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게 떠나는 미국 서부 여행 #1 - 중국 동방항공 이용, 1박 경유지 상해 (상하이) 여행


저렴하게 떠나는 미국 가족 여행의 시작, 

중국 상하이(상해) 1박 경유 여행~!



    ~^^








작년에 다녀왔던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LA] - 라스베가스 - 그랜드서클[그랜드캐년])

여행기를 1년이 지난 지금에야 쓰게 되네요.


- 8박 9일 간의 미국 - 중국 여행기 -

(1박 2일의 상해 여행)


이말년 웹툰 개의 신 개판 하하 이거 완전 개판이네 황당


블로그에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귀차니즘에 못 쓴 여행기만


열 개가 넘네요.


앞으로 기억을 더듬어 생각나는대로 적어볼 생각입니다.


일단 미국 여행기부터 잘 적어서 기록을 남겨볼까해요~!

ㅋㅋ


1. 항공사 선택


스카이 스캐너

카약


< 반드시 2개 이상 사이트에서 가격비교 해 보세요. 가격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

<띠리띠리야>




저는

위에 기재한 사이트를 주로 활용합니다.

휴대폰 앱으로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PC에서도 앱에서도 검색 및 예약이 간편하고요.


그런데, 스카이 스캐너나 카약에서 예매할 때도

조금 더 저렴하게 구매하고자 한다면

해당 업체 로직에 의지하기보다

직접 편도로 몇 구간을 설정해보고 따져보면

더 저렴한 경우들이 종종있더라구요.


뭐, 저는 시간 남고 여유가 있을 땐 그렇게 해 보기는 하는데

대체적으로는 그냥 해당 업체 로직에 의존하는 편입니다. ㅠ


지난 해 추석 연휴 때 미국을 다녀 왔는데

중국동방항공이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유혹하더라구요.


2017년, 9일 간의 꿀 추석 연휴

가족 4인, 대구 - 상해 - 미국 왕복

중국동방항공 인당 100만원

비행기표 값 총 400만원


러시아 다녀올 때(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무르만스크[오로라 여행]) 에어차이나 이용해 본 적이 있기 때문에 중국 항공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네요.


2017년 2월 12일 ~ 2월 20일 (8박9일) 러시아 여행(모스크바, 상트, 무르만스크)

인천공항 - 러시아 모스크바

에어차이나 이용

인천 - 북경 (에어차이나 무료 호텔 이용) - 러시아 모스크바 왕복

에어차이나 인당 51만원 


오히려, 무비자 환승 때

다양한 혜택을 제공(무료 교통편 제공, 라운지 서비스, 무료 호텔 등)해주는

중국 항공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ㅋㅋ 


공짜는 됴아~~ㅋ


중국 동방항공 홈페이지


고객센터 전화번호 : 한국고객센터 : 1661-2600, 

중국고객센터 : 86-21-95530 ( 중국어 영어 서비스 24시간 제공 / 한국어 서비스 중국시간 오전9:30 ~ 오후18:00 제공 )


이야기가 길어 졌네요.


일단 항공사를 선택하면 이제 좋든 싫든 여행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겠죠? ㅋ


그렇게 인터넷 검색을 하여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ㅋㅋ

잘 하시고 계십니다!!


2. 사전 준비 (예약)


미국 및 중국 여행을 할 때 미리 준비해야할 것들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해당 국가 교통편 (열차 또는 렌트카)

관광지 입장권

통신 수단


등의 것들이 되겠습니다.


저는 중국은 72시간 무비자 활용으로 

1박만 중국에서 하는 것이니

통신에 대한 예약은 없이 하루 버티기로 하였습니다.


미국 여행 준비를 위해서는

이베이에서

T모바일 유심칩을 직구해 두었습니다. 

(한국보다 저렴합니다. 그리고 이베이 경매 활용하실 수 있으면 더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합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우선 입장권에 관한 내용만 포스팅 되어 있는데

해당 내용 참고하세요.


나머지 내용도 빨랑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ㅠ




여행의 시작~! 상하이로 출발~!




저는 김해공항에서 상하이로 출발하였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위해 공항으로 출발하는 길은 항상 즐겁습니다.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변수가 있음에도

그러한 것들조차 모험으로 포장되어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ㅋ


날씨까지 맑으면

왐마~!



다행이 오지게 좋은 날씨를 배경삼아

뱅기가..

뜬다 뜬다 뜨~은돠~!!떴따!!!!!!ㅋㅋㅋ


'하,..하늘과 더 가까워 지려고 나는 그렇게 열심히 일했던가'

'이 순간, 너에게 주는 선물.'


우와 병신 같지만 멋있어 웹툰짤 토끼


똬씨!


놀람 황당 이게 뭔 개소리야 개소리 이말년 웹툰 깜짝



시골 촌뜨기 냄새 안 풍기기 위해서

뱅기 창문에 붙어서 사진 찍고 하는 걸

상당히 수치(?)스러워 하는데..ㅋㅋ


하늘이 너무 예쁘고 맑아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습니다.


'찰칵, 찰칵, 찰칵'


아니, 나는 어쩌면

수치를 즐기는 놈일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_-;;;;



혼자만의 수치스러움을 양껏 즐기고 있을 때

먹고 힘내서 즐기라고 기내식 갖다 주네요. ㅋㅋㅋ


谢谢您。 (셰셰 닌, 감사합니다.) 


아, 근데 승무원 분이 한국분이시네요 ㅋㅋ


인터넷에 떠도는 혹평에도 불구하고

저는 너무나 맛나는 한 끼 식사였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점점 흐려지더니

ㅠㅠ



중국 상해(상하이) 푸동 공항에 도착 직전입니다.


황하강인가요? 푸동 공항 근처인데 물이 탁하네요.

비가 옵니다.

첫 상해 방문인데..ㅠㅠ




비가 와서 기분도 꿀꿀한데


뱅기가 또 이상한데 파킹해놨습니다.


하, 이거 뭐 어쩌란 거야..ㅡ.ㅡ;;


고상하게 게이트 통과해서

입국 심사대까지 겁나게 뛰어가는 그림을 기대했건만


문 열리자마자

훅! 들어오는 습한 공기에

밑으로 걸어 내려가는 계단 보고는


중궈 IC


절로 나오더라구요. ㅋㅋ 반성합니다. ㅋㅋ


버스도 눈 앞에 없어요.

다른 공항엔 그래도 버스 바로 앞에 대기시켜 주던데..



결국 다 같이 저 멀리 안전하게 파킹해둔 공항 셔틀까지


전설의 일본 아재


'비사이로마까' 맹키로


빗 속을 열심히 뛰댕깁니다. 셔틀에 타도 꿉꿉해요.



잊지 않겠다. 동방항공.


여튼 셔틀타고 푸동공항 도착!


겁나게 뜁니다.


지난 번 러시아갈 때 북경공항에서

환승게이트 심사대 줄이 2줄밖에 안 되는데

중국 공안인지 알바인지

너무 느긋하고 느릿느릿하게 심사를 하여

뱅기 시간 때문에 똥줄타는 듯한 표정 하시는 분도 계시고

여러 안 좋은 경험을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했던지라

일단 냅다 뛰고 봤습니다.



남자핑크죠.


핑크색 캐리어가 너무 탐나서

저도 모르게

'저기요~' 

할 뻔 했습니다. ㅋㅋ


열심히 뛰고 있는 저를 재끼고


더 열심히 뛰어가시는 분들이 있네요 ㅋㅋ

뭐가 됐든


일단 공항에선 뛰어야 합니다.


중국 가시는 분들 일단 뛰세요.


심사대에서 뭘 그래 물어보는지

한번 밀리면 코 앞에 줄도 내 차례까지 오는데

하세월이더라구요.



뜁니다.



24/144 시간 무비자 입국 심사대로 가서 섭니다. 


다행이 좀 일찍 도착해서 일찍


나갔습니다.


1박 묵고 가는 건데

다행입니다.


빨랑 마그레브(공항 고속철도) 타고 와이탄 시내로 가야합니다~!



마그레브(MAGLEV) 탑승


마그레브는 상하이 푸동공항에서 와이탄까지 가장 빨리 도착할 수 있게 해 주는

교통수단입니다.


자기부상 열차,

대전엑스포에서 사람 많은데서 깝친다고 엄마한테 뚜드려 맞고서는 삐쳐서

엄한데 숨어서 숨바꼭질하다 시간 오바돼 못 타본 기억이 있어서

그래도 한번 타 봐야겠다고 생각했던 교통수단입니다.


(아, 아련한 대전엑스포의 추억이..; ㅋㅋ꿈돌아! 살아 있니?)


대전엑스포 꿈돌이 근황.JPG 사진


노숙하는가보구나....-_-;;



저는 푸동공항에서 난징동루로 갈 때만 마그레브 이용했습니다.


지하철 2호선 타고 공항을 갈 수도 있는데 

광란루 역 (Guanglan Road) 역에서 바로 옆 기차로 갈아 탔습니다.


기차 불이 꺼지고 사람들 '우~~'하고 다 내리면 따라 내려서

다른 기차 탑승하시면 됩니다. ㅋ



< 푸동공항에서 난징동루까지 가는 방법 정리 >


1. 마그레브 탑승 : 편도 50위안(당일 비행기표 제시하면 40위안), 왕복 80위안

                        푸동공항 > 롱양로드 역 (8분 소요)> (지하철 2호선으로 환승) > 난징동루 역


2. 지하철2호선 : 편도 7위안, 한 시간 소요

                      푸동공항 > 광란루 역 > (바로 옆 플랫폼 다른 기차로 환승) > 난징동루 역


3. 버스 : 편도 20~30 위안, 한 시간 소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방법

                       

<띠리띠리야>




마그레브 시속 431Km까지 올라가네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에 따라

안에서는 그 속도가 느껴지지...

뭐래니..-_-;


여튼 잘 모르겠지만 빠른 것 같습니다.


8분 정도 걸려서 첫 번째 환승역 롱양로드에 도착합니다.


그렇게 롱양로드 역까지 와서 건물을 나와 지하철 역으로 갑니다.


좀 귀찮네요.



지하철 타면 광란루 역에서 바로 옆 플랫폼으로 (10발자국 정도) 옮겨서 타고 가면 됩니다.


마그레브는 캐리어 이고지고 질질 끌고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욕도 한 바가지 풀어내면서

한 10분 정도 걸어가서 지하철 역으로 내려갑니다.



지하철이 도착합니다.


지하철역은 매우 깨끗합니다.


또한 지하철도 깨끗합니다.



지하철 풍경도 비슷합니다.


일단 깨끗한 지하철인데

모두가 핸드폰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습니다.


뭐하나 봤더니

애니팡 같은 게임 하는 분들이 종종 보이네요.


그렇게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길을 뚫고


어렵사리 난징동루의 에어비앤비에 짐을 풀었습니다.


이번 상해 경유에서는 중국동방항공에서 무료호텔을 제공해주지 않더라구요.

스카이스캐너를 통해

KIWI닷컴에서 예매를 했는데

중국동방항공 자체 유통망이 아닌 외부 여행사나 쇼핑몰 등을 통해 예매된

비행기표에 대해선 무료 셔틀, 무료 호텔 등의 서비스가 제공이 안 된다고 합니다.

가격 보시고 공식홈페이지에 가격차이가 얼마 안 난다면

공식홈페이지에서 표 예매하세요~!


숙박비까지 고려하면 공식홈페이지가 더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 확인!



난징동루가 상해 중심가이다보니 숙박비가 저렴하진 않습니다.

에어비앤비로 상해 지하철 2호선 인민광장역 바로 근처에

숙박지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상해 숙박 위치 : 난징동루 상하이 마제스티 플라자 호텔 바로 맞은편 아파트

숙박금액 : 4인 7만원

특이사항 : 지하철역 가까움


난징동루역 바로 코 앞이었는데 상하이 주소체계를

제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해

호스트가 알려준 주소를 찾느라 빗 속을 얼마나 뛰어 다녔던지..;;


여튼 짐을 풀고서


와이탄으로 갑니다.

<지하철 2호선 탑승>


동방명주 전망대를 방문

<지하철 2호선 루지아주이 역 하차>


동방명주 방문하시고자 한다면 미리 한국에서 입장권 예매하세요.


동방명주 최저가


동방명주 입장권은 전망대만 보는 코스와 아래 식당을 같이 이용하는 코스가 있습니다.


저는 검색을 여러 군데 해서 미리 택배 배송 받고 출발했습니다.

여유있게 검색해보시고

여행 출발 전 티켓 받아서 가시는 게 가장 저렴합니다.



루지아주이 역에서 내리면 이와 같은 풍경이 펼쳐집니다.


상하이 도착 내내 비가 너무 와서

불쾌한 감정이 앞섰는데..


이때 만큼은 비가 와서 너무나 황홀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눈 앞에 펼쳐진 고층건물들의 향연에

꼭대기 운무가 더해지니

베트맨 고담시티에 조커가 된 느낌? ㅋㅋ


베트맨은 되지 못할 상입니다. ㅡ.ㅡ;; ㅋ


상해가 이렇게 화려한 곳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된 순간이었습니다.


실로 너무 황홀한 공간과 시간 속에 들어와 있다고 느꼈습니다.



바로 옆 동방명주도 빗방울에 산개된 붉음이 다해진 탓인가

더 황홀한 진주빛을 띄는 느낌입니다.


아 황홀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루지아주이 원형 육교 아래에 달린 LED 조명들 덕분에

너무 멋진 야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중궈 상하이가 이렇게 발전해 있었던가..


박지원이 청나라를 여행하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면서 느꼈던 충격이 이와 같단 말인가.. ㅋㅋㅋㅋ


0006.jpg



미래도시는 아니고


그냥 심시티와 같은 풍경입니다.


심시티는 좀 옛날 게임이 됐고


시티즈 스카이라인에서 봤던 게임 속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진 느낌입니다.

관련 이미지


이건 시티즈 게임입니다. ㅋㅋ


비슷하지 않나요? ㅎ


근데


육교 걷다보니 사람 사는 곳이구나 싶네요.



엄마야~

바람이 얼마나 세게 불던지

우산이 너무 복고적으로 재껴집니다.


육교서 내려와서 상하이 동방명주 쪽으로 갑니다.


봐야죠.


전망대에서 보는 야경을~!




건물에 들어 가기전에

웨이팅을 위한 바리케이트들이 

쭉~

펼쳐져 있습니다.


저는 다 저녁에 가서 그런가 사람이 없었는데


대기 줄이 많을 때는


저정도로 길게 줄을 서는 건가 싶었네요.

안에도 대기 줄이 또 있거든요.



웰 컴 투 상하이 오리엔탈 풜 뤠이디오 블라블라~~ 

동방명주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여기서 표를 내고 입장 합니다.


안에 대기 줄을 위한 공간이 또 있는 걸 보면

중국인들 휴가 내는 날엔

아주 절단 나는가 봅니다.


중국인들 휴가 날 잘 맞춰서 관람하세요~!



전망대로 올라가기 전에 억지로 양파같이 생긴 건물 내부를 한 바퀴 쭉 돌아보게 합니다.

그냥 대기줄인 듯 하기도 하고요 ㅋ



드됴, 엘베 앞에 도착~!

엘베 타고 올라가는데 엘베에 꾹꾹 눌러 담아서 올려 보내서 그런가

크게 오래 기다리진 않았네요~!



전망대 올라가는 엘베라 뭔가 특색있게 만들었겠거니 했는데

저는


우리 아파트 엘베 탑승하는 줄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좀 실망..


막 홀로그램 나타나서

나를 현혹하고

내가 마치

나비인가

나비가 나인가..


호접지몽의 안단테적인 아방가르드함과 인터스텔라를 만끽하는 줄 알았..


등신 같지만 등신 같아 귀귀 웹툰짤


-_-;;;;;;;;;;


ㅋㅋ


여튼 엘베로 전망대에 올랐습니다~!


와이탄 야경,


어머, 이건 꼭 봐야해!!!


상하이 관광 목적이 아니기에

기대가 없었던 탓일까,


와이탄의 첫 인상은


저에게 충격으로 다가왔고


동방명주에서 보게 된 야경은

충격 그 이상의 감동이었습니다.


여러나라 야경을 쭉 둘러보았을 때 느끼지 못했던

충격과 감동이었기에


역시 그 감동의 원천은 노기대~


기대없이 대상을 마주할 때 얻게 되는 것 같네요.


여러분도 기대 품지 말고 보세요 ㅋㅋㅋ 꼭 ㅋㅋ


홍콩과 비슷한데 또 달라요.

홍콩은 이미 우리가


'홍콩 가고 싶다.' 의 관용적 문구에서


홍콩에 대한 기대감을 양껏 품어 왔던 상태고

그래서 그런가 실물을 마주하였을 땐

'홍콩'의 어휘가 주는 환상을 깨 부숴버리는

수준에서 마주하게 되는..


근데 상하이는 저에게 만큼은 그렇지 않네요.

'낡고 칙칙한'의 이미지,

아니 더 솔직히는 그냥 이미지 없음의 단어에서

새로운 세련됨, 미래적임의 이미지를 가미할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습니다.




황허강? 황하강?

에 떠 있는 유람선


멋있어요~!



투명한 유리를 밟고 가는 코스인데


유리가 투명하지 않아요 ㅋㅋ 근데도 오금이 저립니다~


익히 보던 그런 야경이지만


새로움의 의미가 더 해 지니

눈을 땔 수가 없었네요.


동방명주의 관람 이후


다음 코스로 예원으로 떠나게 됩니다.


예원부터는 또 다음 포스팅으로~

ㅎㅎㅎ


오랜만에 적으니 기억도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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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할 수 있는 요리입니다. 형님들 그리고 거기 동생~ 도전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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