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自我)/오늘 5

생일에 맞이한 대보름 화려한 달집태우기~

수성구 들안길 '장수 미역' 미역국, 경북 청도 운문사 근처 고즈넉한 시골 신원 마을, 그리고 정월 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 < 오늘의 기록 > 안 녕 하 세 요~^^ ( 포스팅한 제 노력이 눈물 겨웠다면 마지막 공감버튼 한 번만 눌러주세요~! 제바~알~^^ ) 2019년 2월 19일은 내 생일이면서 정월 대보름날이었다. 매년 음력 1월 15일을 정월 대보름 날로 쇠게 되는데, 음력에 익숙하지 않은 나는 정월 대보름을 매년 꼽아 보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 그나마 거리마다 달려 있는 플래카드에 대보름 행사 안내를 보고서야 대보름이 오는 구나 싶은 생각이다. 농사를 업으로 삼는 삶을 살아가지 않으니, 음력이 낯설 수밖에 없음은 당연지사지~ 정월대보름은 음력 새해의 첫 보름날을 뜻하며, 전통적인 농경사회였던 ..

나는(自我)/오늘 2019.02.20 (20)

현실의 감각적 재현, 프레임 속에 담긴 가을 단풍 사진

가을비, 낙엽 떨어지는 늦가을 풍경 사진 < 가을 낙엽, 가을 단풍 지는 일상 > 안 녕 하 세 요~^^ 가을 날, 시선을 두는 모든 곳곳의 풍경은 인상파 화가의 캔버스 같습니다. 시간과 빛이 만들어 내는 색감을 순식간에 모두 표현해내려고 인상파 화가들이 얼마나 애썼을까요. 추측건대 아무리 실력이 좋은, 색감에 대한 인식이 훌륭한 화가일지라도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아 내는 데 한계를 느꼈을 것입니다. 자신들이 느낀 오묘한 감정의 깊이를 한 폭의 캔버스에 미쳐 모두 담아 내지 못해 통탄을 금치 못하는 마음. 그 간절하고 답답한 심정에 조금이나마 이입할 수 있는 풍경을 마주하는 요즘입니다. 귀를 자르고 정신분열을 일으킨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이 그런 차원의 간절함을 표현하고 있는 것일까요? ^^;; 미술..

우리는 창의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창의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우리의, 나의 내부에는 무한한 상상력이 용솟음치듯 소용돌이 치고 있다. 우리는 창의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끝이 없는 상상력을 밖으로 끄집어 내 실현시킬 행동력, 용기가 부족한 것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점철되어, 그렇게 나는 창의력이 부족한, 없는 그런 사람이 되어 간다. 공유하기 좌측 아래 있는 공감 버튼 한번만 누질러 주세요~ 제발요 ㅠㅠ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은 사랑입니다^_^

행복함에 대하여

행복함에 대하여 어둠과 밝음 선인과 악인 남자와 여자 삶과 죽음 .. 행복과 불행, 한 가지로만 성립할 수 없는 개념들 삶에서 불행함을 인정하지 않고는 행복함을 얻을 수 없지 않겠는가 행복을 전한다는 행복전도사들은 어쩌면, 인생에서 불가피한 불행을 애써 외면하려는.. 그래서 불나방처럼 행복만 바라보다 불타버리는 안타까운 숙명을 전파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소확행, 불행함도 내 삶 행복함도 내 삶임을 인정할 때 다가올 수 있는 기쁨 아닐런지 공유하기 좌측 아래 있는 공감 버튼 한번만 누질러 주세요~ 제발요 ㅠㅠ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은 사랑입니다^_^

용기 있는 행동

용기 있는 행동 안 녕 하 세 요~^^ 사랑한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그래서 고맙다는 말. 마음 속에서 맴도는 그 말들을 꺼내어 놓는 게 가장 용기 있는 행동이라는 걸.. 쉽게 싸우고 화내고 짜증내는 내 모습을 발견했을 때야 알게되었습니다. 나는 아직도 겁쟁이네요. 용기 있는 척, 쉽게 하는 말들만 쏟아내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좌측 아래 있는 공감 버튼 한번만 누질러 주세요~ 제발요 ㅠㅠ 여러분의 소중한 댓글은 사랑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