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미슐랭/튀김, 전 요리 미슐랭 6

비법 공개! 이것만 넣으면 전도 튀김도 바사삭! 바삭바삭한 부추전 만들기, 만드는 법

바삭한 밀가루 반죽! 이 방법만 알면 충분해! 부추전 만들기~ 바삭한 튀김, 바삭한 부추전, 해물전, 파전 등에 쓸 반죽 만드는 법튀김, 전 반죽 황금레시피 안 녕 하 세 요~^^ 비가 오는 날씨엔 나도 모르게 '전'이 땡긴다. 어떻게 해서 '비'와 '전'의 연관성이 긴밀하게 연관지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내 나름대로의 추측은 이렇다. 비가 와서 밖에서 일을 못한 사람들이 회포를 풀고자 동네 선술집에 모여들게 되고, 막걸리를 한 잔 마시면서 값싼 안주를 찾다보니 육고기 대신 채소 안주를 먹게 되는~ 그 가운데 참을 수 없는 풍미가 바로 기름에 구운 밀가루 냄새 아니겠는가~ 다수의 서민들의 삶에서 그런 과정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전승되다보니 '비'가 내리는 날씨와 '전'이라는 음식이 강한 결합력으로 매치..

바삭바삭 튀김옷으로 텐동(튀김덮밥) 만들기, 만드는 법

바삭바삭한 튀김으로 텐동 만들기 <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도, 달인도 저리가라 내가 요리왕이다!ㅋ>< 달인 레시피, 알토란 레시피, 황금 레시피, 백종원 레시피, 만물상 레시피, 김수미 레시피 >< 바삭바삭 튀김옷 만드는 방법 >< 집에서 해 먹는 맛있는 튀김 > 안 녕 하 세 요~^^ 지난 모듬튀김을 하고 남은 식용유 기름이 너무 아깝다. 몇 번 튀기지 않았는데 그냥 버리자니 식용유 반 통이나 들어갔는데 싶어서 한 번 더 튀김을 잔뜩 만들어 먹고 식용유가 타면 버려야겠다고 맘 먹었다. 한 번 튀기고 나서 공기 중에 튀김을 그냥 놔두면 산화가 일어나 다음 번에 튀김 기름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재사용하기 위해서는 거름 종이에 한 번 걸러 주던가, 아님 체에 한 번 걸러..

집들이 음식으로 좋은 김밥 튀김 만들기, 만드는 법

딱딱해진 김밥도 맛있어지는 김밥 튀김, 맛있게 만드는 방법 <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도, 달인도 저리가라 내가 요리왕이다!ㅋ> < 달인 레시피, 알토란 레시피, 황금 레시피, 백종원 레시피, 만물상 레시피, 김수미 레시피 > < 김밥은 만들어서 빨리 드세요~ 그래야 맛있어요 > < 집들이 요리로 비주얼 최고~! 간단하게 만드는 튀김 김밥 > 안 녕 하 세 요~^^ 벚꽃이 꽃망울을 터트리는 완연한 봄이 다가온다. 살결에 부딪히는 따뜻한 바람으로만 봄이 왔음을 느끼는 게 아니라 여기저기 핑크빛으로 물든은 개나리, 유채꽃, 매화, 벚꽃 등의 화사한 색상의 변주를 통해 바야흐로 봄이구나 느낄 수 있게 된 시점이다. 크~~ 천상병 시인의 시 '귀천'의 한 구절이 떠 오르는 계절이다. .. 나 하늘..

콩나물전 (모둠 야채전) 맛있게 만들기, 만드는 법

콩나물과 갖가지 야채(채소)를 활용한 모둠전 맛있게 만들기 < 냉장고 파먹기 하세요~! > < 채소가 많이 남을 땐 모둠 야채전이 제격! > < 백종원 콩나물전을 조금 변형한 나만의 레시피~! > 안 녕 하 세 요~^^ 손목이 시큰거려서 음식을 잘 해 먹질 못한다. 건초염이라네 ㅠㅠ 무슨 건초염이야;;이름도 참;; 안 그래도 팍팍한 내 삶에 찾아온 병명도 건초..ㅡ,.ㅡ;; ㅋㅋ 손목에서 뚝뚝 거리는 소리가 나고 힘을 주면 시큰거림? 약간 아린 느낌이 좋은 느낌은 아니네..;; 긍정 긍정! 건초염이 걸렸기에 나는 그간 신경쓰지 않았던 손목 건강까지 더 세심히 살필 수 있게 되었다! ㅋ 아~~좋아~ -_-;;;;;;;;;;;;;;;;;;;;;;;;;;;;;;;;;;;;;;;;;;;; 긍정은 개뿔~ 손목 불..

깻잎전 & 상추전 만들기, 만드는 법 (냉장고 파먹기)

맛있는 깻잎향이 한 가득, 깻잎전 그리고 상추전 < 간단요리 자취집밥> < 냉장고 파먹기, 냉파의 최적 메뉴 > < 기름에 튀긴 건 타이어도 맛있다잖아~! > < 그런데 상추는 그냥 쌈으로 드세요. > 안 녕 하 세 요~^^ 냉장고 파먹기, 효율적인 냉장고 저장 방법입니다.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서 재료를 사다보면 냉장고 안은 어느샌가 온갖 잡동사니 식재료들로 음식물 저장소가 아닌 음식물 쓰레기 수거함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먹고 싶은 메뉴마다 필요한 재료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요. 그래서 두 번에 한 번은 냉장고 안 재료들을 고려해서 만들 수 있는 메뉴를 검색해봅니다. 우리가 흔히 '냉장고 파먹기'라고 부르는 행동이죠. 아무래도 냉장고 파먹기 할 때에는 모든 재료를 섞어서 튀기거나 구워주는 요..

해물 부추전(feat.새우 & 오징어) 만들기, 만드는 법 , 안동 간고등어

토요일 주말 저녁 식사, 혼밥이 아니야~ 매콤한 김치찌개, 짭쪼름한 간고등어, 고소한 해물 부침개 (간단요리 자취집밥) < 안동 간 고등어는 비싸지만 맛있어~! > < 해물이 들어간 해물전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 안 녕 하 세 요~^^ 토요일 주말 저녁 식사를 하기 전에 부모님이 여행 다녀 오시면서 안동에 들렀다가 간고등어를 사오셨습니다. 2손 4마리에 35,000원 주고 사오셨다고 합니다. 고등어 치고는 꽤나 비싼 가격이라서 듣고서는 조금 놀랐어요. 얼마나 맛있으면 그렇게 비싸단 말이냐! ㅎㅎ;; 오늘 저녁 식사로 구워먹어 보려고 합니다. 냉장고를 뒤져보니 며칠 동안 요리하느라 재료들이 꽤 많이 쌓여있습니다. 특히 채소 가운데 부추가 많이 남네요. 그래서 부추를 활용해서 뭘 해 먹을까 고민을 해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