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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마라 소스로 만드는 마라 투움바 파스타 만들기, 만드는 법

방구석미슐랭 2019. 6. 25. 00:00

 

 

얼얼하게 매콤한 마라 투움파 파스타 만들기 

 

페투치네 파스타면으로 꾸덕꾸덕 맛있는 파스타 만드는 법

 


    요~^^

 

 

 

 

 

 

 

 

 

 

 

 

 

 

시종일관 느끼하거나 새콤하기만 했던 파스타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며

 

선풍적 인기를 견인하는 투움바 파스타.

 

모 외식업체 대표 메뉴이기도 한 투움바 파스타에

중국 대륙의 얼얼한 매콤함을 첨가해 보았다.

 

동서양의 컬래버레이션!

퓨전 요리!

 

그냥 매콤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캡사이신의 매콤함과 더불어 쓰촨 페퍼라고불리는 화자오의 얼얼함까지!

 

이름이 생소할 수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산초'가루로 잘 알려진 '샹자오즈 (향긋한 후추)'를 사용하는 걸로 정리하면 되겠다.

 

여튼 캡사이신과 산초가루를 섞어서 만든 마라 소스로 만드는 투움바 파스타!

 

바로 고고고고고고~!!

 

 

 

 


 

 

 

 

 

 

 

 

[ 마라 투움바 파스타 준비물 :: 3~4인분 재료 ]

 

[ 기본 재료 ]

 

페투치니 파스타면 500g

파스타 면수 100ml

마라소스 70g, 통마늘 10개

새송이버섯 14개

베이컨 200g

휘핑크림 360ml

우유 180ml

칵테일 새우 20마리

체다치즈 4장

 

레드페퍼 조금

후추 조금

소금 적당량

파슬리가루, 파마산치즈가루

 

 

 

[ 간단 레시피(레서피) ]

 

1. 준비한 채소(마늘, 새송이버섯 등)를 편썰기로 썰어 준비하도록 한다.

2. 페투치니 파스타면은 물이 끓어 오르기 시작하면 적당량 넣은 후 8분 동안 익혀 주도록 한다.

 

3. 프라이팬을 강하게 달구고 식용유를 두른 뒤, 마늘을 넣고 중불에서 볶고 몇 개 빼 놓는다.

4. 새송이버섯도 함께 잘 볶아 주고 어느 정도 익은 후 베이컨과 마라 소스를 넣고 볶는다.

5. 휘핑크림과 우유, 면수를 넣고 강한 불에서 졸여 준다.

6. 소금과 후추를 넣고 한 소끔 끓인 후 새우와 파스타면을 넣어 준다.

7. 소스가 꾸덕해질 수 있도록 체다치즈를 넣어 잘 저어주고 레드페퍼를 뿌려 마무리 한다.

8. 그릇에 옮겨 담아 파마산 치즈가루와 파슬리가루, 레드페퍼를 뿌려 준 후 맛있게 먹는다.

 

 

 

 

 

 

 

< 11시, 1시, 7시, 5시 방향 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설명 >

 

① 통마늘 10개를 편썰기 해 준다.

 

② 새송이버섯 14개를 편썰기 해 준다.

 

③ 페투치니 파스타면 500g 한 봉지 (4인분)을 끓는 물에 넣고 8분간 익혀 준다.

 

 

 

 

 

 

 

 

 
불의 세기 중강
 조리 시간 5분

 

 

 

 

 

 

 

< 11시, 1시, 7시, 5시 방향 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설명 >

 

① 강한 불에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온도를 높여 준 후 불의 세기를 중불로 낮춘 후 편마늘을 쏟아 붓는다. 편마늘이 잘익혀서 갈색을 띄며 마늘칩이 되게 되면 몇 개 건져 놓는다.

 

② 이어서 새송이버섯 역시 마늘과 함께 볶아 줄 수 있도록 한다.

 

③ 버섯을 1분 동안 볶다가 베이컨과 마라 소스를 함께 넣고 중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 줄 수 있도록 한다.

 

④ 베이컨이 적당히 익었다 싶을 때 휘핑크림 360ml(종이컵 2컵)와 우유 180ml(종이컵 1컵)를 넣고, 소스와 면이 잘 결합할 수 있게끔 파스타 끓인 물 100ml(종이컵 반 컵 정도)을 함께 부어 준다.

 

파스타 끓인 물은 파스타면에 붙어 있던 녹말이 물에 녹아 있기 때문에 소스와 면의 결합력을 좋게 

 

 

 
불의 세기
 조리 시간 10분

 

 

 

< 11시, 1시, 7시, 5시 방향 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설명 >

 

① 크림 소스가 끓어 오를 때 살짝 간을 보고 소금과 후추를 적당량 뿌려줄 수 있도록 한다.

 

② 또 한소끔 끓어 오르면 칵테일 새우를 넣어 준다.

 

③ 새우와 함께 삶아 놓은 페투치니 면도 넣어 주도록 한다.

 

 

 

 

 
불의 세기 중약
 조리 시간 5분

 

 

 

 

< 11시, 1시, 7시, 5시 방향 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설명 >

 

①  크림 소스에 면을 넣고서, 페투치니면에 소스가 잘 묻어날 수 있게끔 중간에서 약한 불로 불조절을 하며 졸여 주도록 한다.

 

조금 꾸덕한 느낌의 크림 소스를 만들기 위해 체다치즈 2장 정도를 같이 넣어 잘 섞어 주도록 한다.

 

② 투움바 파스타의 매콤한 특징을 살리기 위해 레드페퍼를 반 큰술 정도 뿌려 준 후 잘 섞어서 함께 졸여 주도록 한다.

 

 

면에 크림소스가 꾸덕하게 잘 발라졌다 싶으면 불을 끄고 그릇에 옮겨 담고

 

파마산 치즈 가루와 파슬리가루

 

그리고 레드페퍼를 취향껏 더 뿌려 먹으면

 

더 맛있게 투움바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맛있는 한 끼 식사 완성!

 

짜잔~

 

 

 

엄마표 고추, 마늘 장아찌와 함께 먹는

 

마라 투움바 파스타    

 

 

코를 자극하는 마라향이 강렬하게 따봉입니다!

 

 

먼저 튀겨 놓았던 마늘칩을 마지막에 뿌려 주어 바삭한 질감을 더 해 주었다는~ ㅎㅎ

 

근데 잘 안 보이네-_-;;

 

 

마늘칩 뿌려 준 모습~!

 

탱글탱글 새우가 그래도 살아 있어서 최고다!

 

 

한 젓가락 해 봐야지요!

 

 

쓱 넣어서~

 

 

꾸덕한 소스와 함께 한 포크 돌돌 말아 올리면~

 

크~~ 맛있는 비주얼 탄생이다!

 

 

탱글탱글 새우와 맛있는 베이컨에 잔뜩 묻혀진 꾸덕한 마라 크림파스타 소스!
 
이게 바로 천국의 맛 아니겠는가! ㅎㅎ :)
 
핵꿀맛 보장~!
 
새롭고 신박한 마라 투움바 파스타
 
꼭 한 번 해 드셔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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