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미슐랭] 멸치 국수의 이유 있는 변신! 우삼겹 멸치 국수 만드는 법


감칠맛 폭탄 멸치육수로 끓이는 우삼겹 멸치 국수 

 

< 방구석 미슐랭, 우리집이 맛집! 백종원도, 달인도 저리가라 내가 요리왕이다!ㅋ>

< 달인 레시피, 알토란 레시피, 황금 레시피, 백종원 레시피, 만물상 레시피, 김수미 레시피 >

< 예쁜 플레이팅, 멋있는 플레이팅, 맛있는 플레이팅, 맛깔나는 플레이팅 >

< 감칠맛 나는 육수 끓이는 법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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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늘 새로움을 추구하고자 한다. 하지만 새로움을 추구함이 쉽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상황 선택을 할 때 기존에 것을 답습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적어도 나는 그렇다는~


어느 정도 세월을 살아내고 나면 삶의 많은 부분들이 새로운 것들에서부터 멀어지게 된다. 반복되는 일상에 지겨움을 느끼면서도 다른 무언갈 해 볼 생각을 하기가 버겁지~ 새로움은 늘 불안정함을 동반하게 되어있으니 말이다. 


청춘이 아름다워 보인다는 말은 어느 정도 반복되는 삶에서 안정감을 찾게 된 사람들이 이제 막 시작하게 된 치열한 에너지가 불뿜는 젊은 세대에 대한 연민의 감정도 일부분 담겨 있으리라~ 


치열하게 사는 모습에서 에너지를 느낀다지만 실상 그 치열하게 사는 청춘들은 개미지옥과 같은 수렁을 힘차게 빠져나오려고 어떻게든 발버둥치는 모습임을 세월을 살아낸 사람들은 익히 알고 있지 않겠는가~


서론이 길어졌는데.. ㅋ 거창한 듯 얘기 하긴 했지만 멸치국수를 해 먹으면서 멸치가 아닌 다른 고명을 얹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며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의 어려움을 생각해보았다.


아, 나에게 새로운 도전일 수 있는 것들이 이미 누군가의 실패 경험으로 매장된 경험이었을 수도 있기 마련이기도 하고~ㅎ


멸치국수는 그 자체로 너무나 맛있는 맛이다.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고 감칠맛 넘치는 멸치 육수에 말아 놓은 국수 면, 상상 취식으로도 군침이 절로 삼켜진다. 이미 맛있을대로 맛있는 그 요리에 우삼겹 고명을 살짝 얹어 보았다. 멸치국수 맛있게 만드는 방법 고고!!




맛있는 멸치 육수로 더 맛있는, 우삼겹 멸치 국수 만들기



<띠리띠리야>


< 우삼겹 멸치 국수 준비물 :: 1인분 만드는 법 레시피(레서피) >


[ 기본재료 ]


국수 1인분

우삼겹 90g, 당근 30g, 양송이버섯 2개, 삶은 달걀 1개

소금, 후추


< 간단 멸치 육수 재료 >

멸치 10마리 (디포리 넣어 추가해주면 더 좋음)

다시마 2장, 표고버섯 1개, 물 1L, 진간장 1큰술


< 국수 양념 김치 >

김치, 참기름, 깨소금



< 간단 레시피(레서피) >


1. 국수 소면을 팔팔 끓는 물에 삶아 주고 건져 내 찬물에 헹군 후 채에 받쳐 두고 계란을 삶는다.

2. 우삼겹, 당근, 양송이버섯을 차례로 볶아주고 따로 보관해 놓는다.

3. 물 1L를 팔팔 끓이고 멸치 육수 재료들을 넣은 후 끓이다 간장을 넣고 10분 간 끓여 준다.

4. 김치를 잘게 썰어 양념김치를 만들어 볶아 놓은 재료들과 함께 맛있게 올려 먹는다.



국수 삶아 먹기는 비교적 간단한 요리에 속한다. 


먼저 달걀을 삶아 준다. 달걀은 기호에 맞게 삶아 주면 된다.


[자취남 요리 비법] 반숙 계란 삶기, 촉촉한 노른자, 일본 라멘에서 맛보던 그 달걀!


달걀 삶는 시간 등의 방법은 위 포스팅 참고하면 되겠다.


 

불의 세기

 조리 시간

7분


국수에 넣을 계란을 지단으로 부칠까하다 간편하게 먹고 싶어서 그냥 삶아 주었다.


완숙으로 만들었고 삶는 시간은 강한 불에서 7분을 맞춰 주었다.



 

불의 세기

 조리 시간

2~3분


국수 1인분을 삶아 준다. 엄지와 검지로 크게 한 다발 집어서 양을 맞춰 주었다. 이렇게 집으면 보통 2인분 정도 될 것 같은데 나는 이렇게 먹어도 사실 배가 고프다. ㅋㅋ


물이 팔팔 끓어 오를 때 불을 잠시 약불로 낮춰주고 면을 냄비 안에 모두 집어 넣은 후 다시 강한 불로 올려주고 2~3분 삶아 준다.



거품이 끓어 넘치려고 할 때 찬물을 2번 정도 끼얹어주면 거품을 잠재워 가스렌지로 넘치지 않게 하면서 면발의 탱글탱글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아주 미약한 도움을 줄 수 있다. 


삶은 국수 면은 찬물에 헹궈서 체에 밭쳐 놓는다.



국수에 얹어 먹을 채소 고명을 준비한다.


당근 30g을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준다.



양송이버섯 2개도 적당한 크기로 채 썰어 준다.



다음으로 감칠맛 나는 멸치 육수 만들기를 한다.


사실 멸치만으로 감칠맛을 강하게 내기는 어렵다. 마른 멸치로 육수를 내는 방식은 우리의 전통의 방식은 아니다. 이 역시 일본에서부터 전해져 온 육수 내는 방법이라는 설명이, 읽어 본 내용 중 가장 설득력 있어 보였다. 이 부분은 지금 중요한 부분은 아니니~!


어쨌든 국물 육수를 낼 때 글루탐산의 원천인 '다시마'와 이노신산의 원천인 '멸치'를 함께 넣고 우려주면 감칠맛이 7배가 증폭이 된다. 또한 여기에 구아닐산이 결합하게 되면 감칠맛이 30배가 증폭이 되게 하는데, 그 자체로는 별 맛이 없는 말린 표고버섯이 그 역할을 담당한다.


정리하자면, 감칠맛을 강하게 낼 수 있는 육수 기본 재료로 '멸치+다시마+건표고버섯' 이 정도의 재료는 넣어 주어 끓일 수 있도록 한다.


 

불의 세기

 조리 시간

10분


멸치 육수를 끓일 때 찬물에서부터 넣는가, 팔팔 끓인 물에서 넣는가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데 정확하게 어떻게 끓여야 더 맛있다는 내용은 찾지 못하였다.


아마 관련 사항에 대한 큰 차이가 없어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끓는 물에서 넣게 되면 급하게 멸치가 열을 받아 수증기에 의해 비린맛이 빨리 날아간다고 하는데 약간 갸우뚱한 부분이 생기긴 한다.


어쨌든 끓는 물에서부터 넣어 주고 10분을 끓여 주었다. 다시마가 열을 오래 받으면 쓴 맛을 내기 시작하고 국물이 탁해지기 때문이다.



멸치 육수를 끓일 동안 국수에 곁들여 먹을 양념 김치를 만들어 준다.


김치를 약간만 송송 썰고 참기름을 조금 (1큰술) 부어 준다.



통깨를 뿌려주고 잘 무쳐주면 간단하게 양념김치 완성~!


 

불의 세기

 조리 시간

상황에 따라


그리고 우삼겹 및 채소 고명들을 볶아 주도록 한다.


우삼겹은 강하게 달군 프라이팬에 넣고 고기가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볶아 준다.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적당한 갈색빛을 띌 때까지만 볶는다.



멸치 육수에 강한 소금간을 하지 않을 것이기에 고명에 소금을 한 꼬집씩 뿌려 주어 조금 짭쪼름하게 간을 해 주도록 한다.



우삼겹의 잡내를 제거할 목적으로 후추를 약간만 뿌려 주도록 한다.


 

불의 세기

 조리 시간

1분 내외


우삼겹을 볶고 난 기름으로 채소를 볶아 주도록 한다. 소고기 기름에 대한 논쟁도 뜨겁다. 사실 키토제닉 열풍이 불 때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에 대한 논쟁으로 대한민국이 한 번 들끓었었는데, 아직까지 드는 생각은 포화지방산은 몸 속의 혈관에 혈전을 만들어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의 병을 유발한다고 하는 주장에 조금 더 시선이 가긴 한다.


어쨌든 적량의 지방산은 우리몸의 에너지원으로 작용한다는 주장도 있으니 적절한 수준의 풍미넘치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기름 또한 적당량은 섭취해 주어야 한다는 주장에도 일견 동조한다.


적당히는 먹자~ 소고기 늘 먹는 거 아니라면 볶아주는 것쯤은 괜찮다. 움직일 힘이 지방에서부터 나온다고 하지 않는가~ㅎㅎ;;



멸치 육수를 다 우려간다. 멸치 육수를 마무리 하기 전에 약간의 감칠맛을 더 첨가해주기 위해 콩의 단백질을 잘 분해해 감칠맛을 살려 놓은 간장을 1큰술 넣어 준다.


간장을 넣은 육수를 1분 간 더 끓여주고 육수를 마무리 해 준다.


요리의 마무리는 플레이팅 아니던가?


맛은 식감, 조리법, 상차림, 분위기, 동석자 등의 모든 요소에서부터 차이를 내게 된다.


조리법 못지 않게 플레이팅, 분위기 등이 중요함을 잊지 말길 바란다.


참고로 플레이팅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보는 대로 맛을 먼저 느끼기 때문이다.


시각적으로 음식의 색감, 술을 마신다면 술잔의 형태, 그리고 적절한 그릇의 종류에 따라


눈으로 느끼는 포만감이 상당하고


이에따라 뒤따라 오는 음식의 맛을 더 살려줄 수 있다는 과학적 견해도 존재한다.


맛있게 만든 음식은 꼭 멋진 그릇, 알맞은 상차림으로 맛을 증폭시켜주도록 하자!


오늘의 한 그릇 요리도 그렇게 완성~!


짜잔~!^^

<띠리띠리야>




보기만 해도 감칠맛 넘쳐 보이는 멸치 육수와 소면으로 넉넉한 그릇에 담아 놓은 한 상 차림이다.


나는 이 한 그릇으로 성이 차질 않기 때문에 밥도 조금 퍼 담아 놓았다. ㅋㅋ



김이 모락모락~ 당장 한 젓가락 뜨고 싶은 멸치 국수의 비주얼!!



나름 최선을 다해 정갈하게 차려 본 한 상 차림이다. 가끔 뭐 하는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정말 이렇게 차려 놓고 먹기 시작하면 일단 그냥 맛있다.



같이 먹어 주는 사람이 맛있다는 이야기가 절로 나올 것이다. 상차림이 훌륭해 보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상대의 노력을 폄훼할 수가 없다.


그러면 그 긍정 시너지 작용으로 서로가 더 맛있는 요리를 먹게 되는 것이다.



뭐 혼자지만 어때~ 나는 혼자 따봉이다~!



감상만 하고 있을 수 없으니 한 젓가락 먹어 보자~! 우삼겹이 맛있어 보인다~ 크~



양념한 김치도 올려주어, 소금 없이 끓여내 약간 심심할 수 있는 멸치 육수의 심심한 부분을 채워 주도록 한다.



크게 한 젓가락 떠 보면~ 이걸 그냥 입 안에 가득 밀어 넣고 우물우물해 줘야 그게 정말 제맛이지!



고소 짭짤한 양념김치랑도 함께 넣어 보자꾸나! 허허



소금에 잘 볶아 낸 채소 고명들과 먹으면 또 맛이 새롭다. 고소한 면의 심심한 와중에 한 번씩 씹히는 채소 고명들이 산뜻하게 맛있는 경험을 전해 준다.



울 엄마표 석박지도 한 입 쓱~ 아삭아삭~ 시원한 석박지가 최고다!



완숙으로 삶아 낸 계란을 멸치 육수에 촉촉하게 적셔서 국물과 함께 떠 먹는 맛도 일품이라 할 수 있다.



벌써 면 1인분을 다 클리어 해 버렸다. 2인분 삶았으니 한 덩어리 더 넣어서~



국물이 뜨끈뜨끈할 때 잘 풀어 준다~ 남은 계란 반 쪽도 같이 풍덩~



크~~이거 뭐 국수는 정말 면발 몇 번 밀어 넣고 나면 끝이니~~ㅠ



그럼 이제 밥 말아 먹어야지 ㅋㅋㅋ



시원하게 말아 준다~ 밥도 말고 내 다이어트도 말아주고~


많이 맛있게 먹고 운동해야겠다. ㅡ.ㅡ;; 하 힘들다;; 먹고 운동하고;;ㅋㅋ



잘 말은 밥을 한 숟갈 쓱~ 퍼 보자면~! 오우~ 비주얼 굿인가? ㅋ 먹고 싶다~




내가 최애하는 김도 한 장 올려서 먹어 보고~ 맛은 여윽시~!



정말 배 부르게 잘 먹은 한 끼 식사가 되셨겠다!! 크~~ 또 먹고 싶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별 요리 안 하게 될 땐 자주자주 만들어 먹어야쓰겄다~! 끝~!^^



<띠리띠리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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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jujuen.tistory.com BlogIcon 글쓰는 엔지니어 2019.04.16 0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 ㅎㅎㅎ 우삼겹이 멸치국수와 잘어울리는지 몰랐어요 ㅎㅎㅎㅎ

  3. Favicon of https://koreabackpacking.com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4.16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색다른 조합이라 한번 맛보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9.04.16 0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당.
    ㅎㅎ
    한 그릇 먹고 싶어집니다.ㅁ

    잘 보고 공감하고가요.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5. Favicon of https://invitetour.tistory.com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4.16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멸치국수도 맛있는데 우삼겹까지 들어가면 그맛에 반하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9.04.16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멸치국수만으로도 맛나는데
    우삼겹을 첨가하니 더더욱 맛나겠어요.. ^^

  7. Favicon of https://patinfo.tistory.com BlogIcon 리뷰왕Patrick 2019.04.16 0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블로그 콘텐츠가 갈수록 화려해집니다 ㅎ
    사진도 많아지고, 동영상도 들어가니까 더 좋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

  8. Favicon of https://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9.04.16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새로운것을 시도 하시는것이 "요리도 에술이다"라는것을
    보여 주시는듯 합니다..

  9. Favicon of https://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9.04.16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에 밥까지 말아서..!
    역시 먹잘알이신 것 같아요ㅎㅎ

  10. Favicon of https://dreamlover2425.tistory.com BlogIcon 드림 사랑 2019.04.1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와 맛있겠다요

  11. Favicon of https://fumikawa.tistory.com BlogIcon 후미카와 2019.04.16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짤 카메라 앵글이 VJ특공대 맛집 탐방같아서 성우 아저씨 음성이 들리는듯..

  12. Favicon of https://everyday365-everyday365.tistory.com BlogIcon 본업은 엄마 2019.04.16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방구석 미슐랭이 아니라 식당 차리셔도 될듯 합니다. 항상 눈팅만 했었는데~ 요리 잘 하십니다^^

  13. Favicon of https://jennablog.kr BlogIcon 제나™ 2019.04.16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멸치육수에 우삼겹까지 이건 맛없을 수가 없겠는데요. ㅎㅎ
    진한 국물에 밥말아 먹으면 속까지 든든하겠어요 ㅎㅎ

  14. Favicon of https://siait.tistory.com BlogIcon 施兒 2019.04.16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치육수로 내는 국물이 저는 맛있더라고요
    입맛이 없을 때 만들어서 먹으면 최고죵

  15. Favicon of https://ramideunioni.tistory.com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4.1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삼겹의 반전에,,,한번먹어보고싶네요 어떤맛일지,

  16. Favicon of https://black-it.co.kr BlogIcon 블랙IT 2019.04.16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가 들어간 멸치국수라니 정말 엄청 맛있어 보여요!!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 ~

  17. Favicon of https://uhastory.tistory.com BlogIcon 유하v 2019.04.16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국수 한그릇이 순식간에 사라질것 같네요 ㅎ

  18. Favicon of https://jejucoming.tistory.com BlogIcon 강봥옵써 2019.04.16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삼겹 멸치국수 비쥬얼만 봐도 백종원 저리가라 진짜 맛있을거 같습니다.
    식당 개업하시면 무조건 쫓아가서 사먹을거 같습니다

  19. Favicon of https://peterjun.tistory.com BlogIcon peterjun 2019.04.16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생각하다가...
    마지막에 밥까지 클리어하시는 걸.... 보고.....
    군침을 삼켰네요. ㅎㅎ

  20. Favicon of https://bubleprice.net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4.17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삼겹 멸치 국수 만드는 법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맛나고 소화도 잘 될 것 같습니다

  21. Favicon of https://velvettear.tistory.com BlogIcon 양미니 2019.04.17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수 면 굵기가 굵어보이네요 ㅎㅎ
    원래 저런건가;;
    국수는 입에 많이 넣어서 먹으면 맛이 더 있더라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