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 41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만들기, 만드는 법 (feat. 신김치, 베이컨)

신 김치를 활용한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 아! 베이컨도 넣어 줬어요~! 안 넣었으면 어쩔 뻔~! > < 비빔밥엔 된장찌개가 핵궁합이네요~!JMT! > 안 녕 하 세 요~^^ 샐러드 만들어 먹느라 아보카도를 몇 개 구매 해 놨더니, 고사이를 못 참고 태닝하고 난리다. 시꺼매져서 이게 아보카돈지 유전자 변형 검은콩인지 구분을 할 수 없게 되기 전에 후딱 아보카도를 처리하기로 한다. 오늘의 냉장고 파먹기 주인공은 '아보카도'이다. 아보카도가 요리의 맛을 더해주는 기본 재료가 아닌 탓에 할 수 있는 요리가 엄청나게 많지가 않다. 멕시코에서 많이 먹는다는 '과카몰리'나 '치킨 퀘사디아' 뭐 그런 요리가 있다. 처음으로 아보카도로 무언가 해 먹는 요리이고 저녁 식사로 먹어야 하니 한국식으로 비빔밥이 젤 무난한 요..

비빔 국수 (비빔면) 맛있게 만들기, 만드는 법, 비빔 국수 양념장 만들기

매콤하고 상큼한 비빔면 만들기, 매콤 상콤 양념장 비법 < 면요리는 항상 옳다 > < 혼밥 하기 좋은 음식, 매운 요리 대명사 비빔국수 > < 신김치, 아보카도, 베이컨을 곁들인 비빔 국수 > 안 녕 하 세 요~^^ 요리하기가 귀찮을 떄가 있다. 어떤 요리를 해 먹어야 할지 떠오르지도 않고, 늘 그요리가 그 요리 같음에 한계가 느껴지는..ㅡ.ㅡ;; 시작도 안 해 놓고 한계는 무슨;; 더군다나 블로그 하면서 요리를 하다보니 누가 봐주기는 하는가?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는 요즘이다. 지치지 말고 계속 해 봐야지 하면서도 변덕쟁이 마음은 또 쉽게 지치려고 하네..ㅠㅠ 어찌됐든 오늘은 손목도 아프고 몸도 마음도 지치고 하니 거창한 요리는 못하겠다 싶다. 그래서 그냥 입맛가는 대로 만들어 먹고자 재료들을 꺼내다보..

삼양라면 파개장면 라면 맛있게 끓이기, 만들기, 만드는 법

파가 듬뿍 들은 삼양라면 파개장면 < 근데 왜 별로 맛이 특색이 없지?ㅡ.ㅡ;; > < 파는 많이 들었네~;; > 안 녕 하 세 요~^^ 평일 저녁을 있는대로 차려 먹기가 조금 벅차진다.;; 운동도 한 시간은 해야하고 음식도 만들어 먹어야 하고..일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면 금방 9시~10시가 다 되어 버리네..ㅠㅠ 시간이 정말 쏜살 같이 흐른다. 하루하루 열심히 꾸준히 뭔가를 하고 살아서 무언가를 하고 있는 시간이 아깝지는 않은데 어쩌다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겨울이 다가왔고, 연말이 코앞임을 느끼고서 문뜩 나를 돌아보니 공허함만 남아 있는 것 같아서 갑자기 씁쓸함 ㅡ,.ㅡ;; 나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나에게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주어야겠다. 오늘, 내일..

콥 샐러드 & 북해도(홋카이도) 스프카레 (수프 카레) 만들기, 만드는 법

화려한 색색의 대잔치, 콥 샐러드 < 냉장고 파먹기, 니 집 냉장고엔 그런 것도 있냐? 허갤러네 이거~ > < -_-;;;; > < 1인 1닭 하니? 난 못해, 그럼 남는 치킨 활용법은? > 안 녕 하 세 요~^^ 오늘 포스팅은 콥 샐러드에 관한 것이다. 콥 샐러드(Cobb Salad)가 뭐신고 하니? Robert Howard Cobb이라는 셰프가 냉장고에 먹다 남은 채소(야채)들을 그냥 다 때려박아서 버무린 음식이라고 한다. 아! 물론 그냥 막 때려 박았다면 짬통이 됐겠지? 어떤 방식을 정확히 콥 샐러드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몇 개의 사례를 예시를 통해 종합해보면 일렬로 예쁘게 가득 담은 샐러드는 콥 샐러드라고 부르는 것 같다. 근데 Chef Salad(셰프 샐러드), Caesar Salad(시저..

아보카도 먹는 법, 숙성 방법

고소한 아보카도 손질하는 법, 빠르게 숙성시키는 방법 < 아보카도 어떻게 먹지? > < 아보카도 먹는 방법 > < 아보카도 요리 방법, 숙성 방법 > 안 녕 하 세 요~^^ 요즘 아보카도 요리를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보카도 저도 몇 번 먹어보고는 그 고소함에 반해서 자주 먹는 편인대요. 처음 아보카도를 접하면 어떻게 먹어야 할지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먼저 마트에서 아보카도를 구매하여 집에 왔을 때 아보카도 껍질이 물렁물렁하게 잘 눌린다 싶으면 숙성이 잘 된 상태입니다. 아보카도는 처음 수확했을 때 푸른색을 띠고 있을 땐 별로 맛이 없습니다. 적당한 고소함과 느끼함을 맛보려면 숙성을 거쳐야 합니다. 아보카도가 초록색에서 어두운 갈색을 띄게 되는 그때!가 바로 맛있는 지점이 되겠습니다. 구매 ..

간짜장 (짜장면, 자장면) 맛있게 만들기, 만드는 법

집에서 즐기는 중화요리, 간짜장 만드는 방법 < 쉽고 간편하게 인스턴트 '생가득 직화 짜장면' 활용하여 더 맛있게 만들기 > < 백종원 만두 굽는 방법을 활용한 만두 굽기 > 안 녕 하 세 요~^^ 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 일요일 아침에 괜시리 짜장면이 먹고 싶습니다. 자장면이 먹고 싶다 했지만 사실 이것저것 다 먹고 싶습니다. 느즈막하게 일어나서 아침 먹으니 그냥 다 맛있는 아침입니다. ㅎㅎ 짜장면은 늘 봉지 짜파게티 라면으로 끓여 먹었습니다. 그것도 맛있죠. 한입에 톡 털어 넣으면 끝이 날 것 같아서 2개를 끓이면 또 많고, 비빔면과 짜파게티는 좀 그렇죠~ 그냥 짜파게티 끓여 먹으면 편하고 좋긴 한데 맛있게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이왕 요리 이것저것 해 보느라 재료도 집에 다 사놨겠다~ 냉파(..

깻잎전 & 상추전 만들기, 만드는 법 (냉장고 파먹기)

맛있는 깻잎향이 한 가득, 깻잎전 그리고 상추전 < 간단요리 자취집밥> < 냉장고 파먹기, 냉파의 최적 메뉴 > < 기름에 튀긴 건 타이어도 맛있다잖아~! > < 그런데 상추는 그냥 쌈으로 드세요. > 안 녕 하 세 요~^^ 냉장고 파먹기, 효율적인 냉장고 저장 방법입니다. 먹고 싶은 메뉴를 골라서 재료를 사다보면 냉장고 안은 어느샌가 온갖 잡동사니 식재료들로 음식물 저장소가 아닌 음식물 쓰레기 수거함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먹고 싶은 메뉴마다 필요한 재료들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요. 그래서 두 번에 한 번은 냉장고 안 재료들을 고려해서 만들 수 있는 메뉴를 검색해봅니다. 우리가 흔히 '냉장고 파먹기'라고 부르는 행동이죠. 아무래도 냉장고 파먹기 할 때에는 모든 재료를 섞어서 튀기거나 구워주는 요..

스팸 게맛살(크래미) 샐러드, 수란을 얹은 브런치 스타일

고소한 오리엔탈 드레싱과 수란을 얹은 스팸 게살 샐러드 (간단요리 자취집밥) < 수란으로 고급스런 브런치 탄생 > < 고소한 드레싱, 맛있는 샐러드 > < 건강식 샐러드 > 안 녕 하 세 요~^^ 이번 포스팅 주제 역시 앞선 주제들과 마찬가지로 냉장고 털기에 관한 것입니다. 요리를 하기 위해 재료를 구매해야하는데 혼밥을 주로 하다 보니 재료가 어정쩡하게 많이 남습니다. 주재료로 써야 하는 재료들을 제외하고 채소 등의 재료를 처분하기 위해 메뉴를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요즘 SNS(소셜미디어)에서 뜨는 ‘하와이 갈릭 허니 버터 쉬림프’와 여러 채소들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ㅎㅎ 샐러드를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이름하여 ‘스팸 게살 샐러드’입니다. [ 관련글 ] (간단요리 자취집밥) 하와이 ..

하와이 갈릭 허니 버터 새우 만들기, 만드는 법(쉬림프)

하와이안 갈릭 허니 버터 새우 (간단요리 자취집밥) < 하와이 갈릭 허니버터 새우 요리를 자취방에서 해 먹을 수 있다면! > < 새우만 있다면 너무나 간단한 요리 > 안 녕 하 세 요~^^ 블로그에 요리를 메인으로 올리면서부터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는 횟수가 늘어났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요리하고 먹는 일은 참 즐거운 일이네요. 근데 살이 찝니다. ㅡ.ㅡ;; 살이 안찌는 줄 알았는데 오랜만에 체중을 재보니 일주일 사이에 2~3kg쯤 늘어났습니다. 맛있게 만들어서 평소보다 많이 먹게 돼서 그런 걸까 싶네요. 맛있게 요리 해서 먹고 운동을 좀 더 많이 해야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맛있는 걸 먹는 즐거움을 포기할 순 없을 것 같아요. 이번 포스팅은 요즘 SNS(소셜미디어)에서 뜨는 ‘하와이 갈릭 허니 버터 쉬림프..

촉촉한 수란 만들기, 만드는 법, 브런치 카페가 내 요리 속으로~!

수란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 쉬운 방법으로 만드는 수란 만들기 > < 어떻게 만들어도 촉촉한 노른자는 보장한다! > 안 녕 하 세 요~^^ 브런치 카페에 가면 수란을 이용한 요리를 많이 합니다. 고급스러워 보이거든요~! 비쥬얼로도 순백의 달걀이 시각을 만족시키고, 퍼포먼스 측면에서도 나이프로 노른자를 갈랐을 때 줄줄 흐르는 반숙 노른자가 재밌기도 합니다. 이 사진은 대구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 '낫 온니 커피 어반델리' (이름 오지게 깁니다.;;) 카페에서 먹었던 브런치입니다. 이때 저는 수란을 처음 알게 되었습죠~ 와~ 고급스럽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저도 수란 만들기를 배워봤습니다~! [ 관련글 ] 수성못 (호텔 수성) 근처 커피숍, 낫온리커피 어반델리 (구, 대마참치) 사실 수란 만들기는 비쥬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