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한 콩국수를 위한 콩 삶는 비법이 있어? 고소한 콩국수 만들기, 콩국물 만드는 법, 백태, 서리태 대두 콩 삶는 법


핵꿀맛 너 고소! 콩국물 절대 비율! 걸쭉한 콩국수 만들기

 

간단하게 만드는 콩국물 만드는 법도 함께 해요~ :)

콩국수, 콩국물 황금 비율, 절대 꿀맛!



    요~^^





'헉, 헉, 헉, 헉..'


시간이 남을 때 집에서 사이클을 타며 운동을 한다.


맛있게 만든 음식들 먹고 근심에 쌓이지 않으려면

미리 육체적으로 조금 힘들어야 마음이 편해지더란..;;


가만 있어도 숨이 턱턱 막히고 땀이 뚝뚝 떨어지는 요즘 날씨에

사이클 1시간 타고 나면 운동복은 계곡물에 빠져 버린 것처럼 흠뻑 젖어 있다.


와~ 날씨가 정말 어쩜 이렇게까지 더울 수 있는지..;;

갈수록 더 더워지는 느낌이다.

(사실 더 더워지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으나, 지금 이 순간이 더위로 너무 힘들기에 젤 힘들게 느껴진다는;;)


직면한 현실은 고통이고, 떠나간 어제는 추억으로 남지 않겠는가~;;

작년 여름의 그 극심했던 더위는 뭐 이젠 추억이지

당장 오늘 밤의 열대야가 무서운 법이다. ㅠㅠ


어쨌든, Anyway~!

한참 운동을 하고 있는 와중에 택배 기사님이 방문한다는 연락이~!

이미 땀이 날 대로 나 있던 상황이라 조금 더 움직이자 싶어서 1층까지 내려가서 받을까하다가

괜히 땀에 젖은 모습으로 이웃에게 물에 젖은 대왕 오징어의 모습을 보일 필요까지 있겠나싶어

엘리베이터 앞까지 가서 물건을 받으려고 대기하고 있었다.


친분은 아니지만 어쨌든 자주 마주치고 하다보니 암묵적으로 친분아닌 친분이 생겨 몇 번 음료수도 챙겨드리고 하는 택배기사님인데 그날은 집에 음료수도 똑 떨어져서 머쓱하게 엘베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는~!


엘베가 도착하고 문이 열리면서 기사님이 뛰처 나오려고 하시는데, 나를 보더니 멈칫 하시는 순간 관성의 힘을 못 이긴 땀방울들이 기사님 턱에서 멀어져 땅바닥에 떨어지는데~

죄를 진 것도 아닌데 순간 너무 죄송스런 맘이 드는 것이;;;;


물 한 잔 가져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조차 미안할 정도로 바쁘게 움직이셔서 더 그랬던 것 같다.


한 여름, 열심히 구슬 땀 흘리며 일하시는 모습을 보니 왠지 모를 미안한 마음도 들면서 내 나름대로 열심히 세상 살아가야할 동기도 생기고 그러더라는~!


'나는 뭐가 잘 났다고 운동하면서 땀 흘리고 있냐? 모두가 자기 인생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구슬땀 흘리며 멋지게 살아가는 분들 봐라~! 열심히 살자! 브라보 파이팅 마이 라이프다!'


ㅋㅋ 뭐 대충 이런 늬앙스의 셀프 파이팅 정도?!


자! 이제 다짐은 여러 번 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봐야할 때 아닌가?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게 되는 계기다. 


또 다시 어쨌든, Anyway~!


이런 극심한 폭염, 무더위를 날려줄 콩국수를 한 번 만들어 먹어 보았다.


쉽게 만드려면 인스턴트 콩국수 끓여서 먹는 방법이 있다는~!


이번엔 때마침 엄마가 백태 콩을 한 봉지 가져다 주셔서

제대로 고소하고 영양가 있게 콩을 삶아

걸쭉하고 고소한 배합 비율로 콩국물을 만들어

시~~~원~~한 콩국수를 만들어 보았다는 말씀!


콩국수 뿌수기! 바로 들어 갑니다~아~!


아, 콩 좋은 거 다들 잘 알죠?

정말 콩은 파고들면 파고 들수록 어떻게 이런 곡식을 만들어 준 건가 놀라울 따름이라규~!

고기를 대체할 싸고 간편한 콩!

조사해보면 알겠지만 조사하기 싫다면

일단 대두 콩 최고니 많이 자주 드시길~! :)








[ 콩국물 4L, 콩국수 1인분 준비물 :: 2인분 재료 ]


[ 콩국물 4L 재료 7~8인분]

대두콩(백태 또는 서리태), 물

우유, 통깨, 설탕, 소금



[ 간편한 1인분 콩국물 재료 ]

우유 300ml

두부 한 모 300g, 검은깨 1큰술, 견과류 반 큰술

설탕 1큰술, 소금 반 큰술



[ 콩국수 1인분 재료 ]

국수 중면 1인분

콩국물 400ml

오이

당근

달걀

방울토마토, 수박





[ 간단 레시피(레서피) ]


1. 대두(백태, 서리태)를 미리 찬물에 6시간 정도 불려 놓는다.

2. 불린 콩을 넣고 한소끔 강하게 끓인 후, 약불에서 20분, 불을 끄고 20분 삶는다.

3. 삶은 콩과 콩물을 함께 넣고, 우유와 , 설탕, 소금, 통깨 등과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갈아 준다.

4. 간단하게 콩물을 만들기 위해선 우유, 두부, 통깨, 견과류, 설탕, 소금을 넣고 갈아 주도록 한다.

5. 국수 중면을 삶아주고, 오이, 당근, 달걀, 토마토, 수박 등을 준비하여 콩국물을 붓고 맛있게 먹는다.













콩은 신의 주신 축복이라고 하기도 한다.
가성비 좋게, 고기가 가진 영양 성분을 대체적으로 콩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이 콩이 가진 여러 성분들을
다른 이유로 섭취하지 않고 대부분 버리게 되는 조리법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바로 식감과 미관상의 문제, 또는 잘못된 정보로 인함이다.

콩의 씨껍질을 제거하는 부분과 콩 삶은 물을 버리고 콩을 헹구는 행위,
그리고 콩을 삶을 때 발생하는 어마무시한 거품들을
마치 먹으면 탈이 나는 '불순물'이라고 규정짓는 행위들 말이다.

영양의 보고 '콩'을 제대로 삶는 방법을 설명해보도록 한다.



[ 콩 삶는 방법 요약 ]

1. 말린 콩은 6시간 정도 물에 담가 둔다.
2. 콩이 잠길 정도의 물만 붓고, 약불에서 20분 불을 끄고 20분 삶아 익힌다.
3. 삶고 난 후의 물은 버리지 않고 함께 갈아 낸다. 씨껍질도 제거하지 않는다.




< 11시, 1시, 7시, 5시 방향 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설명 >


① 말린 대두 (백태 또는 서리태)는 흐르는 물에 살짝만 씻어 먼지를 제거하고, 콩이 잠길 만큼만 물을 부어 6시간 정도 불려주도록 한다.


이때, 식감의 이유로 씨껍질을 제거하라고 설명하기도 하는데, 씨껍질에는 대두가 가지고 있는 사포닌 성분의 50% 이상이 몰려있기도 하고, 유색 씨껍질 품종의 경우(서리태[검정콩] 등) 씨껍질 색소에 항산화 물질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씨껍질을 굳이 제거하려고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 없다.


식감의 이유도 믹서기로 곱게 갈아내면 무엇이 씨껍질인지 무엇이 씨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곱게 갈아진다. 어떤 이유에서 씨껍질이 식감을 저해한다고 하는지 내 경우엔 납득이 어렵다.


6시간 정도 콩을 불려주는 이유는?


콩을 삶는 시간을 단축하여 주기 위함이다. 말린 콩을 물에 담그고 2시간까지는 씨의 배꼽을 통해서만 수분이 씨껍질을 촉촉히 적셔주게 된다. 그 이후부터는 씨껍질 전체에서 수분을 흡수해 콩 속으로 흘러들어가게 되어, 전체가 물에 불려지는 시간이 6시간 정도이다.


그러면 왜 콩 삶는 시간을 단축하여야 하는가?


콩은 세포가 손상되면서 콩 속 불포화 기름과 기름분해효소가 서로 뒤섞이면서 우리가 '비린내'라고 부르는 휘발성 물질을 생성하게 된다. 높은 '열' 에너지가 지속적으로 콩 세포를 손상시키면 '비린내'가 많이 나게 된다는 말이다. 또한 여러 화학적 작용에 의해 쓴맛과 떫은맛을 동반하기도 한다. 때문에 가급적 콩을 장시간 (여기서 말하는 장시간은 물에 불리지 않은 말린 콩이 다 익을 수 있는 시간인 6시간 이상을 의미) 익히지 않도록 하는 것이 비린맛과 떫은 맛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② 콩 삶기를 할 때에는, 콩이 잠길 정도의 물만 붓고 약불에서 20분, 불을 끄고 20분 정도 삶아 익힌다.


콩이 잠길 정도의 물만 붓는 건 무엇 때문인지?


신이 주신 축복! '대두' 속에는 많은 영양분이 들어 있다고 먼저 기술하였다. 이 대두 속에 들은 영양분은 '수용성'(물에 녹는)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 수용성 비타민, 미네랄, 단당과 항산화 물질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물에 녹기 때문에 물을 많이 붓는 건 영양소가 물에 많이 희석이 되어 버린다는 의미이다. 물론 나중에 물을 섞어 콩국물을 만들긴 하지만 어쨌든 삶는 과정에서 희석되는 양이 적어야 농축양이 기타 과정에서 유실되는 부분이 적어지니, 콩이 삶길 정도의 물만 붓고 삶는 걸 권장한다.


참고로, 콩을 삶을 땐 물이 쉽게 끓어 넘치게 된다. 이는 콩의 성분에서 한 자릿수 이상을 차지하는 '사포닌' 성분의 영향으로 쉽게 끓어 넘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강한 불에서 계속 끓이면 화구가 금방 엉망이 되어 버린다.


약불에서 20분, 불을 끄고 20분 정도 삶는 건 어떤 이유에서인지?


콩은 참 좋은 식재료이지만, 간혹 인간에게 어떤 문제점을 안겨 주기도 한다. 그 문제점이란 건 바로 소화의 문제이다.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발생하는 문제이다. 탄수화물 당질 가운데 소화 대사 과정을 통해 인간의 몸에 흡수되지 않는 것이 '올리고당'이다. 올리고당은 십이지장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더 아래로 내려가 박테리아가 분해하게 되는데, 이때 다량의 가스가 발생하게 된다. 그래서 속이 더부룩함을 느끼게 되는데, 콩에는 올리고당이 존재한다. 또한 세포벽 접착 물질도 상당한 이산화탄소와 수소를 배출한다. 때문에 콩을 섭취하면 속이 더부룩하게 느껴지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오랜시간 열로 가열하여 올리고당과 세포벽 물질을 인체 대사가 가능한 '단당'으로 분해해 주는 방법인 것이다. 앞서 열 에너지로 세포에 손상을 많이 주게 되면 '비린내'가 동반한다고 했으니 약한 불에서 40분 정도만 익힐 수 있도록 하여 소화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함이다.



③ 콩을 적절하게 모두 삶았다면, 콩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믹서기에 콩과 함께 갈아줄 수 있도록 한다.


이유는 앞에 설명한 바대로 콩을 삶은 물을 버리는 것은 콩에서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를 버리는 행위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또한, 씨껍질도 가급적 제거하지 않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콩을 삶을 때 발생하는 (또는 찌개, 국을 끓일 때 발생하는) 거품들이 있다. 이 거품을 '불순물'이라고 칭하며 마치 먹으면 안 될 것인냥 언급하는 정보들이 많다.


사실 이 거품은, 고분자 단백질이 '열' 에너지에 의해 잘게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단백질 성분들이다.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물질들이 물이 끓어오르며 발생하는 거품에 달라 붙이면서 나타나는 것들이기 때문에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아니다. 다만, 깔끔한 맑은 국물을 원한다면 거품으로 인해 국물이 탁할 수 있으니 걷어내는 것은 그럴 수 있다 보지만, 불순물로 치부하고 못 먹을 것을 먹는 것처럼 치부하는 건 잘못된 정보라는 것이다.




콩을 모두 삶았으면 맛있는 콩국물을 만들 차례이다.


삶은 콩 5국자 450g, 콩 삶은 물 또는 생수 종이컵 3컵 540ml, 

우유 종이컵 1컵 180ml, 소금 1큰술, 설탕 1큰술 반, 검은깨 2큰술


이상의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힘차게 갈아주도록 한다~!


그럼 핵꿀맛 콩국물 완성~!


몇 번에 걸쳐 삶은 콩을 콩국물로 만들어서 페트병에 담아 보관~!



콩을 삶지 않고 간단하게 고소함 최대치로 끌어 올린 콩국물 만드는 방법도 하나 소개한다.


1인분 분량의 콩국물이다.


두부 1모 290g

우유 종이컵 1컵 반 정도 300ml (종이컵 1컵 = 180ml)

견과류 1큰술(나는 볶은 잣을 1큰술 넣음)

설탕 1큰술, 소금 반 큰술, 검은깨 2큰술


이상의 재료를 넣고 힘차게 갈아주면 핵고소한 간단 콩국물이 완성~!




국수 중면과 오이, 당근을 채썰어서 준비한다.



그리고 그릇에 맛깔나게 담아주고


채썬 채소들과


방울 토마토! 3~4개

수박 1조각 같이 넣어서 먹어 주면 너무나 고소하고 걸쭉한


콩국수의 탄생~!


짜잔~!



<띠리띠리야>




시원하고 고소한 최고의 건강식!


(물론 설탕, 소금 빼면 더 건강해지겠지만, 일단 맛나게 먹자규~ㅋㅋ)


콩국수 한 그릇 완성!



따봉입니다~! :)



한 젓가락 들어 갑니다아~~~~



크~~~보기만해도 고~~~~소오~~~합니다아~!



콩국수엔 또 풋고추, 또는 청양고추 아니겠슴미까!!!


최고의 궁합!!!


고짠고짠~



걸쭉하고 고소한 국물과 넘나 잘 어울리는 토마토~!


맛나다구요~!


맛있는 콩국수!


핵고소 보장!


꼭 맛나게 만들어 드셔 보시길~! :)







<띠리띠리야>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 #달인을 이어갈 #요리왕비룡을 꿈꾸는 띠리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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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플레이팅 #멋있는 플레이팅 #맛있는 플레이팅 #맛깔나는 플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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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lady-expat.com BlogIcon Lady Expat : 어쩌다 영국 2019.08.06 0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유를 넣은 콩국물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네요. 음식 사진들도 예쁘고 정말 고소할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s://bubleprice.net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8.06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국물 만드는 법 잘 배워갑니다^^

  3.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08.06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고 구수한 콩국수는
    여름철에 빼놓을 수 없는 별미중 별미죠..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이는 콩국수입니다.. ^^

  4. Favicon of https://fumikawa.tistory.com BlogIcon 후미카와 2019.08.0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로 만드는건 신선하네요. 더 쉬워보이는데 정석은 불린콩이 짱이죠 ^^ 하얀 국물에 수박 풍덩!! 색상의 조화가 너무 예뻐요 그리고 된장 푹 찍은 청양고추..!! 내가 안먹었는데 먹은듯한 알싸한 느낌 퐉 옵니다.

  5. Favicon of https://leemsw.tistory.com BlogIcon 이청득심 2019.08.06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콩국수는 여름철 별미 중에 별미죠^^
    우유를 넣어서 더 고소할 것 같은데요,
    검정깨를 뿌려주는 센스가 남다르신듯요...ㅎㅎ

  6. Favicon of https://newedge.tistory.com BlogIcon 뉴엣 2019.08.06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까지! 진짜 고소하고 시원해 보여요!
    담백하고 짭짤한 콩국수 좋아하는데 ㅎㅎㅎㅎ
    여름이 가기 전에 몇 번 더 먹어야겠네요 :)

  7. Favicon of https://balgil.tistory.com BlogIcon @산들바람 2019.08.06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복더위에는
    삼게탕보다
    얼음동동 콩국수 한그릇이 월씬 좋은것 같습니다.
    포스팅잘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gordonoliver.tistory.com BlogIcon 맛집을 찾는 뚠뚠이 2019.08.06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국물 직접 만들어보진 않았는데 두부넣는게 신기해요ㅋㅋ
    글 잘보고 갑니다ㅎ

  9. Favicon of https://diy10004.tistory.com BlogIcon 다이천사 2019.08.06 1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0.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8.06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엔 콩국수죠..
    침샘 자극합니다.

  11. Favicon of https://iamnot1ant.tistory.com BlogIcon 베짱이 2019.08.06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국수,.,. 개인적으로 무슨맛인지ㅋㅋㅋ
    흔하디 흔한 백반집에서 먹어본 경험이라 제대로 된 콩국수가 아닐 수도 있지만요. ㅋㅋ
    콩국수는 소금파와 설탕파로 나뉘더군요, ㅋㅋ

  12. Favicon of https://janiceshin86.tistory.com BlogIcon jshin86 2019.08.06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제대로 콩 삶는법을 배웠네요.
    콩을 삶아서 콩국수를 먹어야 할지 아니면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어야 할지..고민중 이네요.

    정말 너무 맛깔나는 모습이네요.
    맛은 말할것도 없겠구요.
    저는 설탕은 아마도 넣지 않을거 같아요.

    Two Thumbs up!!!

    • Favicon of https://ddiriddiri.com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8.08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콩 삶아서 먹는 게 확실히 걸쭉하니 심리적으로 만족감을 더 주더라구요. 설탕은 개인의 취향대로 선택하시면 되죠~! 저는 설탕 안 넣으니 너무 밍밍한 맛이라서 설탕 한 큰술, 소금 반 큰술 넣어 먹으니 딱 제 입맛에 적당한 맛이..^^;

  1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08.07 0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엔 콩국수 좋지요.
    ㅎㅎ
    짝퉁 콩국수도 맛나구요.ㅋㅋ

    잘 먹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s://blime.tistory.com BlogIcon ilime 2019.08.08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 시원한 콩국수 한그릇 너무 좋겠네요 ㅎㅎㅎ 오늘도 레시피와 맛있는 음식 잘 보고 갑니다~

  15. Favicon of https://jungan1208.tistory.com BlogIcon 미.야 2019.08.08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나이가 드나봐요ㅠ ㅠ 어릴적엔 맛도없다 생각했는데 요즘은 엄청 맛있더라구요. 저는 직접할 용기는 없디만 잘 읽구갑니당

  16. Favicon of https://black-it.co.kr BlogIcon 블랙IT 2019.08.12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콩국수 참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인데 도전해 보고 싶네요 ^^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7. Favicon of https://ramideunioni.tistory.com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8.13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부로 만들어내다니,,,좋은 정보네요. 역시 시원한 콩국수에 살짝 매운 풋고추와 쌈장...ㅠ완전 맛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