 : carhirelabs.com


카약  

스카이스캐너


에서도 렌트카 가격 비교 가능합니다.



https://www.economycarrentals.com/ 이코노미카렌탈스 닷컴




제가 예약한 economycarrentals.com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이

economycarrentals.com 

는 한국어 서비스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또한

가격 비교를 하였을 때

어떤 렌트카 업체에서 해당 가격에 대여할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결제가 다 끝나고 나면

어떤 업체에서 예약이 되었는지 알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 미리 말씀드리지만, 이쯤되면

국내에서 렌트카 이용도 아니고 말도 잘 안 통하는 해외에서 이용하는 렌트카인데

사고라면 어쩌지하는 마음에 포기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그 사고가 났습니다. 뒷유리가 와장창 박살났는데

결론적으로 풀보험이었기 때문에

추가 배상을 한 푼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예약 시스템에서부터 뭔가 불안하고 이상할 수 있지만

저는 무사히 이용 마쳤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저렴한 가격 위주의 업체이다보니

알라모나, 허츠 같은 한국말 이용을 할 수 있는 업체는

컨택이 안 될 겁니다.

(한국말 이용 가능한 알라모, 허츠는 일단 기본 가격이 비싸요.)


영어 울렁증이 있는 분은

알라모, 허츠의 렌터카를 먼저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영어 실력이라고 해 봤자 중학교 수준의 기본 영어만 할 수 있다면 별 어려움 없습니다.


비교 사이트 : rentalcars.com 렌탈스카 닷컴

<띠리띠리야>



이 가격 비교 검색 사이트는

어떤 업체인지 미리 나오기 때문에

해당 렌트카 업체 선택 가능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economycarrentals.com

에서 예약해보겠습니다.


웹사이트 접속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화면이 조금 다를 수도 있는데


Country (국가) / City (도시) / Location (장소)

찾아서 넣습니다.


LA는 USA Califonia / Los Angeles / LAX 순서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목록이 쭉 나옵니다.


오른쪽 Car Type에서 차량 유형 선택 후 찾으시면 더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차량을 렌트할 때

Unlimited Mileage 인지

Limited Mileage 인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위 사진에 '운행 거리 제한 없음'에 관한 부분입니다.


리미티드 마일리즈 렌트카라면 장거리 여행 후 차량을 반납할 때

사용한 거리에 따른 기본 마일리지를 공제하고

나머지 부분은 추가 금액을 많이 지불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호구 잡히는 겁니다.

대부분 언리미티드 마일리지 렌트카지만 혹시 모르니 꼭 확인하세요!


자동차 보험에 관해서는

아래에 포함된 정보를 잘 확인하세요.


CDW (Collision Damage Waiver) 또는 LDW (Loss Damage Waiver) - 자차 보험

Theft insurance - 도난 보험

Third party insurance / RLP + SLI - 렌트카 차량 외 대물 / 대인 보험

Wheels, Glass and Underside insurance - 바퀴, 유리, 차량 하부 보험

ZERO Deductible - 공제액 제로


이 정도면 풀인슈어런스, 풀보험입니다.


[ Read Carefully ] 탭 선택해서도 살펴보세요.


ZERO Deductible (protects you against damages to your rental car)

Third party liability protection (Liability Insurance for damages or injuries to any 3rd party outside the rental car)

Theft insurance (protects you against theft of the rental car) 

Wheels, Glass & Underside (protects you against damages to the wheels, glass and underside of the car)


With this package you are FULLY Covered and your liability in the event of damage or theft is ZERO!


이 패키지로 귀하는 완전하게 보호되며 손상이나 절도가 발생할 경우 귀하의 책임은 0입니다!



<띠리띠리야>



보험은 이 정도 확인하시면 별 걱정 없으셔도 됩니다.


제 경험 하나 말씀드리면

작년 2017년 미국여행 갔을 때


렌트카로 완전 신나게 여행 중,

마지막 날

게티뮤지엄에 방문하였을 때

주차장에서

후진 주차를 하다가

스프링쿨러 배관에 뒷유리가

받혀서

뒷유리가 와장창 깨져버렸습니다.

ㅠㅠ


미국 여행 중 렌트카(렌터카, 렌탈카) 사고


이렇게요. 

-_-;;;;;;;;;;;;;;;;


건물 전체에 화재가 났다는 경보가 막 울리고

스프링쿨러 터져서 뒷유리로 물이 막 새어 들어와고

캐리어는 다 젖어 가고..하..;;


여행 마지막 날이 참 스펙타클 했습니다.;;

뒷유리가 와장창 깨진채로

렌트카 반납을 했는데


다행이 유리 보험이 있어서 다른 공제금 없이 잘 마무리 됐습니다.


사무실에서 사고 확인서 쓰고 여권 복사하고 뭐 그런 과정은 있었습니다만

어렵지 않았습니다.

렌트카 직원들도 보험 되어 있으니 걱정말라고 말씀해주시고 그랬네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위에 적어 놓은 보험 종류 다시 확인해보고

내가 필요한 풀보험에 꼭 가입되어 있는 상품인지 확인하세요.




< 렌트카 수령하러 갈 때 주의점 >


우리나라 렌트카 업체나 미국 업체나 비슷합니다.

현장 데스크에서 추가 옵션을 권유합니다.

특히, 이 업체처럼 저렴하게 렌트하는 업체에선

데스크 직원들이 더 열심히 옵션 판매합니다.


업체에서 뭘 열심히 설명해주면서 가입하라고 하면 말해주세요.


I don't wanna accept any extra service.


말이 맞나 모르겠네요 ㅋㅋㅋ


1. 운전자 보험이 가입이 안 되어 있다고 권유합니다.


- 저는 한국에서 여행자 보험으로 커버된다고 말했습니다.


2. 고속도로 톨비가 나온다고 우리나라 하이패스격인 E-Z TOLL 장치로만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당 서비스 옵션으로 가입해야만 한다고 권유합니다.


-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 한국 사이트 검색해 봤더니 고속도로 이용할 때 톨비에 관한 정확한 결제 방법 답변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급박한 상황에서 겨우 찾은 것이 해당 E-Z TOLL 장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어떤 Toll Plaza에는 현금을 받는 곳이 없다는 데가 있네요. 그럼 벌금이 날라온답니다.)

여행 시간도 아깝고해서 더 찾아보지 못하고 E-ticket(선불카드)을 9만원 금액으로 샀습니다.


옵션 E-Z Toll : 하루 10.99달러


결론적으로, LA - 라스베가스 - 그랜드서클

이용 구간에는

전혀 필요 없는 옵션입니다.


제가 뒤늦게 알기론

LA - 샌디에고 가는 고속도로에 유료도로가 있다고 아는데 정확하진 않습니다.

LA - 샌프란시스코 구간도 있는 것 같긴 한데 확인해보세요.


어쨌든 LA 구간에서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그랜드서클) 구간에는 전혀 필요 없습니다.


렌트카 업체의 영업에 끔뻑 죽지말고 대처 잘 하세요.




다시 렌트카 예약 사이트로 돌아와서


다음으로 추가 옵션을 선택하는 창에서 추가 선택합니다.



운전할 사람이 더 있다면 숫자대로 추가하세요.

미국의 경우 3명까지 무료입니다.


캐나다는 추가비용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캐나다 가실 분은 캐나다 국경카드 체크 하시고 추가하세요. 무료입니다.


나머지 내비게이션과 스키 랙, 베이비 시트는 유료입니다.


내비게이션 

1. 중고나라에서 가민 내비게이션 구매 추천합니다. 사용하시고 다시 중고나라에 파세요.

2. 구글맵 추천합니다. 갓구글입니다.

(미리 구글 오프라인 지도를 다운받으세요. 그랜드캐년 지역에서는 통신이 안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전자 정보 추가합니다.



마지막 결제 방법대로 정보 잘 입력하고

해외 결제 가능한 

Visa, Master, American Express, Discover 등의 국제 카드 브랜드 사용하세요.


그 다음


Book Now 눌러주세요.


그러면 아마 예약 완료되고 메일로

예약 확인 메일 올 것입니다.



제가 받은 바우처입니다.


저 같은 경우

예약 완료 후

EUROPCAR

업체가 렌트카 제공자로 배정받았습니다.


'밑줄 친 부분에서 어드밴테이지 셔틀 버스 정류장은 공항 밖 중앙 섬에 있다.'


어드밴테이지 렌트카 업체로 가면 됩니다.


픽업 디테일에 카운터 주소와 전화번호, 렌탈 시작시간 등의 정보가 나와있습니다.


예약 확인 된 내용은

웬만하면

프린트하여

여행갈 때 챙겨가세요~!


그리고 해당 국가 매장에 가셔서

보여주세요~!


< 예약한 렌트카 비용 결제는 현장 결제 >

여행객은 신용카드 결제만 가능

(해외 결제되는 카드 꼭 챙겨가세요.)


렌트 비용 + 보증금

결제가 됩니다.


보증금은 여행 종료 후, 렌트카 반납 후

자동으로 카드 취소되어 환불됩니다.


기름(Fuel)은 F - F (가득 - 가득)

으로 반납하세요~!


그럼 현명하고 효율적인 렌트카 대여하시길 바랍니다~!^^


*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크시다면 알라모허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덧붙여서, 막상 경험해보면 영어는 큰 문제가 안 됩니다.

바디랭귀지, 구글 번역기 정도 이용할 수 있으면

어떤 저렴한 업체를 이용해도 무리 없습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영어 울렁증은 경험해보지 않음에서 나타나는 증상~ㅋ








↓↓ 사랑하는 여자친구, 아내, 부모님께 요리 한 번 해 주세요~! ↓↓

↓↓ 저도 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형님들 그리고 거기 동생~ 도전해 보세요~! ↓↓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 #달인을 이어갈 #요리왕비룡을 꿈꾸는 띠리띠리야 

#달인 레시피 #알토란 레시피 #황금레시피 #백종원 레시피 #만물상 레시피#김수미 레시피

#예쁜 플레이팅 #멋있는 플레이팅 #맛있는 플레이팅 #맛깔나는 플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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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두 2019.03.26 00:3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데로 www.economycarrentals.com 에서 검색하니깐 좀더 싸긴하네요

해외여행 및 장거리 여행시 기내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준비물

< 장거리 여행에 준비하면 쓸모 있는 물품 >


장거리 비행 준비물, 비행기 물품, 비행 필수 물품, 해외여행 준비물



    ~^^





해외여행 및 장거리 여행 시에


준비하면 좋은 물품들에 대해


몇 가지 포스팅합니다.


주관적인 제 기준의 물품들이므로


조금 더 꼼꼼하게 준비하셔서


만족할만한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해외여행 및 장거리 비행에 필요한 것(비행기 장거리 준비물)

  • 목베게 (저는 그거 해도 목이 계속 꺽여서 별 도움은 안 되더라구요. 짐만 됨)

  • 이어폰 (비행기 어매니티로 제공해 주기도 하지만 개인 이어폰이 외부 소음 방지도 되고 좋아요.)

  •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시간 잘 보낼 수 있는 영상, 비행기 영상표시장치에도 영상은 있어요.)

  • 실내화 (운동화 계속 신고 있기에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 양말 (비행기 탑승 전 오래 걸어 기존 양말에 불쾌한 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 담요 (대부분 기내에서 나눠주기는 합니다.)

  • 수면안대 (이것도 기내 어매니티로 제공되기도 합니다.)

  • 귀마개 (이어폰이 불편할 때 귀마개가 필요할 수도 있죠.)

  • 볼펜, 여권 복사본 내지는 여권번호 적은 쪽지 (입국심사서 등 기내에서 작성하는 서류에 필요)

  • 사탕, 젤리, 초코바 등 소리가 나지 않는 주전부리 (기내식 중간 중간 입이 심심할 때가 있습니다.)

  • 치약, 칫솔 (기내식 먹고 입이 찜찜할 때 잠시 양치하는 것도 상쾌해지더라구요.)

  • 텀블러 또는 작은 물병 (승무원분들이 물을 주시긴 하지만 미리 가득 채워달라고 부탁하면 편해요.)


제가 여행하면서

필요했던 물품들을

생각나는대로


쭈~~욱


적어봤습니다.

제 기준에서 중요도 순으로

꼭 챙겨야 할 5가지를 챙긴다고한다면


1. 이어폰 또는 귀마개 : 장시간 비행에서 소음은 상당한 스트레스입니다.

2. 볼펜, 여권번호 적은 쪽지 : 한 번씩 쓰지만 필요할 때 없습니다.

3. 슬리퍼 : 기내에서 주면 다행인데 꼭 필요하죠.

4. 태블릿 : 우리나라 드라마나 예능프로 등을 다운받아서 갑니다.

5. 주전부리 : 입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여행 준비 잘 하셔서


재밌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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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스튜디오 입장권 해외직구



    ~^^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판매하는 입장권 중 하나인


Front Of Line

의 기능을 하는


Priority Pass에 대해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이 역시 

이베이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

이베이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왜냐?



위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NOT FOR SALE


공식적으로는 판매하지 않는 티켓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 티켓은 과연 무엇이냐?


궁금하실겁니다.

팔지도 않는 티켓을 사람들이 팔다니;;


서비스 차원이라고 먼저 설명드릴게요.



다시 설명하자면


어트랙션을 체험하려고 오랫동안 줄을 서 있었는데

놀이공원이 사정 상

어트랙션을 이용하지 못하였을 때


놀이공원 측에서 기다린 사람들이 빡치지 마시라고

서비스 차원에서 현장에서 나눠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해당 티켓에 종료기한이 없기 때문에

이런 티켓을 알차게 모아

판매하는 리셀러들이

미국에 많다고 봐지네요.


뭐 장당 20~30달러에 거래가 되니

꽤나 쏠쏠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죠?


 


Priority Pass


의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한 장의 티켓으로 6명이 우선 이용에 대한 권리를 가집니다.


2. 긴 줄에서 따로 기다릴 필요 없이 빨리 이용할 수 있는 게이트에서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단 하나의 어트랙션에 6명의 인원이 함께 빠른 입장이 가능한데


제가 검색해 본 바에 따르면

4명이 이용했을 때

우선 입장권의 바코드를 찍고

다시 돌려준다고 합니다.


2명 분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다른 어트랙션에서 사용하라고 돌려주는 거라고 하네요.


그래서 저는 일단 두 장만 구매해 보았습니다.


가족이 4명이 가기에

2장으로 3개의 어트랙션에 이용할 수 있다는 계획을 가지고

그렇게 구매했는데..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 결론 : 안 됩니다. 직원에 따라 복불복이네요. 한 장은 그냥 안 가져가던데 한 장은 칼 같이 회수해가버리네요.


그것보다

이베이에서 구매한 우선 이용권이

잘 도착할지에 대한 걱정을 먼저 하는 게 맞겠네요;;


아무래도 개인 거래다보니

살짝 불안한게 사실입니다.


긍정적인 평가가 많은 셀러였기 때문에

무사히 도착할 거라 믿습니다! ㅎㅎ


이베이 링크

https://www.ebay.com/sch/i.html?_from=R40&_trksid=p2047675.m570.l1313.TR0.TRC0.H0.XUniversal+Studios+Hollywood+Priority+Pass.TRS0&_nkw=Universal+Studios+Hollywood+Priority+Pass&_sacat=0


이베이 검색해보시면 알겠지만

Priority Pass가

두 가지, 

아니 세 가지 색상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검정색, 보라색

이 두 가지 색상이 다수고


초록색

색상도 간혹 보이던데


검정색은 해리포터 포비든 저니만 우선 이용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

보라색은 해리포터 포비든 저니를 빼고 우선 이용할 수 있는 패스입니다.

초록색은 뭔지 모르겠네요. ㅋㅋ



셀러에 따라 한국으로 바로 배송해주는 행운의 셀러를 볼 수도 있지만

대부분 미국 내 배송을 원칙으로 하는 듯 싶습니다.


배대지 이용하실 때


트래킹 번호 없이 물품 받아주는 배대지 확인해서 배송 신청하세요.


인쇄물이기 때문에 얼마가 됐든 관세는 붙지 않습니다.


다만, 합배송으로 인해 일반통관 물품이 껴 있게 되면

관세를 물게 되니 조심하시구요~!


이베이에서 알찬 여행 준비 하시기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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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준비 - 유니버셜 스튜디오 LA 티켓, 저렴하게 구매하기!









2017년 9월 30일


얼마만에 찾아온 황금연휴의 시작인 건지!!!!!!!!ㅋ


일 년여를 준비하여 떠나는 미국여행~


으허허헠





작년 11월 20일 쯤이었나?


무턱대고 올해 추석이 어찌될지도 모르면서 그냥 냅다 미쿡으로 떠나는 


비행기표부터 지르고 봤네요.


나의 마미께서 환갑!을 맞이하는 기념비적인 해이기도 하기에..


일단 직장고민 둘째치고 질렀습니다.


직항은 아니고 중국동방항공을 이용한 경유편이라..


미국에서의 시간은 7일밖에 없다는..





각설하고,

그간 패키지 여행만을 이용하여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했는데


황금연휴까지 기다렸다 여행 예매를 하기엔 상당히 가격면에서도 그렇고


여차저차하여 그냥 자유여행으로 떠나기로 맘먹고 질렀습죠~!




잠깐팁!


패키지 여행은 여행 출발일 3개월 전부터 새로운 상품을 여행사에서 출시를 하는 경향이 큽니다.


상품마다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초기에 나온 상품보다 시간이 지나거나

인원이 일정수준 차게 되면 가격이 상승하니..


패키지는 그냥 보이는 그 순간의 가격이 가장 싼 가격이라 생각하고

일단 질러놓고 보세요~!




지금 동방항공 엘에이행 뱅기가 260만원 정도 하는데


저는 120만원에 구매했으니 비싼데 싸게 잘 구매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대략 여행의 준비는 90% 가량 끝이 나 있는 상태입니다.


알뜰살뜰하게 다녀와 보고자 대부분의 예매 일정은


한국에서 다 처리하고 떠나기로~!



그래서


몇날며칠을


하..하얗게 불태웠어~



제가 준비하고 있는 항목



 ESTA 미국 비자 발급


※ LAX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렌트가 저렴하게 빌리기

미국, 캐나다, 유럽 렌트카 (렌터카) 세상 가장 저렴하게 준비하기, 렌트카 주의사항 (보험 등)






※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 (Universal Studio Hollywood) 1일권 티켓

싸게 저렴하게 구입하기



※ 유니버셜 스튜디오 우선 입장권 (priority pass)저렴하게 준비하기


※ 그랜드 캐년 노스림 헬기투어 준비

저렴하게 떠나는 미국 서부 여행 #8 - 그랜드서클 3일차 (그랜드 캐년 헬기투어 :: 파피용)



※ 앤텔로프캐년 예약

저렴하게 떠나는 미국 서부 여행 #6 - 그랜드서클 2일차 (물과 빛으로 만들어 낸 시간의 역작, 엔텔로프 캐년)



※ 미국 국립공원 애뉴얼 패스 (연간패스) 준비하기

미국 국립공원 애뉴얼패스 (에뉴얼패스) Annual pass [연간 이용권] 사용으로 저렴하게 관광하기



※ 라스베가스 오쇼 예약하기

라스베가스 오쇼 (공연) 정보 및 예약하기, 카쇼, 르레브쇼 정보





일단 생각나는 대로 사전에 준비할 수 있는 건 이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LA를 싸고 저렴하게 예매한 비법을 알려드리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나머지도 시간 나는대로 빨랑 정보 공유할게요~!





유니버셜 스튜디오 LA HollyWood를 

싸고 저렴하게 예매(예약)하는 방법




인터넷 검색에 따르면 

미국 현지에 도착하여 UCLA에서 구입을 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게

유니버셜 표를 구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허나,

일부러 UCLA에 방문하고자 하는 일정이 아니라면

그곳까지 가기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번 가 볼까 생각도 해 봤는데

엘에이 공항에서도, 한인타운에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도

거리가 조금 있더라구요.

(막 미친듯이 먼 거리는 아니지만

짧은 일정에 굳이 들르기엔 좀 애매한;;)


1번 UCLA 2번 유니버셜 스튜디오 3번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1번 UCLA

2번 유니버셜 스튜디오

3번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



2번에서 1번까지 

자동차로는 2~30분정도, 대중교통으로는 1시간 20분 정도가 나온다고 하네요.


저는 그래서 우크라 대학에서 표를 사는 건 표기

다른 방법을 알아보기 시작하였습니다.


두 가지 방법이 가장 좋아보이더라구요.





1. 이베이에서 구입하기


https://www.ebay.com/sch/i.html?_oac=1&_from=R40&_sacat=0&_nkw=universal+studios+hollywood&_trksid=m194


- 추가 -

예전에 했던 포스팅인데 2018년 11월 23일 현재 접속해보니 이베이에서 더이상 티켓 거래를 하지 않고 있네요. 정책적인 부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속적으로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미국 이베이에서 구입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표가 늘 있는 건 아니고, 개인 셀러나 업자가 가끔 표를 등록합니다.

모니터링 잘 하시다가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바로 배송해주는 셀러도 있지만

대체로 미국내 배송이 원칙입니다.

배대지 활용하셔서 받으셔야 할 겁니다.



(배대지 중 종이, 인쇄물 받아주는 업체 확인하셔야하고

트래킹 번호 없이 배송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트래킹 없어도 입고 되는지 여쭤봐야합니다.)


(저는 지금 그렇게 배송 중이긴 한데, 무사히 입고가 되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ㅎ;)



이베이에서 구입하는 방법은 제가 알아본 바로는

가장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방법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 러. 나.


개인 판매자의 옥션 판매가 많기 때문에

우리의 중고로운 평화나라와 같이

약간의 불안감이 동반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냥 구입할 수도 있지만

경매만 잘 해서 낙찰 받으면

매우, 아주, 허벌나게 좋은 가격으로 여행 준비 가능하기도 합니다.


지금도 유니버셜 일일권 2장을 경매로 판매하고 있는데


본래 공홈의 가격이 장당 105달러(12만원 정도)입니다.

이베이에서는 2장에 최고가가 150달러 정도 되네요.

겁나 싸죠?


참고로 이베이에서 구매하실 땐

판매자 아이디 꼭 눈질러보시고

판매 물품이 한 건도 없거나

네거티브의 평가가 많다 싶으시면

저렴해도 그냥 거르세요.


Place bid라는 파란색 버튼이 '입찰' 버튼입니다.


경매로 참여하시는 분은 마지막 종료 5분이 가장 치열하니

그때를 잘 노리세요~!


유니버셜에서는 일반 입장권이 있고

Front of Line 이라고 하는 이하'FOL'


자본주의 승냥이 티켓이 있습니다.

(돈 있으면 고생 않고 앞 줄로 새치기 고고!!)


세상사는 것이 다 그렇다시피

이 티켓도 싸진 않습니다.



179달러, 한국 돈으로 20만8천원정도 하네요. ㅎㄷㄷ;;;;


편하게 구경하려면 이 정도 투자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이것도 조금 싸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FOL 입장권은 아니지만

FOL과 같은 기능을 하는 표가 따로 있더라구요.


어디에?


EBEY에! 오예~!


Priority Pass

(우선 입장)



라고 하는 건데

이걸 이베이에서

개인판매자가 평균 20~30달러 사이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놀이기구 우선 탑승권도 이베이에서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2. 대만 스타트업 업체인 KKDAY 이용하기~! 

(저는 KKDAY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베이에서 비딩(입찰)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

구글신에서 여러 군데 검색에 검색을 또 했습니다.


나, 제발 가장 저렴하게 살 수 있게 좀 해주세요~ 구글신님~!


결국 수많은 클릭질의 끝에 찾은 곳이


KKDAY라는 사이틉니다.




이베이에서 구매하지 않고

이번 추석 때 바로 필요하다 싶으신 분은

KKDAY 사이트에서 구매하시는 것이

제가 찾아본 바로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입니다.


https://www.kkday.com/en/product/productlist/A05-001?city=A05-001-00007


< KKDAY 홈페이지 에서는 LA 디즈니랜드 1일 이용권(입장권)도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


미국 한인타운에 있는 희*투어도 보고 국내 하*투어 사이트도 보고 했지만


단연코 현 시점에선 KKDAY가 가장 저렴하더라구요.


또 이티켓으로 바로 발행해주고

(이메일로 바우처 보내줍니다.)


미국 유니버셜 공홈에서 구입한 것과 동일하기

early 입장도 가능합니다.

(원래 오전 9시 오픈이지만, 공홈 이티켓은 오전 8시부터 입장시켜준다고 하네요.)


저는 일찍 입장해서 겁나게 뛰어 가장 인기가 치열하다는 

해리포터 포비든 저니부터 공략할 생각입니다.


일단 유니버셜 준비하면서 찾은 유용한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급하게 첫 포스팅을 해 봅니다.


일이 생겨서 그만 급작스럽게 포스팅 마무리 해야겠네요. ㅎㅎ


궁금한 점은 최대한 충실히 답변 드릴게요~!


즐거운 여행 준비하세요~!@








↓↓ 사랑하는 여자친구, 아내, 부모님께 요리 한 번 해 주세요~! ↓↓

↓↓ 저도 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형님들 그리고 거기 동생~ 도전해 보세요~! ↓↓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 #달인을 이어갈 #요리왕비룡을 꿈꾸는 띠리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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